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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兆 재고 산더미…전 세계가 술 끊는다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6-03-11 15:05:31
◆세계적인 주류 소비 감소 주류산업의 위기는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국내 주류 업계만의 문제는 아니죠. 예컨대 캐나다 몰슨과 미국 쿠어스가 합병한 몰슨쿠어스 매출은 작년 4분기에 2.7% 감소했고 세전 이익은 23.1% 급감한 2억663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코로나, 몬델로 맥주로 유명한 콘스텔레이션 브랜즈도 2026...
[게시판] 오비맥주, '세계 물의 날' 맞아 수자원 보호 활동 2026-03-10 09:31:19
오비맥주, '세계 물의 날' 맞아 수자원 보호 활동 ▲ 오비맥주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광주 생산공장 인근 영산강 일대에서 수자원 보호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비맥주 임직원 30여명과 한국환경보전원 등 관계자들은 영산강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조깅을 하며...
“땀 흘리는 게 제일 싫었는데”…'눕방' 마니아, 암벽에 매달리다 [고태강의 빌드업 클라임] 2026-02-25 10:39:16
등산 전문가가 있었다. 덕분에 나의 클라이밍 세계는 산으로 확장됐다. 2021년부터 서울에 있는 산을 처음으로 올라가봤다. 맨 먼저 인왕산을 찾았다. 회사에서 받아서 묵혀만 뒀던 등산화를 처음 꺼냈다. 여름 날, 더운 날씨에도 인왕산에는 사람들이 가득했다. 약간 오솔길 같은 느낌이 나는 길은 평탄하고, 돌은 듬성...
"꿀이랑 레몬 있어요?"…뉴요커들이 겨울을 견디는 가장 로맨틱한 방법 [정인성의 예술 한잔] 2026-02-24 10:08:19
세계에서 맥주를 가장 먼저 마신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없는 것처럼 기원이 하나로 좁혀지지 않는다. 만드는 방법이 같아도 지역에 따라 부르는 명칭이 다를 뿐이다. 실제로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핫 토디(Hot Toddy)라고 부른다. 한국에서도 핫 토디라는 이름이 널리 알려졌으며, 핫 위스키라고 부르는 나라는 대표적으로...
李대통령, 정상회담 후 '치맥 회동'…'흑백2' 유용욱 바베큐 맛본다 2026-02-23 13:34:21
만찬에 이어 이른바 '치맥(치킨·맥주) 회동'을 함께한다. 양국 정상은 공식 회담과 의전 일정을 소화한 뒤 청와대 상춘재에서 보다 격의 없는 친교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리는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본관에서 소인수 회담과 확대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이어 경제·과학 등...
'아기가 생겼어요' 아는 맛이 무섭다…전 세계 사로잡은 K-로코 2026-02-23 09:37:21
딴 맥주 브랜드를 출시하는 등 일까지 승승장구하며 주체적이고 당당한 삶을 살게 됐다. 또한 민욱(홍종현 분)을 향한 미란(김다솜 분)의 짝사랑도 긍정적인 시그널을 보여주며 두 사람의 더 행복한 미래를 기대하게 했다. 특히 "1년 전 테스트기에 두 줄이 떴을 때 꼭 세상이 멈춘 것 같았어요. 난 아직 준비가 안 됐는데...
젠슨 황 생일상에 오른 파리바게뜨 케이크 2026-02-20 17:22:04
파리바게뜨 케이크가 전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 생일상(사진)에 올라 화제다. 20일 국내외 SNS에서는 최근 젠슨 황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99치킨’에서 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 고대역폭메모리(HBM) 엔지니어와 함께한 저녁이 화제가 됐다. 이날 저녁 참석자들은...
"젠슨 황도 파리바게뜨 먹네"…K케이크 등장에 '깜짝' 2026-02-20 17:07:21
전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생일상에 오르면서 브랜드를 보유한 파리크라상이 반색했다. 생각치도 못했던 글로벌 홍보 효과를 거둬들이고 있어서다. 지난해 서울에서 한국 치킨과 소맥 폭탄주를 지구촌에 알린 젠슨 황 CEO가 이번에는 한국 기업의 베이커리까지 맛보면서 SNS에서는...
가격은 이코노미, 서비스는 비즈니스… 파라타항공 비즈니스 스마트 타보니 2026-02-19 19:30:04
갖췄다. 맥주·칵테일 등 주류 서비스도 제공한다. 최근 여타 항공사들이 비용 효율화를 위해 서비스를 최소화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넉넉한 인심이 느껴진다. 두 시간여의 비행 후, 나리타 공항에 비행기가 착륙했다.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 서비스가 진정으로 빛을 발하는 순간은 이때부터다. 나리타공항과의 업무...
젠슨 황 "빨뚜 가져와" 콸콸…SK 직원들과 '치맥 파티'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6-02-19 08:23:00
양념·마늘간장·허니갈릭·후라이드치킨 4종류. 여기에 한국식 맥주와 이른바 '빨뚜(빨간 뚜껑)'라고 불리는 도수 높은 소주가 테이블에 올랐다.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인 만큼 황 CEO는 가벼운 주제로 대화를 이끌어갔다. '텐부처스' '옳소' 등 자주 찾는 현지 한국식 고기집 이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