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법원, 12일 '단전·단수' 이상민 1심 선고 중계 허가 2026-02-09 13:48:11
소방청장에게 전화해 한겨레신문·경향신문·MBC·JTBC, 여론조사업체 '꽃'에 대한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단전·단수 지시와 관련해 수사기관과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에서 위증한 의혹도 받는다. 평시 계엄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불법·위헌적인 계엄 선포를 저지하지 않고 가담한 혐의도...
"하이엔드라더니"…'국평 48억' 잠실 아파트에 무슨 일이 [현장+] 2026-02-09 13:00:01
기가 막힌다"고 토로했습니다. 변경된 도면은 정비업체(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측이 책자를 인쇄하는 과정에서 빠뜨리면서, 조합원에게 제때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제가 된 84㎡ C의 경우 일반분양 물량 중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재 '다운그레이드' 논란도 있습니다. 조합원 측에서는 당...
"버거 빵 없어서 문 닫을 판"…외식업계 '초비상' 걸린 이유 [이슈+] 2026-02-04 21:02:02
나온다. 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가동이 중단된 SPC삼립 시화공장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생산동 가운데 생산라인이 있는 3층이 사실상 전소됐다. 3층 천장이 주저앉으면서 4층도 화재 피해를 입었고, 1~2층은 물류 자동화 창고로 생산 능력이 없는 곳으로 알려졌다. 업계 안팎에선 공장 재가동까지 최소 한...
음성 생활용품 공장 화재…외국인 직원 2명 소재 불분명 2026-01-30 17:49:36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05명과 장비 56대, 헬기 4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길이 거세게 일면서 인근 누전 차단기 제조 업체로 번졌다. 불씨가 바람을 타고 날아가 500m가량 떨어진 인근 야산으로 불이 번지기도 했지만, 오후 4시 10분쯤 진화됐다. 한편, 소방 당국은...
경복궁 인근 국립고궁박물관서 화재..."피해 없어" 2026-01-23 08:28:22
상황을 확인하고 2시 44분께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화재는 공조기 과열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고 소방당국이 밝혔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일부 설비가 불에 탔으나 유물 피해도 없었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기계실의 가습기가 과열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발화 후 (불이) 자체 소멸됐으며, 인명 피해나...
240만원 주기 싫어서…임금체불 사업주, 환기구 숨어있다 '덜미' 2026-01-16 21:03:52
요구에 불응한 혐의(근로기준법 위반)로 모 인테리어업체 대표인 50대 A씨를 체포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6월 인력사무소를 통해 일용직 노동자 5명을 채용하고도 임금 240여만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근로감독관과 통화에서 "마음대로 하라"며 전화를 끊는 등 출석 요구에 여러 차례 응하지 않았고,...
서울시, 주택공급 규제완화 9건 건의 2026-01-15 14:39:48
소방 성능 위주 설계 평가'를 포함할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별도로 사전검토를 받느라 건축 허가까지 긴 시간이 걸렸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건축위원회 심의 단계에서 통합 검토하자는 것이다. 공유재산 부지에 공공주택 건설과 함께 낡은 기존 공공도서관을 재조성하는 복합화 사업을 추진할 때는 공공도서관...
'계엄 공모'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2026-01-12 17:19:51
의견에서 “피고인은 경찰청과 소방청을 지휘·감독해 국민의 생명과 신체의 안전을 책임지는 행안부 장관으로 비상계엄의 위헌·위법성을 인식했음에도 이에 가담하고 묵인했다”며 “재판 과정에서 진실을 숨겨 역사의 기록을 훼손하고, 후대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은 점을 고려해달라”고 강조했다. 특검팀은 계엄 선포...
반도체 부품업체서 무슨 일이…직원들 쓰러져 '위중' 2026-01-11 18:46:41
업체에서 11일 오전 7시 23분께 작업 중이던 업체 소속 20대 직원 2명이 아르곤 가스를 들이마셔 쓰러졌다. 충남 당진시 송악읍의 업체에서 발생한 이 사고로 A(26)씨와 B(22)씨가 의식장애와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특히 A씨의 상태는 위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대근무 중인 이들이 정비 작업을...
'건조특보' 보름째…곳곳서 화재 속출 2026-01-09 14:58:35
설비를 태운 뒤 약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기계 설비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작업 과정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같은 날 낮 12시쯤에는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또 다른 산업용 기계 제조공장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 만에 불길이 잡혔다. 이에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