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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해돋이 보고 힘 받자"…서울·동해안 일출 명소 북적 2026-01-01 17:49:59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는 10만 명 넘는 인파가 모였다. 간절곶은 한반도 육지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지역이다. 남산과 낙산공원 등 서울 곳곳의 일출 명소에서도 방한 장비를 두른 시민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서울 상암동에 있는 하늘공원을 방문한 박모씨(34)는 “경기가 어려워 기업들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서울·동해안 곳곳 해맞이객 북적…"'붉은 말의 해' 모두 건강하기를" 2026-01-01 17:34:39
이날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는 10만 명 넘는 인파가 모였다. 간절곶은 한반도 육지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지역이다. 해돋이 예상 시간인 오전 7시31분이 가까워지자 간절곶 해맞이 행사장 무대에서는 카운트다운 소리가 울려 퍼졌다. 첫 해가 지평선 위로 모습을 드러내자 곳곳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강릉...
해맞이 온 만삭 임산부 인파 속 갑자기 '통증'…15분 만에 이송 2026-01-01 11:18:24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5분께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인근 대송마을회관 앞에서 근무하던 울주경찰서 교통경찰관들이 만삭인 이 임산부를 발견해 119에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 교통경찰관은 임산부를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순찰차에서 보호했다. 저체온증 예방을 위해서다. 이 임산부는 약 15분 만에 도착한 구급차에...
새해엔 사자처럼 웃게 하소서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2025-12-30 17:16:41
울산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해돋이가 가장 먼저 시작하는 곳이다. 예전엔 포항 호미곶을 일출 명소로 꼽았는데, 2000년 무렵 국립천문대와 새천년준비위원회가 간절곶을 “2000년 1월 1일 오전 7시 31분 26초 새 천 년의 해가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으로 콕 짚으면서 순위가 바뀌었다....
포항·울산시, 새해 해맞이 행사 연다 2025-12-10 18:42:48
울주문화재단은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일원에서 간절곶 해맞이 행사를 연다. 1500대의 드론쇼와 불꽃쇼를 비롯해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 새해 소망 이벤트 등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는 “2026년은 붉은 말이 상징하는 역동성과 희망의 기운이 가득한 해”라며 “간절곶을...
울주군 캐릭터 '해뜨미' 이모티콘으로 SNS 달군다 2025-09-11 08:00:58
빠른 서생면 간절곶의 일출을 형상화했다. 2020년 울주군 직원과 주민, 전문가 투표로 선정했고,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해를 닮은 귀여운 모습으로 만들었다. 울주군 관계자는 "해뜨미를 활용해 울주군 주요 행사를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울산 울주군에 야구장 건립 2025-08-20 16:53:48
울산 울주군이 388억원을 투입해 서생면 서생리에 울주야구장을 건립한다. 야구장은 대지면적 5만6095㎡, 연면적 2000㎡,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다. 야구장 2면과 중계실, 운영사무실, 선수휴게실 등이 들어선다. 올해 토목·조경·건축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새울원자력, 울주 서생 농업인 682명에 영농자재비 6억 지원 2025-05-20 23:47:52
이 영농자금은 서생면 농업인 682명에게 영농자재를 구매할 수 있는 바우처로 지원된다. 이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새울원자력본부는 기대한다. 이용진 서생면 농업인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지원을 토대로 지역농산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제보호조 홍여새, 울산 울주군 서생 해안서 관찰 2025-04-29 08:16:03
21일까지 울주군 서생면 해안가 곰솔에 붙은 송악열매를 먹는 200여 마리의 홍여새가 시민생물학자인 윤기득 사진작가에 의해 포착됐다. 서울대 최창용 교수는 “일본에서 월동한 개체들이 북상하면서 울산 해안가나 공원에서 먹이활동과 휴식을 위해 들른 것으로 보인다”라며 “흔치 않은 개체 수가 찾아온 것으로 매우...
"충주맨이 대국민 사과해라"…옹기축제 홍보영상 '반응 폭발' 2025-04-28 11:55:36
해안에서 새해 일출이 가장 빠른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의 일출을 형상화한 것이다. 옹이는 울주군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해뜨미의 가장 친한 친구이기도 하다 올해 울산옹기축제는 '웰컴 투 옹기마을'을 슬로건으로, 옹기마을에서 5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