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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IBK저축은행과 '사장님 신용대출' 출시 2026-03-10 17:12:17
토스는 IBK저축은행과 손잡고 개인사업자 전용 신용대출 상품을 10일 선보였다. 이번 신용대출 상품은 토스가 한국평가데이터와 함께 개발한 개인사업자 전용 신용평가모형 ‘소호스코어’를 외부 금융회사에 제공해 출시한 최초의 금융상품이다. IBK저축은행이 기존에 운영하던 개인 대상 신용평가모형에 토스의...
토스, IBK저축은행과 개인사업자 전용 신용대출 출시 2026-03-10 09:14:54
토스는 IBK저축은행과 개인사업자 전용 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데이터 기반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고도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IBKSB x 토스 사장님 신용대출' 상품은 토스와 한국평가데이터가 함께 개발한 개인사업자 신용평가모형 소호스코어를 외부...
인뱅 대출금리, 시중은행·보험사보다 높아 2026-02-12 10:10:00
어려운 분위기인 건데요. 인터넷은행들 모두 가계 대신 개인사업자, 기업대출 확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실제 지난해 3분기까지 인뱅 3사의 개인사업자 대출 평균 잔액은 전년보다 42.6%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4대 은행의 잔액이 1.54% 감소한 것과 대비됩니다. 오는 3월 코스피 입성을 앞둔 케이뱅크는 공모자금을...
'IPO 삼수생' 케이뱅크 "SME·플랫폼·디지털자산으로 중장기 성장" 2026-02-05 14:37:16
SME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올해 케이뱅크는 소호 부동산담보대출의 담보 대출 종류를 확대하고 보증부 대출 라인업을 보강할 계획이다. 이어 2027년엔 국내 최초로 비대면 중소기업 법인대출 상품을 선보일 방침이다. 최 행장은 "가계, 기업대출 비중을 중장기 기준 50대 50으로 달성해서 전체 대출 자산의 균형과 안정을...
카드사 개인사업자 대출 전쟁…현대카드도 참전 2025-12-08 17:33:06
더 소호’를 내놨다. 현대카드는 한국신용데이터와 손잡고 개인사업자용 카드 ‘캐시노트 비즈니스 현대카드’를 선보였다. 일각에서는 개인사업자 부실이 카드사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저소득 개인사업자를 중심으로 대출 잔액과 연체율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카드사 등 2금융권...
NH농협은행, 'NH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 4곳 개소 2025-11-10 10:10:45
10일 밝혔다. 'NH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는 소상공인을 위한 전문 컨설팅 허브로, 창업·운영·폐업 등 상황별 금융컨설팅은 물론 경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센터에는 금융권 기업금융 실무 경험이 풍부한 퇴직 전문가를 선발 배치해 고객이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농협은행 '성장동행센터' 개소…소상공인 컨설팅 2025-11-10 09:56:50
은행 '성장동행센터' 개소…소상공인 컨설팅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NH농협은행은 서울, 부산, 대전, 수원 등 4곳에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NH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이 센터들에 기업금융 실무 경험이 풍부한 금융권 퇴직 전문가를 배치해 소상공인 경영...
정진완 우리은행장, 남대문시장상인회 찾아…"포용금융 충실히" 2025-10-13 10:40:06
은행이 13일 밝혔다. 정 행장은 취임 직후 소호사업부를 신설해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고 은행 측은 강조했다. 정 행장은 "고객과 동반 성장하는 상생이 은행의 존재 이유"라며 "실물 경제에 원활한 자금 공급으로 포용금융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와 별도로 우리은행은...
제4인뱅 4곳 모두 탈락…“기약 어려워” 2025-09-17 17:37:11
등 시중은행과 흥국 계열 보험사, 증권, 카드사, IT기업들까지 파트너로 참여한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마저도 " 자본력과 영업지속가능성, 안정성이 미흡하다"고 평가받았고요, 소소뱅크는 소상공인연합회를 주축으로 BNK경남은행과 다날 등이 참여했으나 대주주가 불투명하고 자본력과 추가 자본출자 가능성이 미흡하다는...
제4 인터넷은행 후보 4곳, 모두 탈락했다 2025-09-17 17:19:16
소소뱅크, 소호은행, 포도뱅크, AMZ뱅크 등 총 4곳의 사업자 후보가 제4 인터넷은행에 뛰어들었다. 무더기 불합격 사태가 발생한 것은 첫 번째 심사 기준인 ‘자금 조달 안정성’에서 모두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금융위는 소소뱅크에 대해 “소상공인 금융 기회 확대 측면은 긍정적이지만, 대주주가 불투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