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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값 상승폭 둔화 속 '서울' 0.21% 올라…47주 연속↑ 2026-01-01 14:20:31
소폭 줄었다. 서초구(0.43%)와 광진구(0.26%), 강동구(0.24%), 강남구(0.19%), 성북구(0.16%) 등이 강세를 보였다. 인천은 0.08%, 경기는 0.10%로 각각 전주 대비 0.02%포인트, 0.01%포인트 둔화했다. 수도권 전체로는 0.11% 올랐다. 지방은 0.07% 올라 전주보다 상승 폭이 커졌다. 5대 광역시는 0.07%, 세종은 0.4%, 8개...
집창촌 자리에 지어지는 아파트, 사실 건가요? | 당장! 임장 2025-12-31 07:00:04
미아리 텍사스는 서울 성북구의 길음역 초역세권인 재개발 대상지 신월곡1구역 안에 있는데요. 그간 성매매 종사자들의 반대로 지지부진했던 미아리 텍사스 철거 작업이 최근 본격화되며 이 일대가 천지개벽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재개발·재건축 조합원 눈길 끈 '자이·아이파크' 2025-12-30 16:45:35
GS건설이 서울 성북구 성북1구역(투시도) 공공재개발 사업을 따내며 올해 재건축·재개발 분야에서 수주액 6조원을 넘어섰다. HDC현대산업개발도 올 들어 지난해(1조3331억원)보다 3배가량 늘어난 4조8012억원의 일감을 쌓는 등 도시정비 분야에서 미래 먹거리를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GS건설은 최근 성북1구역...
전세 살며 18년을 꼬박 부었는데…멘붕 온 30대 결국 [새해 내집 마련] 2025-12-30 06:30:02
'올림픽파크포레온', 성북구 '장위자이레디언트' 등에서 20점대 가점으로 당첨되는 일이 있었다"며 "지금 당장은 당첨 가능성이 낮아 보이더라도, 성급하게 청약통장을 해지하기보다는 시장 상황에 따라 생기는 틈새 기회를 꾸준히 노려야 한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시세의 60%…'한옥 임대주택' 나온다 2025-12-29 11:38:11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공급 대상은 종로구 6곳과 성북구 1곳으로, 모두 공공이 매입·리모델링한 한옥이다. 임대료는 시세의 약 60~70% 수준이다. 종로구 가회동 1호는 한옥과 양옥이 연결된 구조로 앞뒤 마당을 갖춰 야외 활동이 가능하고, 다락 공간을 활용한 가족 친화형 주거가 특징이다. 가장 작은 계동 2호는 원룸형...
내년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 18만7천525가구…올해대비 소폭↑ 2025-12-29 06:00:07
노원구(3천636가구·11%), 영등포구(3천384가구·10%), 성북구(2천265가구·7%) 등 순이었다. 경기도는 올해 용인시(8천484가구·12%)와 김포시(7천681가구·11%)가 1·2위를 차지하며 분양 물량이 집중됐으나 내년에는 정비사업 물량이 반영되는 성남시(9천220가구·16%)와 고덕지구 물량이 확대되는 평택시(6천4...
공공재개발도 단지 고급화…랜드마크 기대 커진다 2025-12-28 18:05:03
중랑구 중화5구역(1610가구·GS건설)과 성북구 장위8구역(2801가구·삼성물산)에도 대형 건설사가 참여한다. 건설사가 먼저 단지 고급화에 나서자 주민의 공공재개발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있다. 건설사도 공사비 걱정이 덜한 공공 주도 정비사업에 잇달아 뛰어들고 있다. 민간 재개발·재건축은 시공사가 사업비 대출...
수주전 치열한 공공재개발…고급화 경쟁에 주민들 '반색' 2025-12-27 19:52:52
중랑구 중화5구역(1610가구·GS건설)과 성북구 장위8구역(2801가구·삼성물산)에도 대형 건설사가 참여한다. 건설사가 먼저 단지 고급화에 나서자 주민의 공공재개발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있다. 건설사도 공사비 걱정이 덜한 공공 주도 정비사업에 잇달아 뛰어들고 있다. 민간 재개발·재건축은 시공사가 사업비 대출...
피 토한 승객에 여성 달려가더니...퇴근길의 영웅 2025-12-27 16:51:00
성북구 월곡역을 떠나 고려대역으로 가던 6호선 열차 좌석에 앉아 있던 한 젊은 남성이 갑자기 입에 거품을 물고 피를 토하면서 앞으로 쓰러졌다. 의식까지 잃은 듯한 모습에 몇몇 승객들이 그에게 다가갔다. 그중에는 고대안암병원에 재직 중인 3년차 간호사 박상은(25)씨도 있었다. 승객들은 소방 당국과 역무원에게...
"알바생 한명 줄여 年 4000만원 아꼈다"…사장님의 탄식 2025-12-26 17:30:51
털어놨다. 성북구의 한 식당 주인 B씨는 최근 ‘브레이크 타임’을 도입했다. 몇 시간이라도 시급을 아끼기 위해서다. ◇인구 100만 명 도시 일자리 1만 개 증발 평균임금 대비 최저임금 비율을 뜻하는 ‘카이츠지수’가 35%를 넘은 국가에서 최저임금을 인상하면 1년 뒤부터 고용률이 하락한다는 국제통화기금(IM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