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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대한상의, CES에 참관단 파견…글로벌 트렌드 점검 2026-01-05 15:55:08
현대자동차, LG전자, 두산 등과 함께 중소·벤처기업 등 약 1천여곳이 참여한다. 우리나라는 AI 기반 혁신 기술을 앞세워 CES 혁신상 최다 수상국 기록을 3년 연속 이어가고 있다. 참관단에는 지역 경제계를 대표해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 최재호 창원상의 회장, 김진동 세종상의 회장, 박동민 대한상의 전무이사 등이...
勞風 세지는 IT기업…로펌들 '판교 大戰' 2025-01-17 17:23:38
‘벤처 혹한기’에도 판교 상주 변호사를 늘리는 주된 이유는 IT기업의 노조 설립이 증가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지난해 제1·2판교테크노밸리 입주 기업은 1803개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 임직원은 약 7만9000명에 이른다. 이 중 대기업은 65개, 중견기업은 129개다. 업종별로는 IT가 전체의 65%로 가장 큰 비중을...
[인사] IBK기업은행 2025-01-17 13:22:51
박이열 △경주 도정주 △서대구밸리 김상인 △송현동 서현수 △수성알파시티 윤경아 △달성공단 박준범 △대구유통단지 조옥근 △대구중앙 김창렬 △대덕공단 김재홍 △대전중앙로 서명진 △세종 위규현 △아산탕정 장성윤 △아산테크노밸리 장기영 △오창 김선영 △진천 권오정 △천안중앙 전영주 △청주 김윤정 △청주율...
코트라, 일 최대 창업시설서 K-테크 홍보 행사 2024-12-05 09:45:16
선보였다. 일본 측에서도 한국 기업과 협력하기 위해 대기업, 벤처캐피탈(VC),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스타트업 지원 기관 총 30개사가 참가했다. 이와 함께 코트라는 나고야에 국내 창업 기업의 해외 진출 공간인 'K-테크캠프'도 새로 문을 열었다. K-테크캠프는 기업이 해외에서 현지 기업 미팅, 기술 시연,...
한국인 해외 창업기업, 벤처캐피털 투자 더 쉽게 받는다 2024-11-25 10:00:00
한국인 해외 창업기업, 벤처캐피털 투자 더 쉽게 받는다 국내 경제 기여 해외 창업기업, 투자 제한 '해외기업'서 제외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앞으로 한국인이 해외에서 창업한 기업도 국내 경제에 기여한다면 '국내 기업'의 지위를 인정받아 벤처 캐피털 투자를 더 쉽게 받을 수 있게 된다....
최승재 中企 옴부즈만 취임 첫 행보…"드론 산업 애로 국토부에 건의" 2024-08-23 13:05:44
23일 대전 팁스타운 타운홀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함께 '에스오에스 토크(S.O.S. Talk·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난 20일 위촉된 최 옴부즈만을 비롯해 성녹영 대전·세종지방중기청장, 박종효 중진공 대전지역본부장, 최민수 중진공 세종지역본부장 및...
최승재 중기 옴부즈만, 첫 현장간담회…드론·소방 애로 청취 2024-08-23 12:00:03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함께 중소기업 간담회인 '에스오에스 토크'(S.O.S. Talk)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배송용 드론을 개발하는 한 기업은 드론 특별비행 승인을 신청하기 위해 9종 이상의 서류를 제출해야 하고 처리 기간에 한 달이 소요돼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했다. 이에 중기...
한남창업멘토100 및 한남엔젤투자클럽 출범식, 한남졸업기업-대덕구청 기부물품 기탁식 성료 2024-06-26 15:23:50
대전광역시 전략사업추진실장, 성녹영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등이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학생창업은 혁신의 동력이 되는 중요한 요소로써, 학생들의 창업 활동은 특히 미래를 준비하는 핵심적인 과정이다. 학생 창업을 지원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헌신하는 '창업멘토100인'은...
일론 머스크 대항마 떴다…독학으로 로켓 개발한 '괴짜 천재' [강경주의 IT카페] 2024-05-20 10:23:51
실리콘밸리로 건너가 백방으로 투자자를 찾아다녔다. 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그에게 시간과 돈을 쓰려는 투자자는 없었다. 당시 실리콘밸리 벤처업계에선 벡 CEO를 가리켜 '미친 키위(crazy kiwi)'라고 불렀다. 벡 CEO가 뉴질랜드 출신인 점과 연구자의 정통 코스를 밟지 않고 허황된 꿈을 꾸고 있다고 비꼰 것이다....
조롱받던 '뉴질랜드 촌뜨기'…발사체 시장 머스크 대항마 됐다 2024-05-17 18:38:41
미국 실리콘밸리로 건너가 백방으로 투자자를 찾아다녔다. 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그에게 시간과 돈을 쓰려는 투자자는 없었다. 당시 실리콘밸리 벤처업계에선 벡 CEO를 가리켜 ‘미친 키위(crazy kiwi)’라고 불렀다. 연구자 정통 코스를 밟지 않은 채 허황한 꿈을 꾸는 ‘뉴질랜드 촌뜨기’라고 비꼰 것이다. 자금 조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