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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개포 일대 'ICT 허브'로 탈바꿈 2026-01-22 16:46:42
서울 서초구 양재동과 강남구 개포동 일대가 ‘정보통신기술(ICT)산업 허브’로 탈바꿈한다. 성동구 성수동 일대는 정보기술(IT)과 문화콘텐츠산업이 융합된 거점으로 몸집을 키운다. 서울시는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양재·개포 ICT 특정개발진흥지구를 신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성수...
양재·개포 일대, 'ICT 거점'으로 키운다…성수는 IT·문화 융합 허브로 2026-01-22 09:59:18
서울 서초구 양재동과 강남구 개포동 일대가 ICT(정보통신기술) 산업 허브로 탈바꿈한다. 성동구 성수동 일대는 IT와 문화콘텐츠 산업이 융합된 거점으로 몸집을 키운다. 서울시는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진흥지구) 제도를 활용해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전략산업 재편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제1차...
[이주의 호텔 프로모션] 호텔은 지금 '딸기 홀릭'… 새콤달콤 딸기 뷔페 한창 2026-01-13 13:29:48
출시 안다즈 서울 강남은 피에르 에르메 파리와 협업한 ‘애프터눈 티 세트 with 피에르 에르메 파리’를 선보인다. 세트에는 이스파한, 모가도르 등 피에르 에르메 파리의 대표 마카롱 4종과 호텔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의 프랄린 헤이즐넛 다쿠아즈, 시트롱 케이크 등이 포함된다. 허브샐러드 타르틀레트, 오리 푸아그라...
K패션기업, 새해 해외사업 강화…'매장 늘리고 진출국 확대' 2026-01-04 07:01:02
K패션기업, 새해 해외사업 강화…'매장 늘리고 진출국 확대' '포화' 국내 시장 넘어 해외로…"수익성 확보 위해 '필수'"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국내 패션기업들은 올해 해외 매장 수를 더 늘리고 신규 진출지를 탐색하는 등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포화 상태'인 국내...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 "K컬처 기반 글로벌 여가 생태계 만든다" 2025-12-24 15:01:27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인사이드 K-Vibe 미디어 이벤트'에서 "고객의 행동에서 쌓이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이 희망하는 여정, 감정까지 읽어내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자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놀유니버스가 주목한 인바운드 시장의 핵심은 K-콘텐츠다. 이전에는 방한 외국인의 주요 방문지가...
놀유니버스 대표 "K컬처 기반 글로벌 여가 생태계 만들 것"(종합) 2025-12-24 13:46:55
콘텐츠 허브를 유치·주도하겠다고 전했다. 놀유니버스는 자체 설문 조사와 인터뷰 등을 통해 놀 월드 이용자의 93%가 K콘텐츠를 계기로 한국 여행을 계획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또 소비하는 K콘텐츠의 범위는 드라마, 음악, 영화뿐 아니라 예능, 뷰티·패션, 웹툰 등으로 확장됐다고 설명했다. 이수정 놀유니버스...
K푸드, 2030년 '수출 210억달러' 시대 연다…범부처 총력 지원 2025-12-23 18:00:03
수출기획단' 구성·'원스톱 수출지원허브' 설치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정부는 K푸드를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전략산업으로 키운다는 비전 아래 2030년 수출 목표를 210억달러(약 34조원)로 정하고, 관계부처의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 5년간 수출 증가액(36억달러)의 두...
계열분리 이후 정유경 회장이 그리는 신세계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5-12-05 10:15:44
면세점(신세계디에프), 가구(신세계까사), 패션(신세계인터내셔날) 등의 사업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업들이 현재 전부 어렵습니다.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을 보면 신세계디에프(면세점)는 영업손실 94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의 늪에 빠졌습니다. 인천공항 임대료 부담이 컸던 탓이죠. 패션과 화장품을 담당하는...
중국서 밀려나는 글로벌 브랜드들…"쉽게 돈버는 시절 끝났다" 2025-12-01 11:57:18
"중국은 자동차 산업을 견인하는 가장 혁신적인 허브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브랜드가 중국에서 모두 고전하는 것은 아니다. 미국 패션 브랜드 랠프 로런의 중국 매출은 최근 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늘었다. 화장품업체 에스티로더의 중국 본토 매출도 7~9월 전년 동기 대비 약 9% 증가했다고 WSJ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누가 주인공이 될 것인가 2025-11-21 17:21:55
밀라노 패션위크가 산업의 중심지가 된 이유는 하나다. 반복과 축적이다. 한 번의 성공은 이벤트지만, 열 번의 성공은 ‘역사’가 된다. 서울에서도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허브를 표방한 대형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그중 대표적 사례인 서울콘은 이미 글로벌 인플루언서·K뷰티·패션·게임·콘텐츠를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