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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현 회장, 연세대에 100억 기부 2026-01-13 17:21:01
역량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기부금은 신소재공학과의 공학관 신축을 포함한 교육·연구 공간 확충과 학과 발전기금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연세대는 발전기금을 기반으로 ‘한맥 석좌교수직’ 신설, 우수 학부생을 위한 ‘한맥 영 펠로우십’, 세계적 석학을 초청하는 ‘한맥 글로벌 렉처’ 프로그램...
김구재단·서울대학교, 김구포럼 공식 개설 2025-04-01 09:42:36
The Fletcher School of Law and Diplomacy에 Kim Koo Chair(김구 석좌교수직)를 개설하여 국제정치 및 외교분야에서 학술 교류를 시작했다. 2005년에는 Harvard University, 2010년에는 중국 북경대학교에도 김구포럼을 개설했으며 2016년에는 국립대만대학교에 Kim Koo Chair(김구 석좌교수직)와 김신포럼이 설치되어...
정몽준 "북·중·러 위협…美 전술핵 한반도에 배치돼야" 2025-02-18 18:25:00
열린 ‘MJ Chung 안보 석좌교수직’ 기금 기탁식 연설에서 “미국과 동맹국, 파트너들이 북한 중국 러시아의 군사적 모험주의를 억제하기 위해 강력한 의지를 보여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명예이사장은 “미국이 한반도에 전술핵을 배치하지 않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일부 전술핵을 한국 기지에 재배치하는...
정몽준 "아시아판 NATO 만들어 북중러 위협 대응…美, 한반도에 전술핵 배치해야" 2025-02-18 08:44:55
석좌교수직' 기금 기탁식의 연설에서 "미국과 동맹국, 파트너들도 북한 중국 러시아의 군사적 모험주의를 억제하기 위해 강력한 의지를 보여야 한다"면서 "우리는 아시아판 NATO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인도태평양 조약기구(IPTO)라고 부를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동맹체제를 중심축과 바큇살의...
정몽준 "아시아판 나토로 북중러 억제하고 전술핵 재배치해야" 2025-02-18 02:42:32
행사는 SAIS에 '정몽준 안보학 석좌교수직'을 설립하게 된 것을 기념해 열렸다. 북핵 문제를 비롯한 한반도 안보와 급변하는 세계 안보 문제를 연구하고 신진 학자를 양성한다는 취지로 정 이사장이 SAIS에 750만달러를 기탁했다. 그는 1993년 SAIS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bluekey@yna.co.kr (끝)...
정몽준 "美, 한반도에 전술핵 배치 않는 것 납득 어려워" 2025-02-18 02:00:02
홉킨스 대학 국제학대학원(SAIS)에서 열린 'MJ Chung 안보 석좌교수직' 기금 기탁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1993년 SAIS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정 명예이사장은 작년 12월 SAIS에 750만달러(약 109억원)를 기탁했다. 정 명예이사장은 "미국이 독일과 벨기에, 네덜란드 등에 100개의 전술핵을 유지...
정몽준, 모교 美 존스홉킨스에 108억 기탁 2025-02-12 18:12:28
석좌교수직’을 신설한다. 북핵 문제를 포함해 한반도와 국제 안보 문제에 관한 연구, 교육을 활성화하겠다는 차원이다. 의대와 함께 국제관계대학원이 유명한 존스홉킨스대는 세계 각국의 외교 수장과 대사급 외교관을 다수 배출했다. SAIS는 1·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냉전 체제로 접어들던 미국이 국제관계 전문가를...
대학 3분의 2는 여전히 겸직 금지 2022-08-09 17:32:56
“이 상황에서 교수직을 박차고 사업에 ‘올인’하기는 쉽지 않다”고 말했다. 벤처캐피털(VC) 투자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한국은 미국처럼 창업 초기부터 VC가 교수 창업을 주도적으로 지원하기 어려운 구조다. 미국에서는 창업투자회사가 대주주 자격(경영지배 목적)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김석관...
美조지아대, 재미북한전문가 박한식 이름 붙인 석좌교수직 신설 2022-04-01 06:00:00
美조지아대, 재미북한전문가 박한식 이름 붙인 석좌교수직 신설 학자 이름딴 석좌교수직 이례적…이르면 내년 채용해 활동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미국 조지아대학교에 재미 북한 전문가인 박한식(82)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이름을 딴 석좌교수 자리가 생긴다. 박 교수는 31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의 전화 통화...
'1호 거미박사' 김주필 교수 "학문은 無限…후학들이 거미연구 이어주길" 2021-04-20 17:25:56
설립했다. 교수직에서 정년퇴임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김 교수는 여전히 학생들에게 거미를 가르치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한국거미연구소는 최근까지도 중·고등학생을 위한 강연과 채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 교수는 “아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연에 관심을 기울였으면 한다”며 “코로나19 때문에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