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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롯데 '꼴찌팀'의 반란…멱살 잡고 이끈 명장의 리더십[베이스볼 이코노미④] 2025-08-10 16:38:37
선발 투수가 모두 제몫을 다하며 리그 최강의 선발진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다. 한화 선발 마운드의 가장 든든한 축은 단연 두 명의 외국인 투수다. 코디 폰세는 개막 후 14연승으로 연속 선발승 최다 타이기록을 세우며 팀을 이끌고 있다. 또 다른 외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 역시 시즌 초반부터 꾸준히 좋은 성적을 기록...
홍명보호, 쿠웨이트 4-0 완파 '예선 무패로 월드컵 본선行' 2025-06-10 22:05:18
이날 선발진을 대폭 변경했다. 9차전 이라크와 경기 때 출전했던 11명 가운데 7명을 바꿨다. 최전방에 오현규를 배치했고, 2선에 배준호와 이강인, 전진우를 세웠다. 중원에도 원두재가 황인범과 호흡을 맞췄고, 중앙 수비 요원으로 이한범과 김주성이 낙점받았다. 좌우 풀백에는 이태석과 설영우가 자리 잡았고, 골문은...
20초 투구·33초 타격준비…더 짜릿해진 '야구의 계절' 온다 2025-03-16 17:29:05
KIA 선발진은 역대급으로 평가받는다. 타선은 지난해 MVP 김도영을 비롯해 나성범, 최형우 등이 탄탄하게 받치고 있다. 2023시즌 우승팀 LG와 지난해 가을야구의 주인공이었던 KT는 KIA의 기세를 저지할 강력한 대항마로 꼽힌다. 지난해 8위에 그친 한화가 4강의 한자리를 차지할지도 관심사다. 복귀 첫해 다소 기복을 겪은...
'경기일 술자리' 롯데 나균안, 구단서 징계 2024-06-28 16:22:40
그럼에도 나균안은 선발진에 포함돼 개막을 맞았는데, 14경기에서 2승 7패 평균자책점 9.05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 한편 나균안은 징계위원회에 앞서 "물의를 일으켜 구단과 감독님, 코치진, 동료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절대 일어나지 않도록 반성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사진=연합뉴스)
'대만전 참패' 韓야구에 또 악재…'에이스' 곽빈 담증세로 휴식 2023-10-03 14:09:19
문동주(한화 이글스)와 더불어 이번 대회 한국 선발진의 원 투 펀치를 이룰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1일 홍콩전과 2일 대만전에 모두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그 배경을 두고 의문이 잇따랐다. 곽빈 대신 문동주를 대만전 선발로 기용한 이유에 대해 류중일 대표팀 감독은 "나중에 설명하겠다"고만 했다. 그러나 궁금증...
5만 관중 잠재운 AG 남자 축구, 중국 꺾고 4강…대회 3연패 순항 2023-10-01 23:47:14
황 감독은 예상했던 라인업과 다른 선발진을 꾸리며 중국에 맞섰다. 조영욱을 최전방에 세우고 송민규와 고영준, 안재준을 공격진에 배치했다. 중원에는 백승호와 홍현석이 포진했고 박규현, 이한범, 박진섭, 황재원이 선발로 수비를 맡았다. 골키퍼는 이광연이었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이날 이번 대회...
"그동안 먹은 탕수육은 가짜"…용진이형 요리에 '엄지척' 2021-10-13 20:27:14
응원의 글을 남겼다. 올 시즌 SSG 선발진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박종훈과 문승원은 팔꿈치 통증으로 수술대에 올랐다. 예상 복귀 시기는 내년 6월로 예정돼 있다. 내년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야 하는 두 선수를 위해 구단주가 직접 식사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
한숨 돌린 벤투호…월드컵 최종예선 '첫승' 2021-09-08 01:38:12
이라크전에서 뛰었던 선발진을 대거 교체하며 승부수를 띄웠다. 손흥민을 비롯해 황의조와 송민규, 손준호, 김문환 등 11명 중 5명을 바꿨다. 중앙에 조규성이, 측면에는 황희찬과 나상호가 공격을 맡았다. 미드필드에는 중거리슛이 장점인 이동경이 투입됐다. 대표팀은 전반 레바논을 거세게 밀어붙였다. 이라크전에 비해...
권창훈 왼발, 한국에 월드컵 예선 첫 승 안겼다 2021-09-07 22:31:06
감독은 선발진 대거 교체로 승부수를 띄웠다. 손흥민을 비롯해 황의조와 송민규, 손준호와 김문환 등 11명 중 5명을 바꿨다. 중앙에 조규성이, 측면에는 황희찬과 나상호가 공격을 맡았다. 미드필드에는 중거리슛이 장점인 이동경이 투입됐다. 대표팀은 전반 레바논을 거세게 밀어붙였다. 이라크전에 비해 템포가 한결...
양현종, 텍사스와 계약 임박…메이저리거 꿈 이루나 2021-02-12 17:26:59
꿈이었던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했다. 코로나19로 FA시장의 상황이 여의치 않아 만족스러운 제안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양현종은 어떻게든 미국에 가겠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코리안리거 박찬호, 추신수 등이 거쳐간 텍사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선발진이 크게 약해진 상황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