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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도 해킹 초비상...금융당국 칼날 예고 2025-12-29 17:36:30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 : 차주들이 연체가 게속 늘어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회수 어려운 상황이 되다 보니까 건전성이 안 좋아지는 문제가 있다. 이제 대손충당금을 많이 쌓아야하는 문제가 오고, 그런 위험관리 비용이 내년에 상당히 카드사에 부담이 될 것 같다.] 계속된 사고와 금융당국의 압박속 카드업계는...
"스테이블코인 시대에도 카드사 역할 유효…결제망 역량이 핵심" 2025-12-15 17:20:58
논의됐다. 서지용 상명대 교수는 캐피탈 업권이 소비자금융 중심에서 벗어나 설비 리스, 혁신기업 자금 지원, 공급망 금융 등 생산적 금융으로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반도체·바이오 등 미래 핵심 산업은 고가의 생산설비가 필수적이나 초기자금 부담이 크기 때문에 캐피탈사들이 기계·설비리스 상품을...
90%가 개인 매매…스팩 '폭탄 돌리기' 2025-12-09 17:23:13
볼 수 있다는 얘기다. 스팩을 대상으로 한 ‘작전’도 적지 않다는 전언이다. 한국거래소가 2021년 5~6월 급등세를 탄 스팩 17개를 집중 조사한 결과 7개에서 불공정거래 혐의를 적발했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과 교수는 “합병 대상이 없는 상태에서 단기 등락할 때 추격 투자하면 손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소액...
'따따블' 노리고 1억 넣었더니 4000만원 됐다…개미들 '패닉' [분석+] 2025-12-09 09:46:41
그중 7개 종목에서 불공정거래 혐의사항이 발견됐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과 교수는 "공모주 활황으로 스팩 주가가 상장 직후 공모가 대비 100~200% 오른 뒤 급락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사업 실체 부재, 합병 실패 리스크를 고려하면 추격 투자는 손실 위험이 크다. 개인 투자자는 소액 분산 투자 방식으로 접근하...
ESS 열풍에 뜬 엘앤에프, 매도 폭탄 주의보 2025-10-21 17:33:59
21.7%가량이 늘어난다. 다음달 나머지 물량의 상장이 예정돼 있다는 점도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엘앤에프 측은 연말까지 신주인수권을 접수하고, 매달 상장을 시행할 예정이다. 서지용 상명대 교수는 “신주 발행은 기존 주주 지분 희석과 함께 주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며 “투자자들은 행사...
ESS 열풍 타고 급등한 엘앤에프…BW 물량 '주의보'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2025-10-21 14:17:50
신청 접수 후 상장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는 "신주가 추가 발행되면 기존 주주 지분율과 지분 가치가 줄어들 수 있고,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며 "(투자 전) 신주인수권 행사 가격, 행사 가능 기간 등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주인수권 행사로 주식이 새로 발행되...
코스닥 1·2위 또 이적 예고…'2부리그' 인식 굳어지나 [분석+] 2025-07-29 14:01:47
거래 대금은 1000만원 수준에 불과하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는 "기업들이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옮기려는 근본 원인은 코스피 시장이 더 높은 신뢰도와 유동성, 기관 및 외국인 투자자 비중이 높아 자본 조달과 기업 이미지에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준석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도 "코스닥 시장 ...
100% 손실 감내시만 ELS 판매…은행 제재 강도 주목 2025-02-26 13:43:44
본다"고 말했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도 "ELS 대규모 손실 발생 이후 1년 이상 판단을 유보하다 나온 결정안인데 그에 비하면 은행 페널티가 거의 없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불완전판매 시 은행에 얼마의 과징금을 부과한다든가 영업정지를 한다든가 등 강력한 제재 수단을 제도화시켜놔야 재발이 안...
5주 거래되자 9% 급등…'좀비 우선주' 덜컥 투자했다간 [종목+] 2024-12-26 07:30:01
투자 여부를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는 "국내 증시의 상승 동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내재 가치가 있는 기업에 장기투자하는 사람보다 단타매매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초저유동성 주식은 과거 '작전주'로 불릴 만큼 주가가 펀더멘털이 아닌 수급의 영향을 많이 받...
개인 채무조정 18만명 역대최다 눈앞…법인파산은 이미 최다 2024-12-22 06:03:03
전년 동월(0.51%) 대비 0.14%p 올랐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는 "경기가 안 좋은 데다가 최근 환율 급등으로 물가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내년 서민이 체감하는 경기는 더욱 안 좋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정문 의원은 "제도권 금융을 활용하기 어려운 저신용자나 저소득층을 보호하기 위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