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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두 반뿐…서울도 '미니 초교' 증가 2025-12-31 16:25:45
계획을 통보했다. 2026학년도부터 중앙중과 서울사대부설여중은 1학년 학급을 각각 4개에서 3개, 6개에서 5개로 줄여야 한다. 배화여중과 덕성여중은 2학년 학급을 각각 6개에서 5개, 4개에서 3개로 축소한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종로는 도심 공동화로 학령인구 감소 폭이 특히 큰 지역”이라며 “학교 운영의 효율성을...
"경험·지식 풍부한 산업현장 베테랑들, 정년 72세로 늘려야" 2024-07-11 17:48:05
지적했다. ■ 약력 △1947년 서울 출생 △1965년 서울사대부고 졸업 △1970년 서울대 무역학과 졸업 △1974년 영원무역 설립 △1992년~ 영원아웃도어 회장 △2008년 금탑산업훈장 △2009~2016년 영원무역홀딩스 대표이사 회장 △2014~2020년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 △2018~2020년 국제섬유생산자연맹(ITMF) 회장 오형주 기자...
[부고] 김세열 씨 별세 外 2023-04-28 18:16:23
前 서울사대부고 교장 부인상, 김선범 영풍정밀 대리 모친상, 이승현 이투데이 주필·이승호 서울 용산 봄산부인과 원장 누님상=27일 성남의료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31-738-7448 ▶이현주 前 국가보훈처 학예연구관(인천시 시사편찬위원) 별세, 김미영 (사)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컨설턴트 남편상=2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위기 극복은 모든 경영자의 숙명" 2022-12-07 17:50:31
사정이 다르기 때문에 선배들의 성공방정식을 마냥 따라만 하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방식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영원무역 임직원과 30여 명의 서울대·서울사대부고 동창 등이 참석해 성 회장의 수상을 축하했다. 성 회장은 “바쁜 와중에 축하하기 위해 와준 오랜...
"쇼핑하며 손주들에게 경제교육…누구보다 부지런한 등산마니아" 2022-12-07 17:49:12
편하게 대한다. 이날 30여 명의 서울대·서울사대부고 동창들이 성 회장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한국경제신문 본사를 찾았다. 성 회장은 대학 시절 산악반으로 활동했던 등산 마니아다. 서울대 동기인 신병호 씨(75)는 “다른 친구들이 산에 올라 술을 마시고 늦잠을 잘 때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 텐트를 두드리며 친구들을...
최명상 前 공군대학총장·류병일 前 삼성전자 부사장 '자랑스런 부고인' 2022-12-01 18:29:10
서울사대부고 총동창회 (회장 이강년 회장) 는 12월 6일 양재동 엘 타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최명상 동문(1962년 졸업·왼쪽), 류병일 동문 (1972년 졸업·오른쪽)을 제24회 ‘자랑스러운 부고인’으로 선정, 시상한다.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최명상 전 공군대학총장은 국가안보와 영공수호에 헌신해온 국가유공자로...
[과학과 놀자] 갯벌은 생태적기능·오염정화·재해예방 등 보물같은 공간 2022-08-22 10:00:10
부여하는 ‘생태적 기능’, 연안의 오염도를 낮추는 ‘환경오염 정화의 기능’, 수산물의 생산지로서 ‘생산성 및 경제적 기능’, 홍수 및 태풍의 영향을 감소시키는 ‘자연재해 보호 조절 기능’, 여가 활동을 제공하는 ‘심미적 기능’, 자연 학습장으로서의 ‘교육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정해련 서울사대부고 교사
정병조 동국대 명예교수·김억조 전 현대차 부회장 '자랑스런 서울사대부고인' 2021-12-10 18:32:59
서울사대부고 총동창회 (회장 이규용 나자인 회장)는 10일 정병조 교수(1965년 졸업, 왼쪽) 김억조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 (1969년 졸업, 오른쪽)을 제23회 ‘자랑스러운 부고인’ 으로 선정했다. 정 명예교수는 한국불교의 원조 석학으로 40여 년간 후학을 가르치며 한국불교의 현대화를 이루었다. 김 현대차 자우회...
"강한 제조업이 위기 극복의 원천…혁신 막는 규제 모두 없애라" 2020-12-31 16:11:52
△서울사대부고 졸업 △서울대 금속공학과 졸업 △캐나다 윈저대 금속공학 석사, 미국 피츠버그대 금속공학 박사 △1986년 포스코 입사 △2014년 3월~2018년 7월 포스코 대표이사 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 △포스텍 이사장, 한국공학한림원 이사장 정리=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천자 칼럼] 주목 받는 '삼성 키즈' 2020-10-29 17:19:14
이건희 회장 역시 “인재 제일”을 외쳤다. 서울사대부고 재학 때 친구들이 과묵한 그에게 “무슨 생각을 그리 하느냐”고 물으면 “사람공부를 제일 많이 한다”고 했던 그는 회장 취임 후 “삼성 입사 기준은 학력이 아니고 실력”이라며 공채 시험에 학력 제한을 없앴다. 인터넷 태동기인 1985년에 그가 설립한 삼성S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