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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에 2차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2026-02-08 16:53:36
소방동원령 1차를 발령한 데 이어, 오후 3시 30분에 2차 동원령을 추가로 발령했다. 앞서 국가소방동원령 1차 발령에 따라 대구·대전·울산·강원·충남 등 5개 시도의 119특수대응단 5대, 인력 25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됐다. 소방청은 즉시 상황대책반을 가동하고 현장 상황관리관을 파견해 지휘·통제 체계를 강화했고,...
SPC삼립 시화 공장 화재 8시간 만에 '완진'…3명 경상 [종합] 2026-02-03 23:37:07
오후 3시 6분께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50여대와 소방관 13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어 신고 약 4시간 만인 오후 6시 55분께 큰 불길을 잡고 비상 발령을 해제했다. 건물 옥상 철근이 내려앉아 현장 진입이 어려운 상태에서 잔불...
시흥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3명 부상'…"대응 1단계 진화중" [종합] 2026-02-03 16:24:43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관계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오후 3시6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57대와 소방관 등 135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시흥시는 오후 3시16분께 "공장 화재 발생으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 중. 주변 차량은 우회하시고, 인근 주민분들께서는 창문을 닫는 등 안...
SPC삼립 시화공장서 불…대응 1단계 진화 중 2026-02-03 16:13:10
의해 구조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오후 3시 6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에 따라 펌프차 등 장비 30여 대와 소방관 등 70여 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는 주간 근무자 12명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연기흡입 환자 3명 외에 추가로 확인된 부상자는 없는 상태다....
화재에 아내 먼저 내보냈는데...80대 결국 사망 2026-01-29 08:27:51
것으로 파악됐다. 작은 방에 있던 A씨는 집에 불이 난 것을 알아채고 안방에서 자고 있던 아내를 깨워 대피시켰다. 그러나 이후 자신은 연기를 흡입해 의식을 잃고 쓰러져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0여 대와 소방관 등 60여 명을 투입해 오전 4시 50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부천 은행 건물서 화재…3시간여 만에 큰 불길 잡혀 2026-01-20 13:02:36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관 9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30여대를 투입해 불이 난지 3시간 12분 만인 이날 낮 12시 9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4층 배전반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화마 덮친 강화 첫 교회…건물 전소 2025-12-21 15:23:22
냈지만, 당시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를 비롯한 장비 33대와 소방관 72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화재 발생 약 5시간 50분 만인 오후 1시 46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불이 난 교회는 1893년 세워진 강화도 최초의 개신교 교회로, 기독교 역사관도 함께 운영돼 온 곳이다....
인천 주상복합 지하주차장서 화재 2025-12-12 08:17:42
14층짜리 주상복합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뒤 건물 외부로 검은 연기가 치솟으며 화재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해당 건물에는 142가구가 거주 중이며 지하에는 사우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와 소방관 6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며 인명 구조...
'소방호스 전개·회수 편하게'…울산시 제안, 국무총리상 수상 2025-12-09 08:54:27
체력이 소모됐던 문제에서 착안했다. 소방호스 전개 소방차는 사륜구동 5t 트럭(일반 펌프차 규모)을 기반으로 제작되는데, 적재함 내부를 가변식 구조로 설계해 소방호스(지름 65㎜, 길이 30m 기준) 135본을 적재할 수 있다. 핵심 기술은 최대 4㎞급 장거리 급수라인의 신속한 구축, 전동식 호스 회수 장치를 통한 자동...
에너지 사용 실시간 제어...건물 탄소·비용 줄여 2025-12-03 06:00:22
심 팀장은 “보일러·냉동기·펌프 등 동력 설비가 건물 에너지의 40% 안팎을 차지한다”며 “출근 시간, 외기·인원 조건에 따라 냉난방 가동 시점과 출력을 데이터로 제어하는 ‘운전 로직’만 바꿔도 상당히 절감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FM 비즈니스는 탄소뿐 아니라 안전·법규 준수 측면에서도 ESG와 맞닿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