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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유휴부지 활용해 임대 공급 늘린다 2025-12-25 16:28:08
입지에 임대주택 공급 비중을 높이는 방안을 고심 중이다. 도심은 분양가가 높아 청년과 신혼부부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서는 임대 비중이 더 늘어야 한다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개발에 반대하는 주민 반발을 변수로 꼽는다. 먼저 개발을 발표한 서초구 서리풀지구 등은 개발에서 제외해달라는 주민 반발에 공청회를 열지...
서울청년센터 서초, 누적 방문객 4만 명 돌파... 지역 청년지원 플랫폼 도약 2025-12-24 16:58:01
또한 로컬 체인저 등 3개 분야에서 활동한 6개의 ‘서리풀 청년 크루’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서초숏폼공모전 수상 등의 성과를 통해 청년 중심의 지역 변화 모델을 제시했다. 주거 안정과 생활 밀착형 지원 서비스 역시 강화되었다. LH 및 SH와 협력해 운영한 ‘청년 주거이룸 프로젝트’는...
'공청회 패싱' 서리풀지구…주민 반발로 지연 우려 2025-12-18 17:59:17
공급 일정을 앞당기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리풀공공주택지구의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를 생략하기로 했다. 지난 10월부터 설명회와 공청회를 추진했지만 주민 반대에 부딪혀 대화를 시작조차 하지 못했다. 수도권 주택 공급을 위한 첫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 사업지부터 난항을 겪는 등 일정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
'전통 부촌' 방배·반포 일대, '완성형 주거지'로 재조명 2025-12-17 11:08:07
있다. GTX-C 노선 계획,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서리풀 복합개발, 고속터미널 복합개발 등 대규모 개발 계획도 예정돼 있다. 이와 함께 디에이치 방배,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래미안(원베일리, 원펜타스, 원페를라, 트리니원), 방배그랑자이 등 대형 브랜드 아파트들이 입주했거나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들 단지는 지역 내 ...
LH, 서리풀지구 현장지원센터 개소…“주민 소통 강화” 2025-12-16 16:15:36
‘서리풀지구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수도권 주택공급 정책의 일환으로 면적 약 221만㎡의 부지에 2만 호의 공공주택 건설이 계획된 서리풀지구는 지난해 11월 주민 공람공고를 마친 뒤 내년 초 지구지정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서리풀지구 현장지원센터‘는 사업 초기 주민들의 궁금증을...
[게시판] LH, 서리풀지구 현장지원센터 개소 2025-12-16 14:01:53
서리풀지구 현장지원센터 개소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약 221만㎡의 부지에 2만가구의 공공주택 건설이 계획된 서울 서초구 서리풀지구의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 산수빌딩 4층에 들어선 센터는 사업 초기 주민들의 궁금증을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리풀지구는 지난해...
울산 시민 4명 중 1명 ‘여가시설 부족’ 느껴… 34만㎡ 청정자연 갖춘 ‘뉴온시티’ 주목 2025-12-15 17:08:54
단지들은 청약 시장에서 높은 성적을 거뒀다. 서리풀공원이 근처에 위치한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래미안 원페를라’는 지난 2월 1순위 청약에서 151.6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인근에 광교호수공원이 자리한 경기 화성시 산척동 ‘동탄 포레파크 자연& 푸르지오’는 지난 5월 1순위 청약에서 68.69대 1의...
김윤덕 "서울시 '감사의 정원', 법령위반 있으면 법적 처리" 2025-12-10 13:52:07
구체적으로 협의하는 과정에 있다"고 설명했다. 서초구 서리풀지구 공급과 관련해서는 "서울시와 협조가 아주 잘 되고 있다"며 "다만 일부 지역 주민들의 반대가 있어 주민들과 대화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사설] "부동산 대책 준비돼 있다"지만, 시장 기대 맞출 수 있을까 2025-12-07 17:26:49
규제 완화가 논의되지 않고 있어서다. 서리풀지구 등 신규 택지에서는 주민 반발이 거세 사업 진행의 불확실성도 적지 않다. 정부의 공급 대책이 민간·분양주택이 아니라 공공·임대주택 중심으로 짜이는 것도 문제다. 절대적인 공급이 늘어난다고 해도 강남·용산 등 핵심 지역의 집값을 잡지 못하면 도미노식 내지는 풍...
4·7호선 더블역세권 대단지 ‘이수 더 써밋’ 실수요자 주목 2025-12-05 10:08:19
방배동·서리풀·흑석동 등 인근 정비 사업과 함께 주목 받는다. 특히, 사당2동에서는 지역주택조합으로 시작한 단지가 2027년 준공을 앞두고 이미 국평 기준 시세가 20억 원을 넘어서는 흐름을 보였다. 이수 더 써밋은 지하 3층~지상 36층, 7개 동, 총 870세대로 구성되는 초고층 대단지로, 규제 이전 마지막 분양 상품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