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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그린란드에 데이터센터 짓겠다는 트럼프 옛 참모 2026-01-24 07:53:27
수력발전 설비를 확충하는 등 인프라 투자를 바탕으로 2028년 말까지 용량을 1.5GW(기가와트)급으로 늘릴 계획이다. 혼 CEO는 이미 투자자들과 구속력 있는 약정을 체결해 초기 투자금을 확보했으며, 건설·운영·에너지공급 등을 지원할 기술 파트너사와도 계약을 마쳤다. 다만 아직 토지를 확보하거나 지역 당국의 승인은...
에쓰엔, 파력 발전 기술로 사업 영역 확장...25년도 매출 성장률 주목 2026-01-19 08:00:00
탄소 중립과 탈 석탄회 등 급변하는 발전 산업 환경에 대응해 중소기업이 신재생에너지 및 고효율 에너지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2015년 설립된 에쓰엔은 수출 유망 중소기업 및 기술혁신형(Inno-Biz) 중소기업으로, 충남 서산에 위치해 있다. 2017년 국내 발전 공기업 5사 정비적격업체...
그람, 배관직결형 소수력발전기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2026-01-15 14:01:11
소수력발전기 제조사 그람은 서울지방조달청 대강당에서 열린 ‘혁신제품 지정 인증서 수여식’에서 배관직결형 림구동 소수력발전기로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인증서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그람의 소수력발전기는 지자체 상·하수도 시설, 정수장·하수처리장, 공공 급수 설비의 배관 내부에 직접...
올해 원전이용률 15년만 최고 수준으로…에너지고속도 조기 구축(종합) 2026-01-13 14:17:15
= 한국수력원자력이 전기요금 부담을 낮춘다는 명목으로 원자력발전 이용률을 15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더 끌어올리기로 했다. 한국전력은 호남에서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수도권 산업단지에 보내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를 조기에 구축하고자 25개 건설사업 중 7개 사업을 예정보다 1년 이른 2030년...
올해 원전이용률 15년만 최고 수준으로…에너지고속도 조기 구축 2026-01-13 10:00:00
= 한국수력원자력이 전기요금 부담을 낮춘다는 명목으로 원자력발전 이용률을 15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더 끌어올리기로 했다. 한국전력은 호남에서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수도권 산업단지에 보내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를 조기에 구축하고자 25개 건설사업 중 7개 사업을 예정보다 1년 이른 2030년...
김성환 기후장관 "신규 원전 건설 여부 논의 절차 이달 결정" 2025-12-02 11:00:08
대체로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의 설명을 내놨다. 동서울변전소 HVDC 변환소 증설사업은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속도전'이 가능할지 가늠하는 시금석으로 평가된다. 김 장관은 기후부 출범 2개월을 맞아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연 기자 간담회에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반영된 '신규...
업루트와이, 키르기스 ITMOs 확보 '청신호'…중앙亞 탄소시장 선점 2025-11-19 11:29:31
이번 세미나는 △업루트와이 컨소시엄(소수력 융합발전) △블루네트웍스(전기차 인프라) △모카컴퍼니 △Agro Holding이 공동 주최했다. 행사에는 키르기스스탄 기후변화 총괄 국회의원, 주한 키르기스스탄 아이다 대사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해 양국 협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날 키르기스스탄 정부는...
[우분투칼럼] 한국과 핵심광물 미래: 남아공 G20 통한 전략적 파트너십 2025-11-11 07:00:04
및 가스발전소: 4억달러(약 5천782억원) 규모의 LNG(액화천연가스) 수입 터미널, 그리고 3천㎿급 복합화력발전소를 연계해 에너지 믹스를 다변화할 예정이다. 현대건설·대우·삼성물산·두산에너빌리티 등 한국 기업들은 LNG 및 복합화력발전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LNG 운송 및 저장...
베트남, 기후변화·인프라 부족에 폭우·홍수 피해 늘어 2025-10-31 13:52:05
상황이 악화한 경우도 있다면서 수력발전 사업에 따른 삼림 감소, 도시화가 "홍수 발생·산사태 증가의 큰 요인이 됐다"고 AFP에 밝혔다. 이에 따라 베트남 당국은 베트남 북부 홍강 삼각주와 남부 메콩강 삼각주의 제방, 방파제, 배수 인프라를 보강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 또 지난해 태풍 야기로 산사태·홍수 피해를...
[더 라이프이스트-이성득의 아세안 돋보기] 석탄에서 원전으로…에너지 대전환 2025-10-13 16:37:54
소 배출 감축 압력에 대응해야 하고, 기업은 그 틈에서 새로운 산업의 기회를 찾아야 한다. 그러나 재생에너지만으로는 불안정하다. 날씨에 따라 출력이 달라지는 전원을 보완하려면 안정적인 기저 전원이 필요하다. 이때 다시 주목받는 것이 원자력이다. 필리핀은 1980년대 완공된 바탄(Bataan) 원전의 재가동을 검토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