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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경제인들 한자리…최태원 "한국에 가장 중요한 한 해"(종합) 2026-01-02 17:43:38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깔고 해외 리소스(자원)도 유입시켜야 한다"며 "모든 정책의 초점을 성장에 맞췄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또 "성장하는 기업에 지원하는 형태로 법을 바꾸고 한일 양국 간 실행할 수 있는 협의체를 만들어 볼 필요가 있다"며 "메가 센드박스가 잘 작동할 수 있도록 제도화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류진...
"올해는 경영 대전환기…AI·해외서 답 찾자" 2026-01-02 17:38:03
관점에서 변화의 흐름을 읽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이 과정에서 AI를 핵심 경쟁력으로 내재화하고, 그 잠재력을 활용해 변화를 선도해달라”고 주문했다. 다른 회장들도 AI를 앞세워 신년사를 발표했다.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부가가치가 낮은 업무는 AI로 신속히 처리하고, 사람은 핵심 판단과 고부가 영역에...
박형석 마스턴 대표 "새해 '원 마스턴' 완성…섹터별 차별화 전략 추진" 2026-01-02 16:15:54
대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강화한다. 특히 독립성을 한층 더 강화한 이해상충관리위원회가 모든 이해 상충 사안을 심의하는 구조를 확립했으며, RM(Risk Management) 부문 신설을 통해 전사적 리스크 관리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조직 측면에서는 원 마스턴 기치 아래 최근 단행한 조직개편을 통해 부서 간...
임광현 국세청장 "2026년 개청 60주년…'현장세정' 정착" 2026-01-02 15:47:26
해소센터를 설치해 조세지원 제도를 선제적으로 안내하고, 납기연장·담보면제·조기환급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두텁게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조세정의 실현 의지도 언급했다. 임 청장은 "성실납세자에게는 자상하게, 반사회적 탈세자에게는 더욱 엄정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실납세자에 대한 납세...
양종희 KB금융 회장 "전환과 확장으로 미래 10년 준비" [2026 신년사] 2026-01-02 15:04:40
지배력을 넓히고 디지털 자산·AI 비즈니스 시장에서도 선제적으로 고객과 사업 기회를 확보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다만 "올해 전환과 확장 전략은 소비자보호, 내부통제, 정보보호, 사회적 가치(ESG)의 테두리 안에서 실현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양 회장은 "2026년은 KB가 다음 10년의 좌표와 새로운성장전...
강진두·이홍구 KB證 대표 "올해는 AI 실제화 원년…경쟁 우위 확보해야" [신년사] 2026-01-02 15:02:42
수 있도록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생산적 금융 확대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아 수익성 중심 독보적 IB 지위를 강화해야 한다"며 "우량 중견기업, 성장성·기술력을 갖춘 첨단 벤처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의 활로를 고객과 함께 열어갈 것"이라고...
[신년사] 국세청장 "성실납세자엔 자상하게, 탈세자는 더 엄정하게" 2026-01-02 15:00:01
산업 등에 맞춤형 세정지원 방안을 선제적으로 제공하겠다고 했다. 임 청장은 이어 "미래를 향한 지속적인 혁신으로 국세행정 전 분야의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예고했다. 133만 체납자 전수 조사를 위한 국세 체납관리단 정착, 국세행정 인공지능(AI) 대전환, 국세외수입 징수업무 효율화 등을 과제로 제시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원화 코인 생태계 선제 구축해야" [2026 신년사] 2026-01-02 14:41:46
“불완전판매 근절, 보이스피싱 선제적 대응 등 사전 예방적 소비자보호 체계의 강화와 개혁 수준의 내부통제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하반기 인천 청라로 본점을 이동하는 것과 관련해선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준비해 영업력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면서 “특히 어수선한 상황을 틈타...
정일선 제15대 광주은행장 취임…"100년 은행 주춧돌 놓겠다" 2026-01-02 14:25:48
정 은행장은 선제적 리스크 관리와 건전성 중심 경영으로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체질이 강한 은행'을 만들고, 보고 중심이 아닌 실행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결정 즉시 행동하고 끝까지 완수하는 '결과를 만드는 은행'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은행장은 1995년 광주은행에 입사해 영업과...
SNT그룹 최평규 회장 신년사 통해 “강건설계된 SNT 창조” 2026-01-02 13:33:58
“선제적 위기관리 경영을 지속해 온 SNT에게는 글로벌 거래장벽을 넘을 수 있는 신시장 개척의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SNT 연구개발 엔지니어들에게 “패스트 팔로어(Fast Follower)를 넘어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도약할 황금같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최 회장은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