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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최소 10억은 있어야 안전"…부동산 전문가의 충고 2026-01-10 18:34:56
필요도 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초기 사업장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금융 지원책을 내놨다. 기존 2.2% 수준이던 금리를 연 이자율 1%의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을 내놨다. 서울 강남·서초·송파·용산을 제외한 지역이 대상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료율도 기존 1~2.1%에서 0.2~0.4%로 인하된다. 연내 사업...
마이미니미, 영화 '보이' 등장인물 실사 피규어 제작 2026-01-08 16:58:51
상주, 서초, 동성로 등 전국 주요 지역에 지점을 운영하며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지역별 수요에 맞춘 운영을 통해 개인 고객은 물론 콘텐츠·브랜드 협업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미니미 관계자는 “실사 피규어와 왕대두 피규어는 각각 다른 매력을 지닌 브랜드의 핵심 상품”이라며...
같은 국평인데…43억 아파트, 옆단지는 '22억' 비싼 이유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정석] 2026-01-08 06:30:03
22억7000만원에 머물렀지만, 강남구와 서초구는 27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입주에 나서는 새 아파트와 기존 아파트 간 가격 차이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잠실르엘, 잠실래미안아이파크와 가장 가까운 아파트인 '파크리오' 전용 84㎡ 가격은 31억5000만원에 그칩니다. 잠실르엘이 48억원에 팔린 것과 비교하면 신축과...
[속보] 경찰 "위안부 피해자 대상 사자명예훼손 등 불법 엄정수사" 2026-01-07 16:27:35
수사받고 있는데, 이 사건은 서초경찰서로 통합된다. 양산경찰서는 김 대표 사건 일체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의 요청에 따라 서초경찰서로 이첩한다고 밝혔다. 이는 피고발인인 김 대표 등의 주거지가 서울이고, 위안부 피해자 모욕 등 주요 범죄 혐의 발생지 역시 서울인 점을 고려한 조처다. 지난해 10월 김 대표는 경찰...
이준석 "이혜훈 배신자 낙인 무의미…왜 떠났는지 살펴야" 2025-12-29 10:28:11
그는 보수 텃밭인 서울 서초에서 3선 의원을 지낸 이 전 의원을 파격 기용한 이 대통령의 인사에 대해 "이는 위기감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자신감의 발로"라며 "반면 보수 진영은 그동안 내부 동질성 강화만 외쳐 왔고, 이제 더 이상 외연 확장이 불가능해졌다. 보수는 닫혀가고, 민주당은 열려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한동훈 "내란청산 0순위 이혜훈을 장관에?…저질 코미디" 2025-12-29 08:45:06
서초에서 3선 의원을 지내고,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저지, 탄핵반대 집회에서 목소리를 냈던 이 전 의원을 기획처 장관으로 지명한 것은 '저질 코미디'라고 했다. 그는 "이재명 정권 기준으로는 계엄을 옹호한 이혜훈 같은 사람은 당연히 '내란청산TF' 숙청대상 0순위일 것"이라며 "그런데도 이혜훈을...
파리바게뜨, 밤에도 연다…'하이브리드 매장' 도입 2025-12-26 11:16:28
파리바게뜨는 지난 10월부터 서울 카페서초역점과 연신내점에서 하이브리드 매장을 시범 운영해왔다. 회사에 따르면 테스트 기간 무인 시간대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했으며 특히 자정 이후 시간대에는 식빵, 샌드위치 등 식사 대용 제품과 케이크 판매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파리바게뜨는 늦은 시간에도 유동인구가 많...
파리바게뜨, 24시간 매장 도입…심야시간 무인 시스템 2025-12-26 10:15:27
파리바게뜨는 지난 10월부터 서울 카페서초역점과 연신내점에서 하이브리드 매장을 테스트했다. 테스트 결과 무인 시간대 방문객이 꾸준히 늘었으며 소비자 만족도도 높았다고 파리바게뜨는 전했다. 밤 12시 이후에는 식빵, 샌드위치 등 식사 대용 제품을 비롯해 케이크 판매도 활발했다. 파리바게뜨는 늦은 시간에도 유동...
파리바게뜨, 업계 첫 하이브리드…밤에는 무인 운영 2025-12-26 09:48:06
서초역점과 연신내점을 대상으로 테스트 운영을 진행했다. 파리바게뜨는 늦은 시간에도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번화가 매장을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테스트 운영을 통해 고객 편의와 가맹점주의 만족도를 모두 높이는 효율성 있는 운영 모델이라는 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기업 재평가 출발점 된 '노는 땅' 2025-12-23 17:00:28
서초 부지를 고밀 복합업무시설로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하림산업이 추진 중인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는 약 8만3000㎡ 부지에 총사업비 6조원을 투입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이런 변화의 배경에는 지난달 28일 시행한 프로젝트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제도가 있다. 프로젝트리츠는 토지 확보부터 개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