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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음력설' 한 마디에…中온라인 '발끈' 2026-03-02 10:40:09
한 지드래곤은 진정한 글로벌 스타였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뉴욕타임스(NYT) 공식 SNS에서는 '음력설은 여러 아시아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명절이며 중국에서는 춘제, 한국에서는 설날, 베트남에서는 뗏이라고 알려져 있다'고 명확히 설명했다"고 소개했다. 또 "이제부터라도 중국 누리꾼들은 다른 나라의...
지드래곤, 해외 콘서트서 '음력설' 인사…中 누리꾼 "배신" 반발 2026-03-02 08:34:13
새해를 뜻하는 말로, 설날이 특정 국가가 아닌 동아시아권의 공통 명절이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지드래곤의 음력설 인사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중국인의 비판이 쏟아졌다. 당시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중국 아이돌 차이쉬쿤은 '중국설'(Chinese New Year)로 새해 인사를 해 논란은 더욱 거세졌다. SCMP는 "그의...
진짜 병목은 POWER…삼성, HBM4E '전력망' 대수술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6-02-28 13:02:47
이야기입니다. 설날 즈음에 미국에서 열렸던 ISSCC 2026 학회에서 임대현 삼성전자 마스터가 발표했던 자료 일부를 가져왔습니다. 바보야, 문제는 전력이야 이미 우리는 고대역폭메모리(HBM)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고 중간에 실리콘관통전극(TSV)을 2048개 뚫어서 정보 이동 통로를...
"중국설 훔친 한국은 도둑"…中 누리꾼들, 서경덕 교수 공격 2026-02-25 13:22:52
세계적인 기관과 글로벌 기업 다수가 설날을 여전히 '중국설'로 표기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전 세계 곳곳에서 잘못 쓰이고 있는 '중국설' 표기를 '음력설' 표기로 바꾸자는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캠페인이 알려지자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누리꾼들이 서 교수의...
"한국이 중국설 훔쳤다"...中 누리꾼 '황당 주장' 2026-02-25 08:59:28
설날을 만들었다" 중국 누리꾼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SNS상에서 이처럼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설을 전후로 전 세계 곳곳에서 잘못 쓰이고 있는 '중국설' 표기를 '음력설' 표기로 바꾸자는 캠페인을 펼친 서경덕 교수는 25일 "많은 중국 누리꾼이 댓글과 다이렉트 메시지(DM)로 테러를 자행했다"며...
"미개봉 샴푸 팔아요"…연휴 이후 중고거래 점령한 까닭은 2026-02-25 08:54:20
5497% 급증했고, 이어 '명절'(632%), '설날'(352%), '선물세트'(273%), '스팸'(116%) 등 관련 키워드 검색량도 일제히 상승했다. 거래액도 함께 커졌다. 2월 들어 번개장터 내 식품 카테고리 전체 거래액은 1월 대비 약 23% 증가했다. 세부적으로는 '간식' 카테고리가 전월 대비...
"하루 숙박비 1만6000원 실화냐"…한국 온 중국인 '바글바글' [현장+] 2026-02-24 19:27:01
"설날에 외국인 관광객 늘어"…패키지 여행 일정에 포함되기도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설날) 특수'를 'K-찜질방'이 누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춘절 기간 방한 중국인은 19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2주 전부터 찾은 관광객 수를 더하면 25만명에 다다른다. 춘절 연휴 기간에...
中외교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에 "효과적으로 대응·처치" 2026-02-24 16:49:02
알려졌다. 사건 당시 춘제(春節·설날) 연휴 중이던 중국 정부는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대신 관영매체인 글로벌타임스가 소식통을 인용하는 방식으로 "중국인민해방군은 법규에 따라 해군·공군을 조직해 전 과정에 걸쳐 지속적인 감시와 경계를 수행했고,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했다"며 대치 사실을 확인했다....
윤희숙 "사석서만 尹 절연 말하고 침묵"…국힘 작심비판 2026-02-23 10:09:31
통해 "국민의힘은 작년 추석에 이어 올해 설날에도 서울역에 나가 귀성객을 배웅하지 못했다. 국민이 두려워 명절에 숨어야 하는 정당이 돼버린 것"이라며 "제대로 반성하고 혁신해야 할 때 그러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윤 전 의원은 "일부는 극단주의 세력과 유착했고, 다른 일부는 위기를 방관하며 침묵해왔다"며...
세뱃돈 대신 주식증여로 절세…1년내 팔면 과세 2026-02-22 17:39:39
자녀가 설날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해 세금을 물지 않는 선에서 미리 증여하고 장기 투자를 유도하면 자산을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기 때문이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미래에셋·신한투자 등 증권사 3곳에서 개설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