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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계 美 '세컨드 레이디' 우샤 밴스, 인도 순방서 존재감 2025-04-24 15:46:08
美 '세컨드 레이디' 우샤 밴스, 인도 순방서 존재감 밴스 "아내가 더 유명"…WSJ "케네디 '재클린과 동행한 남자' 발언 연상"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미국의 인도계 '세컨드 레이디' 우샤 밴스(39)가 남편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인도 방문에 동행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국 일간...
밴스 美부통령, 인도 방문…"무역 협상 상당한 진전 환영"(종합) 2025-04-22 02:00:24
인도계 이민자 가정 출신이다. 인도계 미국 '세컨드 레이디'의 인도 방문은 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밴스 부통령 가족은 22일과 23일에는 각각 자이푸르, 아그라의 유적지를 찾는 등 개인 일정을 보내고 24일 출국 예정이다. 뉴델리에서 남서쪽으로 250㎞ 떨어진 곳에 자리 잡은 자이푸르는 찬드라마할...
트럼프 장남 이어 美부통령 부인도 그린란드 방문 2025-03-24 00:49:26
부통령의 부인이 그린란드를 찾는다. 백악관은 세컨드 레이디(부통령 부인)인 우샤 밴스가 오는 27일 그린란드를 방문한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밴스 여사는 아들 및 미국 대표단과 함께 그린란드의 역사 유적지를 방문하고 그린란드의 문화유산을 배울 예정이다. 밴스 여사 일행은 또 그린란드 개 썰매 대회도 참관한...
조용히 내조하던 우샤 밴스, 美 '세컨드 레이디' 공식역할 시동 2025-03-10 20:20:34
그는 작년 10월 NBC와의 인터뷰에서도 세컨드 레이디로서의 목표나 관심사에 대해 거의 이야기하지 않았다. 우사 여사는 "너무 강렬하고 바쁜 경험이라 내 역할과 책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다"며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고 익숙하지도 않은 일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CNN은 우샤 여사가 앞으로 부통령의...
[트럼프 취임] 멜라니아 패션 화제 "씬스틸러…마피아 부인 같다"(종합2보) 2025-01-21 20:38:21
미 신진 디자이너 의상·모자 택해 '세컨드 레이디' 우샤는 분홍 코트에 올림 머리…"전통적 영부인룩"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당일인 2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취임식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한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패션이 세간의 관심을...
[트럼프 취임] '젊은 2인자' 밴스 부통령 데뷔전…차기 행보 주목 2025-01-21 05:47:32
전통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에 앞서 취임 선서를 했다. '세컨드 레이디'인 부인 우샤는 딸을 품에 안은 채, 선서를 하는 남편을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지켜봤다. 2017년부터 4년간 대통령직을 수행했던 트럼프 대통령 부부가 대중에게 '구면'인 데 반해, 젊고 매력적인 밴스 부통령 부부는 '초면'...
질 바이든 "관례따른 티타임 초대, 멜라니아가 거절" 2025-01-16 10:36:38
이유로 불참했다. 트럼프 1기에 세컨드 레이디였던 캐런 펜스는 카터 전 대통령 장례식 때 트럼프 당선인이 다가오자 아는 척 하지 않고 그대로 앉아 있었다.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은 트럼프와 악수하며 잠시 대화를 나눠 어색한 분위기를 무마했다. 펜스가 트럼프와 공개석상에서 마주친 것은 2021년 1월 나란히 퇴임한...
[트럼프 재집권] '개룡남'서 40세 부통령으로…밴스, '마가 계승자'로 차기 발판 2024-11-06 18:44:24
토론 후 "트럼프 자신보다 그의 업적을 효과적으로 설명했다"(뉴욕타임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한편 밴스 의원의 부통령 당선으로 인도계인 부인 우샤 밴스(38)는 미국에서 첫 인도계 세컨드 레이디를 예약했다. 우샤 밴스는 트루먼 정부 당시 앨번 바클리 부통령의 부인 이래 최연소 세컨드 레이디로 기록되게 됐다....
[美대선] 해리스 "승리할것" 트럼프 "미국을 구해야"…경합주서 피날레(종합2보) 2024-11-05 16:52:27
3만명이 모인 필라델피아 유세에는 '세컨드 젠틀맨'인 남편 더그 엠호프와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팝스타 레이디 가가, 리키 마틴 등도 함께 했다. 윈프리는 이번 대선 때 첫 투표를 하는 젊은 유권자들과 함께 등장해 "내일 우리가 투표하지 않으면 다시는 투표할 기회를 얻지 못할 수 있다"고...
[美대선] 마지막 총력전…해리스 "동력, 우리편"·트럼프 "공은 우리손에"(종합) 2024-11-05 08:52:43
세컨드 젠틀맨'인 남편 더그 엠호프가 함께한다. 또 마지막 필라델피아 유세는 미 동부 시간으로 밤 11시 5분에 시작하는데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와 유명 가수 레이디 가가, 리키 마틴 등도 함께한다. 트럼프 전 대통령 역시 이날 예정된 4차례의 유세 가운데 2차례를 펜실베이니아에 할애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