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게임위드인] 사람 같은 AI 봇과 경쟁하는 세상, 진짜 승자는 2026-02-07 11:00:00
'콜 오브 듀티', 'PUBG: 배틀그라운드' 같은 글로벌 인기 슈팅게임에도 일찍이 도입된 바 있다. 하지만 이런 기술이 인간의 심리를 교묘하게 파고들어 과잉 결제를 유도하는 데 악용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MMORPG에서 AI가 조종하는 캐릭터가 약한 플레이어를 죽이며 "아니꼬우면 패키지 사서...
왕년의 축구 스타 '고정운'…새해 첫날 '뜬금 소환' 이유 2026-01-01 17:13:29
새해 첫날, 중장년 이상 이용자들 중심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 왕년의 축구 스타 고정운(사진)이 화제가 됐다. 고정운은 과거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윙어(측면 공격수)였다. 특유의 체력과 빠른 발을 앞세워 저돌적으로 상대 진영을 돌파하는 플레이 스타일이라 ‘적토마’라는 별명이 붙었다. 새해가 붉은 ...
삼성 공세 지켜보던 애플도 참전…'게이밍 아이폰' 띄운다 [영상] 2025-12-02 19:00:02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게임 행사에 갤럭시S25 울트라 기기를 지원하거나 크래프톤과 협력해 폴더블폰에 최적화한 '다크앤다커 모바일' 게임을 선보이기도 했다. 베이퍼 챔버는 노트10부터 탑재하기 시작했다. 애플이 게임으로 눈을 돌린 건 '세계개발자콘퍼런스(WWDC) 2023'이 열렸을 때다. M2...
크래프톤, 캐주얼게임 스튜디오 '올리브트리 게임즈' 만든다 2025-11-20 09:26:09
'배틀그라운드' 시리즈를 이을 차기 히트작 발굴에 나선 크래프톤[259960]이 캐주얼 게임 전문 제작사를 설립한다. 19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최근 사내에 '올리브트리실'을 설립하고, 내년 초 별도 법인 '올리브트리 게임즈'로 분사하기로 했다. 채용 공고에 따르면 올리브트리 게임즈는...
코이카, 43개국과 함께하는 'CTS Seed 0' 참여기업 모집 2025-11-04 10:59:15
걸쳐 진행되며,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고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KVI)가 공동 운영한다. 1차 설명회는 11월 10일 13시,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진행되며, 2차 설명회는 11월 14일 13시, 대전 SV그라운드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코이카 홈페이지 내 ‘기관공모’ 게시판에서...
"언젠가 나도 선수로"…인도 청년의 꿈 크래프톤과 만나다 [현장+] 2025-11-03 17:30:38
지난달 31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열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터내셔널컵(BMIC) 2025’ 마지막 날 관중석 앞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다. 힌디어 해설이 격정적으로 터져 나올 때마다 응원봉이 일제히 흔들렸고, 관중석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응원의 열기로 뜨거웠다. 인도 22개 공용 언어 속에 마치 ‘게임’이라는 새로운...
크래프톤 "콘텐츠·투자·인재 생태계 만들어 인도 공략" 2025-11-03 17:28:02
열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터내셔널컵(BMIC) 2025’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BGMI) 개발사인 크래프톤이 주관한 대회로, 총상금 1000만루피(약 1억6300만원)를 놓고 인도 8팀, 한국 4팀, 일본 4팀 등 총 16개 팀이 겨뤘다. 유튜브 중계 누적 조회 수는 1470만 회를 넘었고, 마지막 날에는...
크래프톤, 인도 산업과 함께 자란다…‘제2의 배그’ 개발 준비 완료 2025-11-02 15:31:29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BGMI)’로 인도 모바일 게임 시장 선두 자리를 꿰찬 크래프톤이 현지 산업 생태계와 함께 성장하는 ‘콘텐츠-인프라 융합형’ 모델을 본격 구축하고 있다. ‘제2의 배그’를 발굴해야 한다는 숙제가 꼬리표처럼 따라오는 가운데 단순 게임 서비스 제공을 넘어 결제·통신·온오프라인...
현대차 정몽구재단, 싱가포르서 K-임팩트 스타트업 데모데이 2025-10-23 09:37:16
대표 창업지원 사업인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에서 육성한 5개 팀과 싱가포르 소셜 임팩트 투자 마켓플레이스 플랫폼 코엑시스가 육성한 2개 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모빌리티 안전관리, 화물차 주차문제 해결, 수소 생산효율 혁신 등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아시아 시장 진출과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 확장을 목...
두나무 키워 네이버로 보내는 카카오의 '엑시트 고민' 2025-10-01 18:13:33
통해서다. 이 앱은 카카오톡 계정을 활용한 소셜 기능을 탑재해 시장의 큰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양측의 관계는 점차 시들해졌다. 두나무의 핵심 사업은 증권플러스에서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로 전환됐다. 카카오도 2019년 자체 블록체인 ‘클레이튼’을 출시하는 등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