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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침대에 저 남자 누구야?"…'AI 낯선사람' 몰카 확산 [이슈+] 2025-10-19 14:19:50
황문규 중부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이걸 받은 사람 입장에서는 허위신고가 아니기 때문에 신고하겠지만, 상대방은 AI로 합성된 장면을 만들어 존재하지 않는 사건을 꾸민 것"이라며 "경찰은 일단 '침입' 신고가 들어오면 반드시 출동해야 하는 구조상, 실제 긴급 사건 대응에 지장을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황...
日변호사 사칭 '무차별' 폭탄 테러 협박…시민 불안 확산 2025-09-09 17:29:18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윤호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일본이 피해 당사자가 아니어서 한국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가능성이 크지 않다”며 “사이버 테러처럼 국경을 넘나드는 범죄에 국가 간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외교적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영리/김유진 기자 smartkim@hankyung.com
자살 시도 막는 경찰 내 '위기협상요원'…전국서 단 1곳뿐 2025-05-19 14:00:36
뿐만 아니라 소방재난본부, 자살예방센터 등 여러 기관이 나눠 맡고 있다. 중앙자살예방센터는 보건복지부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자살예방센터는 각 지자체가 별도 민간기관에 위탁하는 방식이다. 임준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실제로 현장에 가장 밀접한 지구대·파출소에 전문...
"구해줘" 발신번호 조작 장난전화에…이틀간 허탕친 경찰 2025-05-04 17:49:51
동안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다면 제대로 대응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굳이 유료 앱을 결제해가면서까지 장난 신고를 일삼는 이유가 무엇일까. 김도우 경남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거짓 신고는 수사기관에 대한 불신이나 무시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허위 신고로 인한 경찰력 낭비에...
[단독] "죽으려고 뛰었다가 밤섬에 갇혔다"…14시간 수색했지만 2025-05-04 16:01:01
비롯된다고 지적했다. 김도우 경남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거짓신고는 수사기관에 대한 불신이나 무시에서 기인한다"며 "벌금 정도면 감수할 수 있다는 안일한 인식이 퍼져 있는 만큼 허위 신고로 인한 경찰력 낭비에 대해 구상권 청구 등 책임을 묻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단독] "총경 승진 못하면 끝"…'경찰 허리' 다 떠난다 2024-10-28 17:40:19
게 문제라는 분석도 있다. 김도우 경남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50대 경정은 경찰로서 노하우가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로 이 시점 퇴직자가 많은 건 조직적 손실”이라고 지적했다. 계급 정년이 있는 국정원도 이런 ‘허리급’ 인력 손실을 막기 위해 2008년 5급 계급 정년을 18년으로 늘린 바 있다. 경찰 내부에선 계급...
"눈빠지게 전기차 봐요"…'전기차 포비아'에 사람들 몰리는 곳 [현장+] 2024-08-08 20:00:06
"여전히 운행 중인 차량 대다수는 내연 기관 차량인 상황에서 지자체 등 충전소 관리 주체는 전기차 화재 예방에 과도한 예산 집행을 꺼리는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육동일 충남대 자치행정학과 명예교수는 "전기차 화재 예방책은 차량 대수가 매우 적은 상황에서 투입 대비 수혜 범위가 지극히 좁다"며 "충분한...
尹, 국세청장에 강민수 지명…국무조정실 1차장 김종문 내정 2024-06-27 13:56:14
대통령실 국정과제비서관, 소방청장에 허석곤 부산소방재난본부장, 기상청장에 장동언 기상청 차장을 각각 내정했다. 강민수 후보자는 서울대 경영학을 졸업한 뒤 영국 버밍엄대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과 기획조정관, 서울지방국세청장 등을 역임했다. 대통령실은 강 후보자에...
새내기 대학생·40대 가장 뇌사…9명에 새 삶 주고 떠났다 2024-04-15 11:02:04
많았다. 강씨는 호남대 소방행정학과 1학년으로 재학 중이었으며, 졸업 후 소방관이 꿈이었다고 한다. 강씨의 아버지는 "주변에 베풀기를 좋아하던 아들이다 보니, 다른 사람 살리는 일인 장기 기증 또한 찬성했을 것이라 생각해 가족 모두 동의했다"며 "이식받은 환자들이 모두 건강하게 잘 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그에...
'아내 살해' 변호사, 검사출신 5선 국회의원 父 증인신청 왜 [법알못] 2024-02-29 14:38:12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YTN에 "통상 범행이 발생하게 되면 계획적이냐, 우발적이냐고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논점이 될 수 있다"면서 "이 사건에서 피해자의 시신에서는 폭행 흔적도 있었지만 직접적인 사인은 경부 압박, 그러니까 목졸림이라고 국과수 소견이 나왔다. 그러면 피해자가 목이 졸렸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