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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유차 등록 첫 10만대 아래로…10년새 10분의1로 2026-01-07 06:00:04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30년 자동차 제조·수입사가 신차의 절반은 전기차와 수소차만 팔도록 하는 '연간 저공해자동차 및 무공해자동차 보급 목표 고시'를 곧 고시할 예정이다 또 경유차 판매 비율이 높았던 상용차 시장에서 모델 축소 및 생산 감소 등으로 소비자들이 경유차를 외면하면서 등록대수 감소속도는 더...
[美 마두로 축출] 베네수엘라 석유 쏟아질까…미 정유사 주가 급등 2026-01-06 17:06:13
베네수엘라 석유 쏟아질까…미 정유사 주가 급등 셰브론 전직 임원은 석유 프로젝트 자금조달 나서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석유 인프라를 복구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가운데 미국 정유사들의 주가가 5일(현지시간) 급등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미국이...
가스공사, 佛토탈에너지서 10년간 연100만t LNG 구매…상당량 미국산 2025-09-10 15:23:53
담겼다. 이에 따라 세계 최대 LNG 수입사인 가스공사가 토탈에너지로부터 매년 구입하는 LNG는 2028년부터 연간 300만t으로 늘어난다. 토탈에너지는 이번 계약에 따른 LNG 물량의 상당 부분을 미국 내 생산분에서 조달할 예정이다. 토탈에너지는 아시아 시장의 LNG 수요가 2050년까지 두 배로 늘어난다는 예측에 따라 이...
가스통의 추억…LPG도 미국산 물량 '지붕 뚫고 하이킥' [원자재 이슈탐구] 2024-07-29 03:42:26
등 수입사들은 지난해 LPG 총 수입량의 87.7%를 미국에서 들여왔다. 동아시시아엔 LPG를 원료로 폴리프로필렌을 만드는 대규모 석유화학 공장도 몰려있다. 폴리프로필렌은 플라스틱, 포장재, 합성 섬유 등에 쓰이는 소재다. 국내에 등록된 LPG 차량만 약 186만여대에 달한다. 기존 산업·운송·난방용 LPG 수요와 더불어...
정유株 내릴때, LPG株는 올랐다 2024-06-24 17:46:07
수입사들이 하반기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 사업을 시작하는 점도 호재라는 분석이 나온다. SK가스는 오는 9월 LNG·LPG 겸용 가스복합발전소 울산GPS의 상업 발전을 앞두고 있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LNG, LPG를 복합 사용하는 발전소다. E1은 이달 14일 경기 평택LNG발전소 인수를 발표하며 LNG 발전사업에 뛰어들었다....
"중국·인도에 돈 떼이게 생겼다"…발칵 뒤집힌 러시아 [원자재 이슈탐구] 2024-04-01 01:03:15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석유기업들은 중국과 인도 터키 등의 석유 구매처에서 대금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당초 이들은 위안화 결제를 통해 원유를 거래하는 방안을 추진했지만, 원유 거래 중개, 송금, 결제 등 인프라가 크게 부족한 탓에 편법으로 달러화 거래망을 활용해야 했다. 그러나 미국과...
희망퇴직 받고 출장·회식비 줄이고…기업들, 마른 수건 더 짠다 2023-12-10 07:01:00
논란' 제품으로 매출이 급감한 칭다오 맥주 수입사 비어케이도 지난달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 "임원도 이코노미석 타라" 출장비 절감…건설업계도 긴축경영 작년 말부터 사실상 전사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 삼성전자는 내년 1월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4'와...
[하이빔]소리 없는 전기차, 경쟁 소리는 치열 2023-10-26 13:05:06
석유기업 이데미츠코산은 전고체 배터리 협업을 발표했으며 중국 지리그룹과 말레이시아 프로톤은 태국에 전기차 전용 공장 설립을 검토한다. 이외 수소에 대한 움직임도 활발하다. 이즈스와 혼다는 수소연료전지 트럭을 준비하고 미국은 수소 생산에 70억 달러를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각 나라의...
"대호황 감지됐다"…LNG 수입대국 꿈꾸는 인도 '통 큰' 투자 2023-06-05 08:57:12
27억㎡로, 2월 대비 66% 급증했다. 인도 최대 가스 수입사인 페트로넷은 “LNG 수요가 대거 급증할 것”이란 예상을 내놨다. 전문가들은 담라 터미널이 LNG 비중을 늘리려는 인도의 에너지 전략 달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인도는 2030년까지 전체 에너지 믹스에서 LNG의 비중을 15%까지 늘리겠다고 공언했다....
같은 A급인데…한쪽은 완판, 한쪽은 미달 2023-04-17 17:54:46
높이는 등 신용도 개선 효과를 누린 것으로 풀이된다.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사인 E1(A+)은 1000억원어치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4690억원의 자금을 받으면서 발행 규모를 1600억원으로 늘렸다. LPG 제품 수요 증가에 힘입어 호실적을 낸 게 인기 비결로 꼽힌다. E1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연결 기준 2787억원으로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