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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엔비전, 내년에 한국 지사 설립…태양광·풍력 이어 '그린수소'까지 공략 2025-11-09 13:54:47
단가도 석탄·가스 기반의 기존 그레이암모니아와 비슷한 수준으로 낮춘다는 구상이다. 엔비전의 주요 타깃은 한국과 일본이다. 츠펑시에서 생산된 그린암모니아는 300㎞ 남쪽의 진저우항으로 운송된 뒤 동아시아행 운반선에 실린다. 엔비전은 최근 일본 마루베니 상사와 연간 수십만t 단위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유...
글로벌 LNG 셀러들 "내가 갖다줄게"…에너지 안보 '빨간 불' 2025-10-24 06:00:01
LNG 운반선을 직접 발주해 DES 방식으로 거래하고 있다. 이 가운데 98척(77%)을 한국 조선업체가 수주하면서 수혜를 입었지만, 국적 해운사들은 수송할 일감이 줄어들게 됐다. 가스공사를 비롯해 LNG를 수입하는 입장에선 “FOB 방식의 제안이 들어와도 도장을 찍기 어렵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DES 방식보다 FOB 방식이...
HMM, 발레社와 4300억 장기운송계약 2025-09-12 17:22:22
구성을 다변화하고 있다. 철광석, 석탄 등을 운반하는 건화물선(드라이벌크)과 유조선(탱커)을 확보하는 한편 특수 화물을 운송하는 중량화물선(MPV),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등도 늘리고 있다. 내년까지 MPV 4척, 화학제품선(MR탱커) 2척 등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벌크선은 화물 종류에 따라 특화된 선박이...
HMM, 발레와 4300억원 장기운송계약 체결 2025-09-12 10:23:53
특화된 선박과 운송 능력이 요구된다. HMM은 철광석, 석탄 등을 운반하는 건화물선(Dry Bulk), 원유와 석유화학제품 등을 운반하는 유조선(Tanker)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특수 화물을 운송하는 중량화물선(MPV),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등 시장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특히 2023년 발주한 7척의 자동차운반선...
HMM, 브라질 발레와 장기운송계약…4300억원 2025-09-12 09:44:33
특화된 선박과 운송 능력이 요구된다. HMM은 철광석, 석탄 등을 운반하는 건화물선, 원유와 석유화학제품 등을 운반하는 유조선을 확보하고 있다. 또 특수 화물을 운송하는 중량화물선(MPV), LPG운반선 등 시장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특히 2023년 발주한 7척의 자동차운반선 중 1호선을 이달 초 인도 받았다....
캐나다도 선박으로 LNG 수출 개시…첫 행선지는 한국 2025-07-08 01:18:12
첫 운반선의 행선지는 한국이었다. 이 사업을 추진한 합작법인 'LNG 캐나다'는 앞서 지난주 발표한 성명에서 첫 번째 LNG 운반선의 적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며 "캐나다 최초의 대규모 LNG 수출시설 운영의 서막을 열었다"라고 밝혔다. LNG 캐나다 프로젝트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서부 해안 키티맷에...
중동 정세 긴장 속…정부 "현재까지 석유·가스 도입 차질없다" 2025-06-19 15:57:04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 회의실에서 불안정한 중동 정세에 대비해 정유·주유소 업계 및 유관 기관과 석유·가스 수급 비상 대응 태세와 석유 가격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현재까지는 국내 원유 및 액화천연가스(LNG) 도입에 차질이 없으며, 중동 인근에서 항해 또는 선적 중인 유...
일본 해운사 미쓰이상선…풍력장치로 연료비 17%↓ 2025-06-08 18:30:02
2022년 ‘윈드챌린저’를 석탄 운반선(10만t형·사진) ‘마쓰카제마루’에 장착했다. 항해할 때 부는 바람을 배를 움직이는 데 필요한 추진력으로 바꿔주는 장치 덕분에 이 선박은 연료를 하루 최대 17% 절감할 수 있었다. 여기에 온실가스(GHG) 저감 효과가 검증되자 미쓰이상선은 이 장치를 2035년까지 80척에 도입하기로...
[트럼프 100일] '관세전선'서 포성 울린 美中 전략경쟁 본격화할 듯 2025-04-27 06:11:06
해운사, 외국에서 건조한 자동차 운반선 등에 미국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이에 대해 중국 당국과 업계는 반발하고 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분쟁 등이 어느 정도 안정화된 뒤에는 인도·태평양 지역에 집중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는 가운데 해당 지역에서의 미·중의 전략 경쟁은 더욱...
관세·해운·코로나19 기원…對중국 압박전선 넓히는 트럼프 2025-04-20 00:36:20
운영하는 해운사, 외국에서 건조한 자동차 운반선 등에 10월 14일부터 미국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군사 측면에서도 큰 의미를 갖는 조선 산업에서 미국이 중국에 크게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의 조선·해운 산업에 타격을 안기는 조치를 도입한 것이었다. 이어 백악관은 18일 홈페이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