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미숙의 집수다] 꼼수에 흔들린 청약제도 공정성…재도개선 요구 커진다 2026-02-01 11:03:13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서울 아파트 청약자 41만6천843명 가운데, 30대 이하 청약자는 총 23만2천699명으로 전체의 55.8%에 달했다. 당첨자 비중도 30대가 50.96%로 과반을 차지했다. 주택산업연구원 김덕례 주택연구실장은 "가구 분화, 1∼2인 가구 증가 등으로 청약 수요는 청년과 30대 이하로 이동하고 있다"며...
부동산 침체에…작년 이동자수 51년만에 최소 2026-01-29 12:37:19
가족(25.9%), 직업(21.4%)이 꼽힌 가운데, 주택 사유의 이동자 수는 10만5천명 급감한 206만5천명을 기록했다. 2013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소치다. 지난해 인구이동률(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은 전년보다 0.3%포인트(p) 하락한 12.0%로 집계됐다. 시도별로 서울(-2만7천명), 광주(-1만4천명), 부산(-1만2천명) 등 11개...
준공·입주 물량 감소에…작년 국내 이동자수 51년만에 최소 2026-01-29 12:00:02
부산으로 이전하며 세종은 처음으로 순유출로 전환했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지역에는 유입 효과가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는 29일 이런 내용의 '2025년 국내인구이동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전입신고 중 읍면동 경계를 넘은 이동자 수는 611만8천명으로 전년보다 16만6천명(2.6%) 줄었다. 2022년 이...
"덫에 걸렸다" 경고…경제 갉아먹는 '1경2700조 폭탄' 공포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9 07:00:04
저소득국과 중진국의 정부 부채가 늘면서 글로벌 경제의 뇌관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세계 경제의 기초 체력을 갉아먹는다는 우려에서다. 글로벌 실물 경제의 수요를 떨어트릴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상환금 역대 최대29일 세계은행이 지난달에 내놓은 '세계 부채 보고서 2025'에 따르면 2022년부터...
'대기업 김부장' 월 367만원 더 받는다…"이러니 안 가지" 2026-01-18 07:34:34
사업체 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은 477만원으로, 50인 미만 사업체 근로자(271만원)보다 월 200만원 이상 많았다. 50∼300인 미만 사업체(364만원)와 비교해도 약 110만원 차이가 났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단순 비교하면 월평균 소득은 각각 593만원과 298만원으로 거의 두 배에 달했다. 근속 기간이 늘수록 격차는 더욱...
'대기업 김부장' 월 367만원 더 받아…청년 큰 기업 쏠림 심해져 2026-01-18 05:57:01
더 커졌다. 2023년 기준 300인 이상 사업체 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은 477만원으로, 50인 미만 근로자(271만원)보다 월 200만원 이상 많았다. 50∼300인 미만(364만원)과 비교하면 약 110만원 차이가 났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비교하면 593만원과 298만원으로 거의 두배였다. 근속 1년 미만인 신입사원 때는 대기업과...
[단독] "中企 다니면 '월 300' 조롱"…취업포기 청년 70만명 돌파 2026-01-14 17:22:26
창업기업에 소득·법인세 감면을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된다.◇中企에서 대기업 이직 12%에 불과문제는 실효성이다. 보조금을 주고, 세금을 깎아준다고 해서 청년들이 지방 중소기업의 문을 두드리겠냐는 것이다. 데이터처의 일자리 이동통계에 따르면 2023년 이직자 가운데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한 비중은 12.1%에...
[AI돋보기] 해고보다 먼저 채용 중단…AI가 흔든 고용 시장 2026-01-10 06:33:00
업무가 자동화되면서 소득 격차가 벌어질 가능성을 특히 우려하고 있다. 반면 기자, 대학교수, 성직자, 가수 및 성악가 등은 AI 노출 지수가 상대적으로 낮거나 AI가 대체하기 힘든 '대면·창의·정서' 요소가 혼재된 직업으로 분류됐다. 그렇다고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들 직종에서도 단순 정보 전달,...
"집 대신 주식 샀다"...가계부채 대비 금융자산 배율 '사상 최대' 2026-01-08 16:44:39
"소득 증가에는 이전소득인 소비쿠폰도 일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3분기 중 가계의 주식·펀드 운용 규모는 17조 7,000억 원으로 전월(17.9조 원)보다 소폭 줄었다. 이는 주가의 시장가격 상승분을 반영하지 않은 수치다. 한국 주식 투자금은 11조 9,000억 원이 감소한 반면 ETF(상장지수펀드) 등 투자 펀드 지분...
2026년 에너지 전환 가속…재생에너지·전력망 투자 '주목' 2026-01-03 06:01:11
실제 지난 11월 27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대주주 30%, 일반주주 25%로 이원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자사주 1년 내 의무 소각’을 담은 3차 상법개정안 역시 급물살을 탔다. 김준섭 KB증권 연구원은 “기업거버넌스 포럼은 배당 성향 산정을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해야 한다고 제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