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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피고인 정신장애 주장 '책임 회피' 단정 어려워" 2026-01-23 12:00:01
있는 소년 피고인의 정신질환 주장을 ‘책임 회피’로 단정해 형을 가중한 원심을 파기했다. 정신적 장애가 있는 피고인의 재판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양형 심리 또한 충실해야 한다는 취지다.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같은 중학교에 다니던 학생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살인미수)로 기소된 지적장애 3급...
거짓으로 49세 남성 유혹…돌팔매질로 숨지게 한 英 10대들 2026-01-14 21:49:50
청소년들이 신분을 속여 40대 남성을 유혹해 유인한 뒤, 돌을 던져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다. 14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런던 울위치 형사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살인 혐의로 기소된 15~16세 청소년 3명의 범행을 공개했다. 검찰에 따르면 16세 소녀와 15·16세 소년 2명 등 총 3명은...
'검정고무신' 유족 품으로…7년 분쟁 마침표 2026-01-12 20:48:28
코믹하게 그린 작품으로, 1992~2006년 만화 잡지 '소년챔프'에 연재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작가는 2007년 형설앤 측과 '작품과 관련한 일체의 사업권과 계약권을 출판사 측에 양도한다'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이 작가는 '검정고무신' 캐릭터가 등장하는 만화책을 제작했으나,...
그룹 흔드는 오너 '상속·이혼소송'…인기 높아진 가사전문법관 2025-12-14 17:08:22
법원에 28명이 배치돼 있다. 4~7년간 가사·소년 사건을 전담하는 전문법관은 재직 연수가 4년 이상인 법관을 대상으로 전문성, 적성, 연령, 현 소속 법원 근무 기간 등을 고려해 선발된다. 가사·소년 사건은 전부 승소 또는 패소 판결을 하는 데 따른 부담이 적은 데다 재판도 원칙적으로 비공개로 진행돼 법관들 사이...
조진웅 '장발장' 비유한 변호사…'소년범' 폭로 기자 고발 2025-12-08 07:20:00
청소년 비행 등은 명시적으로 대상에서 제외해 과도한 낙인 우려를 줄이도록 했다. 한편 조진웅은 소년범 이력과 성인이 된 후 극단 단원을 폭행해 벌금형 처분을 받고, 음주운전 전과가 있다는 의혹이 불거진 후 소속사를 통해 "성인이 된 후에도 미흡한 판단으로 심려를 끼친 순간들이 있었던 점 역시 배우 본인은 매우...
조진웅 '소년범 의혹'에 침묵…이제서야 제보 쏟아진 이유는 2025-12-05 15:40:20
배우 조진웅(49·조원준)이 소년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제보자들의 분노를 산 그의 과거 행적이 재조명되고 있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5일 "보도 내용을 확인 중"이라며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입장을 전하겠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디스패치에 따르면 조씨는 고등학교 시절 중범죄로...
문재인, 전 대통령 최초로 유튜버 데뷔…'김어준 방송국' 제작 2025-11-18 10:37:11
대통령이 소개한 책은 소년보호재판에서 보호위탁 처분을 받은 경남 청소년위탁센터의 청소년 76명이 작성한 시를 엮어 만든 책으로, 그는 "어른들이 더 많은 관심, 더 많은 애정을 가져주면 아이들은 반듯하게 자라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아이들은 앞으로 우리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오느냐, 안 그러면 계속 빗나간...
실수로 '집' 잘못 방문했다가…'가사도우미' 총 맞고 즉사 2025-11-09 21:02:03
잘못된 집에서 초인종을 누른 16세 소년이 집주인이 쏜 총 두 발에 숨졌다. 당시 총을 쏜 80대 노인은 유죄를 인정했으나 재판에서 판결이 내려지기 전에 세상을 떠났다. 비슷한 시기에 차를 타고 친구 집을 찾던 한 20세 여성은 뉴욕의 한 가정집 마당에 차를 잘못 진입시켰다가 집주인이 쏜 산탄총에 맞아 목숨을 잃었다....
주소 잘못 찾아간 美청소업체 직원, 현관 뚫고 나온 총알에 즉사 2025-11-09 16:08:47
잘못된 집에서 초인종을 누른 16세 소년이 집주인이 쏜 총 두 발에 숨졌다. 당시 총을 쏜 80대 노인은 유죄를 인정했으나 재판에서 판결이 내려지기 전에 세상을 떠났다. 비슷한 시기에 차를 타고 친구 집을 찾던 한 20세 여성은 뉴욕의 한 가정집 마당에 차를 잘못 진입시켰다가 집주인이 쏜 산탄총에 맞아 목숨을 잃었다....
"뉴진스 악성 글 고발"…5000만원 기부받은 '미성년자' 결국 2025-10-28 11:55:58
뒤 A씨가 미성년자임을 감안해 형사재판 대신 가정법원에서 소년보호재판을 받도록 했다. 소년보호재판은 19세 미만이 범죄나 비행을 저지른 경우 환경을 변화시키고 성품·행동을 교정하기 위해 보호처분을 하는 재판으로, 형사 처분을 내리지 않기에 전과 기록이 남지 않는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