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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차녀, 오설록 신입사원 됐다…아모레퍼시픽 후계 구도에 '촉각' 2025-07-03 17:44:22
이번에 입사한 서호정 씨는 2023년 서 회장으로부터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보통주 67만2000주, 우선주 172만8000주를 받았다. 현재 아모레퍼시픽그룹 지분율은 서 회장 48.66%, 서민정 씨 2.75%, 서호정 씨 2.55% 등이다. 업계에서는 차녀 서호정 씨가 아모레퍼시픽 계열사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후계 구도에도 영향을 줄 수...
'아모레 차녀' 서호정, 오설록 신입사원 됐다 2025-07-03 17:20:09
차녀 서호정 씨가 오설록 신입 사원으로 입사했다. 3일 아모레퍼시픽 등에 따르면 호정 씨는 그룹 지주사인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자회사 오설록의 PD(Product Development·제품개발)팀에 입사해 근무 중이다. 1995년생인 호정씨는 2018년 미국 코넬대학교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그룹 측은 "전공 연관 계열사로...
'아모레 차녀' 서호정, 오설록 신입사원 됐다…후계 구도 '눈길' 2025-07-03 10:54:31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 씨(30·사진)가 그룹 계열사 중 하나인 ‘오설록’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3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호정 씨는 그룹 지주사인 아모레퍼시픽홀딩스의 자회사 오설록의 PD(Product Development·제품개발)팀에 지난 1일 입사해 근무하고 있다. 호정 씨는 1995년생으로...
신입사원 입사한 회장님 딸…본격 경영 수업 2025-07-03 10:45:30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서호정씨는 그룹의 지주사인 아모레퍼시픽홀딩스의 자회사인 오설록의 PD(Product Development·제품개발)팀에 지난 1일 입사해 근무하고 있다. 서호정씨는 1995년생으로 지난 2018년 미국 코넬대학교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오설록에서 제품 개발과 마케팅 업무를 맡아 경험을 쌓아 나갈...
서경배 회장 차녀 호정씨, 오설록 신입사원으로 입사 2025-07-03 10:33:12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서호정씨는 그룹의 지주사인 아모레퍼시픽홀딩스[002790]의 자회사인 오설록의 PD(Product Development·제품개발)팀에 지난 1일 입사해 근무하고 있다. 서호정씨는 1995년생으로 지난 2018년 미국 코넬대학교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오설록에서 제품 개발과 마케팅 업무를 맡아 경험을 쌓아...
"약국에서 국제무대까지"…성북을 빛낸 5명의 주인공 2025-05-12 14:00:01
부문은 독서문화 확산에 앞장선 서호정 씨가 각각 수상했다. 모범청소년 부문은 고명외식중학교의 정세연 학생이 국내외 요리 대회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구민대상에 선정됐다. 외교 사절도 성북의 일원으로…명예구민증 수여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교류 협력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명예구민증’도 전달됐다. 주한...
12조 상속세 폭탄에…삼성家 '세 모녀' 주식 3조 내다 팔았다 2024-07-17 08:24:50
차녀 서호정씨에게 아모레퍼시픽그룹 주식 631억원어치를 증여했고, 정지선 회장은 현대그린푸드 지분 524억원어치를 부인과 자녀, 조카들에게 나눠 증여했다.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 겸 GS건설 회장은 아들 허윤홍 GS건설 사장에게 311억원어치의 GS건설 지분을 증여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1년 반만에 주식 5조 팔았다 2024-07-17 06:17:05
신탁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은 차녀 서호정 씨에게 아모레퍼시픽그룹 주식 631억원어치를 증여했고, 정지선 회장은 현대그린푸드 지분 524억원어치를 부인과 자녀, 조카들에게 나눠 증여했다.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 겸 GS건설 회장은 아들 허윤홍 GS건설 사장에게 311억원어치의 GS건설 지분을 증여했다.
오너일가, 1년반새 주식 5조 팔아…삼성家 세모녀 3.3조 처분 2024-07-17 06:01:01
서호정 씨에게 아모레퍼시픽그룹 주식 631억원어치를 증여했고, 정지선 회장은 현대그린푸드 지분 524억원어치를 부인과 자녀, 조카들에게 나눠 증여했다.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 겸 GS건설 회장은 아들 허윤홍 GS건설 사장에게 311억원어치의 GS건설 지분을 증여했다. hanajj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케이뱅크, IPO 주관사 재선정 작업 착수...연내 상장 '속도전' 2024-01-25 10:42:15
작년 말 KT그룹 인사에서 서호정 전 케이뱅크 행장이 물러나고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 체제가 수립된 뒤 이사회 등 주요 의사결정권자도 교체됐다. 최근 공모주 시장 상황이 바뀐 만큼 다시 한번 증권사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받아보기 위한 선택으로도 해석된다. 케이뱅크가 주관사 재선정에 나서면서 각 증권사의 셈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