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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해방시킨 샤넬…패션은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민은미의 명품 스토리텔러] 2026-01-23 17:48:20
담아 여성들의 일상을 완성했다. 이처럼 가브리엘 샤넬은 옷을 통해 여성의 몸을 해방했으며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그 자유를 일상 속 스타일로 승화하게 했다. 그래서 오늘날까지도 샤넬은 단순한 옷이 아닌, 입는 철학으로 받아들여진다. 샤넬은 1971년 1월 10일 리츠 호텔에서 생을 마감했다. 그녀는 유언에서 ‘꿈’을...
[주목! 이 책] 하트 램프 2026-01-23 16:31:11
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초 단편집 수상작이다. 인도 칸나다어로 쓰인 여성들의 삶을 세계의 언어로 옮겼다. 작가 바누 무슈타크는 가부장과 종교의 억압 속에서 살아온 여성들의 고통을 날카롭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한다. (열림원, 316쪽, 1만9000원)
다이먼, WEF서 '트럼프 신용카드 정책·이민정책' 비판 2026-01-22 22:47:16
미국 기업CEO들이 자기검열하는 분위기속에 세계 최대 은행인 JP모건 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CEO가 쓴 소리를 했다. 이번에는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제와 이민정책을 비판했다.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한 다이먼은 현지 시간으로 21일 트럼프가 추진중인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가 “미국에...
피로 물든 이란…"트럼프는 어디에" 절규 2026-01-22 20:35:57
이스라엘 N12 방송과 인터뷰한 테헤란 거주 여성 사라는 "트럼프 대통령은 TV 카메라 앞에서 ‘그들이 사람을 해치면 치명적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분명히 말했다"며 "그 약속이 지켜지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어디에 있느냐"며 "이념 때문이 아니라 자유를 위해 거리로 나섰던 수만...
테헤란 시민의 절규…"트럼프는 어디에 있나" 2026-01-22 20:02:23
테헤란에 거주하는 사라라는 여성은 이스라엘 N12 방송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TV 카메라 앞에서 '그들이 사람을 해치면 치명적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분명히 말했다"며 "약속을 지키기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어디에 있나"며 "이념 때문이 아니라 자유를 위해 거리로 나섰던...
붓을 든 '신여성', 렘피카가 온다 2026-01-22 18:49:58
않았다고 해요. 그렇지만 '신여성'의 개념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준 그녀의 그림은 1930년대 여성 잡지 표지에 많이 실렸어요. 일도 하고, 자신이 원하는 사람과 사랑을 나눠도 죄책감을 갖지 않는 그런 여성 말이에요." (뮤지컬 '렘피카'의 레이첼 채브킨 연출) 렘피카의 삶을 무대로 옮긴 브로드웨이...
이미경 CJ 부회장, 美 포브스 '글로벌 여성리더 50인' 한국인 유일 선정 2026-01-22 17:35:08
여성인 2026(50 Over 50 Global: 2026)'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인으로는 유일하다. 포브스는 지난 21일(현지시간) '50세 이상 성공한 글로벌 여성 50인'을 발표했다. 포브스는 "이 부회장이 2019년 제작에 참여한 영화 '기생충'은 2020년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최초의 비영어권 영화가 됐다"며 이...
레드퍼드의 선댄스에서 독립영화의 세계로 큐! 2026-01-22 17:28:59
전 세계 독립 장편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선보이며 꾸준한 성장과 확장을 이뤄왔다. 이제는 명실상부 세계에서 가장 역사적이고 높은 위상을 갖춘 독립영화제다. 특히 22일 개막해 2월 1일까지 열리는 올해 선댄스 영화제는 작년에 타계한 레드퍼드를 추모하기 위한 행사들이 마련된다. 그가 출연한 첫 독립영화 ‘다운힐...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美 포브스 글로벌 여성 리더' 선정 2026-01-22 16:06:46
이상 성공한 글로벌 여성인 2026'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명단에서 한국인으로 선정된 인물은 이미경 부회장이 유일하다. 포브스는 2021년부터 매년 연령과 성별의 한계를 뛰어넘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룬 50세 이상 여성 리더들을 조명해 오고 있다. 올해는 일본 최초 여성총리 사나에 다카이치, 오스카 수상...
"멈춰라" 청년 김구 살린 고종의 '덕률풍'…새 광화문 명소 등장 [현장+] 2026-01-22 15:00:01
동작구 사당동에서 아이와 함께 방문했다는 40대 여성은 "서울에 가볼 만한 곳을 검색하다가 네이버 블로그를 보고 와봤는데, 괜찮은 것 같다"며 "예전에 썼던 물건들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이 여성의 초등생 자녀는 "이것저것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다"면서 본인이 그린 그림을 자랑하기도 했다. KT는 온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