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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섬마을서 '어복장터와 어복점빵' 시범운영 2025-09-15 11:00:07
당사도와 대기점도, 소기점도, 소악도를 돌며 운영된다. 어복점빵은 통영시 상노대도와 용호도 등에 무인점포로 설치돼 가공식품과 생필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해수부는 "그동안 축산물은 위생과 안전사고 우려로 이동 판매가 불가능했으나 관련법을 고쳐 인구소멸 위험 지역에서는 이동 판매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피아노와 목련의 섬, 봄의 힐링 여행 신안 '자은도' 2025-03-12 18:22:51
소악도는 홍매화로 봄을 알린다. 12월이 되면 눈 덮인 얘기동백을 감상할 수 있는 압해도 역시 탐방객의 마음을 뺏는다. 목련정원이 조성된 1004뮤지엄파크는 신안군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관광단지다. 바다, 문화, 꽃이 이루어진 곳으로 세계조개박물관, 수석미술관, 수석정원, 새우란전시관, 도서자생식물연구센터, 다도해...
가을 맨드라미 정원으로, 신안 병풍도 맨드라미 축제 2024-09-10 10:43:58
대기점도, 소기점도, 소악도에 세워졌다. 12개의 예배당을 연결한 길에 대한 별칭도 생겼다. 마치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길 같다 하여 ‘섬 티아고’, ‘12사도 순례길’로도 불린다.여러 작가들의 예배당과 조각상을 감상하며 걷는 재미도 크다. 노둣길에 자리한 작은 예배당은 기독교인의 성지순례뿐 아니라 삶에 지친...
한국판 산티아고·환상의 정원…신안군과 섬타다 2021-10-13 15:47:50
기점·소악도신안 압해도에서 선박으로 40분 거리에 있는 기점·소악도는 ‘순례자의 섬’으로 바뀌고 있다. 100여 명이 거주하는 작은 섬이지만 2019년부터 12개의 소규모 예배당이 차례로 들어서면서 관광지로 변신했다. 대기점도 선작장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하얀 베드로의 집이 관광객을 반긴다. 그리스 산토리니의...
열두 예배당 이은 '섬티아고 순례길'…평안을 찾는 길, 멀지 않은 곳에 있네 2021-09-30 17:00:08
순례의 시작이다. 기점·소악도에 있는 12사도 순례길은 대기점도, 소기점도, 소악도, 진섬, 딴섬을 연결하는 길이다. 때론 섬을 관통하고 섬과 섬 사이를 연결하는 노둣길을 따라 천천히 걷는 사색의 길이기도 하다. 12사도길의 처음부터 끝까지 12곳에 세워진 각양각색의 예배당은 특정한 종교의 상징물이 아니다. 어떤...
천사섬 신안 "섬마다 미술관·박물관"…日 나오시마 같은 '예술섬'으로 2020-10-18 17:11:58
지난해부터 증도면의 대기점도-소기점도-소악도-진섬-딴섬을 잇는 ‘기적의 순례길’ 12㎞ 구간에 12곳의 작은 예배당을 짓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해 올여름 완료했다. 국내외 작가 10명이 참여해 만든 예배당의 모습은 제각각이다. 작품마다 건강·생각·그리움·생명평화·행복·감사 등 주제도 다양하다. 한두 명이...
묵은 잡념 싹 씻어주는 '신안 순례길'…느릿느릿 걷다보면 어느새 섬 한바퀴 2020-01-12 15:19:40
기점, 소악도에서는 날마다 기적이 일어난다. 잠깐 물이 갈라지는 정도가 아니라 바다가 통째로 사라졌다 나타나길 반복하는 엄청난 기적이다. 밀물이면 바다가 됐다가 썰물이면 땅이 되는 갯벌. 이 부근에는 대기점도, 소기점도, 소악도, 진섬 등 네 개의 섬이 나란한데 이 섬들 사이에는 모두 노두길이 놓여 있다. 갯벌에...
올가을 신안에서 '기적의 순례길' 걸어볼까 2019-10-07 17:24:54
예배당으로 잡았다”고 소개했다. 기점·소악도는 네 개의 노둣길(갯벌에 돌을 던져 섬과 섬을 이은 길)로 이어진 대기점도, 소기점도, 소악도, 진섬을 통칭해서 말한다. 신안 송공항과 뱃길로 1시간10분 거리인 대기점도 선착장 ‘마태오의 집’을 시작으로 도보로 편도 세 시간이 걸리는 12㎞의...
전남 '가고 싶은 섬' 3기 자문위 출범…배우 류승룡 참여 2018-12-19 16:27:26
생태 관광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나서겠다"고 말했다. 가고 싶은 섬 사업 대상지는 여수 낭도·손죽도, 고흥 연홍도, 보성 장도, 강진 가우도, 무안 탄도, 완도 소안도·생일도·여서도, 진도 관매도, 대마도, 신안 반월박지도, 기점소악도, 우이도 등 14곳이다. b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1천억 사업 '가고 싶은 섬' 자문위원 새로 뽑는다 2018-11-15 11:27:46
소악도, 완도 여서도, 진도 대마도 등 12곳이 선정됐다. 2024년까지 24개 섬에 모두 1천억원 사업비를 쏟아부어 각종 섬 개발 사업을 한다. 섬 한 곳당 40억원이 투입되는 만큼 섬 주민은 물론 지역사회에서도 어느 섬이 가고 싶은 섬 사업대상지로 뽑힐지가 해마다 관심사다. 사업 첫해에 6곳을 선정하고 매년 2곳씩 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