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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간첩 혐의' 전 민주노총 간부, 징역 9년6개월 확정 2025-09-25 10:30:30
전 민주노총 조직쟁의국장 석모(54)씨에게 징역 9년6개월과 자격정지 9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석씨와 함께 기소된 전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조직실장 김모(51)씨에게는 징역 3년 및 자격정지 3년이 확정됐다. 전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 부위원장 양모(57)씨와 모 연맹 조직부장 신모(54)씨는 무죄를...
다리에 차 세우고 사라진 남성...이틀만에 시신 발견 2025-08-27 08:39:43
인천 석모대교에서 차를 세워두고 사라진 20대 남성이 결국 이틀 만에 주검으로 발견됐다. 27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15분께 강화군 삼산면 해상에서 "바위 쪽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어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현장에 구조대를 보내 20대 A씨가 숨진 것을 확인한 뒤 시신을 수습했다. 지난...
강화도 석모대교서 남성 '추락'..."아직 실종상태" 2025-08-25 08:50:09
인천 강화도 석모대교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이 해상으로 추락해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24일 오후 9시 32분께 강화군 삼산면 석모대교에서 '남성이 바다로 떨어졌다'는 112 신고가 들어왔다. 해경과 소방 당국은 구조대를 투입해 인근 해상 수색에 나섰지만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 해경 관계자는 "아직 실종자...
인천 강화도 석모대교서 추락한 남성 실종…해경 수색 2025-08-25 08:39:56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2분께 강화군 삼산면 석모대교에서 '남성이 바다로 떨어졌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과 소방 당국은 구조대를 투입해 인근 해상을 수색하고 있으나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 해경 관계자는 "아직 실종자 신원을 특정하지 못했다"며 "수색 작업과 사고 경위 조사를 병행하고 있다"고...
"30세 기장 실수령 1.2억"…꿈 이루려 해외로 떠난 파일럿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06-28 13:00:01
캐나다 지역 항공사에서 일하는 석모 씨(30)가 비행기를 착륙시킨 뒤 승객들에게 자주 듣는 말이다. 그는 경력 3년차임에도 정식 기장이 됐다. 한국이었다면 기장 승격은 빨라야 40대 초반. 그동안 석 씨는 수백 번 비행 경력을 쌓았고, 지금도 조종석에 앉아 착륙 순간마다 온몸의 신경을 곤두세운다. 기장이 되는 게...
댄서 하휘동 "간첩이 정말 있네요" 발언에…"실망스럽다" 뭇매 2025-02-23 10:40:15
확인된다"고 덧붙였다. 민주노총 조직쟁의국장 석모(54) 씨 등은 2017년∼2022년 북한 지령문을 받아 노조 활동을 빙자해 간첩 활동을 하거나 중국과 캄보디아 등 해외에서 북한 공작원을 접선한 혐의로 2023년 5월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석 씨는 최근 진행된 항소심에서 혐의를...
"北 주민 굶을까봐"…바다에 쌀 페트병 띄운 50대 검찰 송치 2025-01-17 13:19:36
강화군 석모대교 부근에서 쌀이 든 1.8L 페트병 121개를 바다에 띄운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북한 주민들이 쌀이 부족해서 굶주린다는 소식을 듣고 계획을 세웠다"고 진술했다. 강화군은 지난해 11월부터 강화군 전역을 위험구역으로 설정하고 대북 전단 살포 행위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효 중이다....
日언론 "北, 韓간첩조직에 반일 선동…'한미일 동맹' 파열 지시" 2025-01-09 09:55:14
수원지법은 지난해 11월 전 민주노총 조직쟁의국장 석모 씨를 포함해 민주노총 전직 간부 3명이 간첩 활동을 했다고 판단해 징역 5∼15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17∼2022년 북한 지령문을 받아 노조 활동을 빙자해 간첩 활동을 하거나 외국에서 북한 공작원을 접선한 혐의를 받았다. 요미우리는 판결에서 증거로 인정된 북...
"이태원 참사, 각계각층 분노 표출시켜라"…北 이메일 지령 2024-11-24 13:55:11
된 민주노총 조직쟁의국장 석모(53)씨에게 지난 6일 수원지법 형사14부(고권홍 부장판사)는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이태원 참사가 발생하고 2주 정도 뒤인 2022년 11월 15일께 석씨는 북한 문화교류국 소속 공작원으로부터 "이번 특대형 참사를 계기로 사회 내부에 2014년의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투쟁과 같은...
北 지령 받고 활동한 前 민노총 간부 1심서 중형 선고 2024-11-06 22:48:06
민노총 조직쟁의국장 석모 씨(53)에게 징역 15년에 자격정지 15년을 선고했다. 국가보안법 위반(특수잠입·탈출 등) 혐의로 함께 기소된 전 보건의료노조 조직실장 김모 씨(49)에게 징역 7년에 자격정지 7년을, 전 금속노조 부위원장 양모 씨(55)에게는 징역 5년에 자격정지 5년을 각각 선고했다. 다만 법원은 국가보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