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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한국승강기안전공단, '에스컬레이터 안전 이용 합동 캠페인' 실시 2026-02-11 09:10:15
발생시 비상정지 버튼 누르기 ▲유모차·손수레 휴대 시 엘리베이터 이용하기 등 명절 이동 상황에서 꼭 지켜야 할 핵심 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공사는 앞으로도 공단과 협력해 명절·휴가철 등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기를 중심으로 현장형 안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승강기 안전 수칙이 시민 일...
하나금융, 설맞이 '만두 빚기' 봉사 2026-02-08 17:39:28
총 130개 상자를 제작해 지역 복지관을 통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시니어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반찬 도시락 제조 시설’ 개소, 폐지 수거 어르신을 위한 경량 손수레 및 안전키트 지원, 디지털 금융 교육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억울했던 택배기사의 항변 "저희는 아닙니다" 2026-01-30 11:00:36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승강기 내부에 손수레를 끌고 배달하는 행위 일체를 금지한다'는 안내문을 게시했다. 공지에는 손수레 바퀴나 고정봉 등으로 인해 엘리베이터 바닥에 흠집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 적혀 있었다. 해당 공지를 두고 아파트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렸다. 일부는 ...
고려대, '영철버거' 고(故) 이영철씨 기리며 5억원 장학기금 조성 2026-01-28 11:23:18
이씨는 2000년 고려대 앞에서 손수레 노점상으로 1000원짜리 햄버거 장사를 시작했다. 이후 25년 동안 한 번도 가격을 올리지 않으며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끼니를 책임졌고 매년 2000만원씩 꾸준히 고려대에 기부해왔다. 지난해 12월 13일 이씨가 57세를 일기로 별세하자 학생과 동문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졌으며 김동원...
"사람 구하는 일이 멋져요"…새해 첫날 소방서에 손편지·선물 두고 떠난 부자 2026-01-02 17:39:02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담겼다. 두 사람은 손수레에 실은 물품들을 내려놓은 뒤 서둘러 현장을 떠났다. 어린이가 직접 쓴 편지에는 "불에 들어가면 뜨겁고 힘든데 사람들을 구하는 일이 멋지다"며 "소방관님들 덕분에 가족과 함께 있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어 좋은 날이 많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소방대원들...
"폐지수거 어르신과 안심 동행"…KB금융의 선물 2025-12-21 18:08:39
그친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손수레는 ‘차마’로 분류돼 보도가 아니라 차도로 다녀야 한다. 보도에서 손수레를 끌면 범칙금이 부과된다. 사고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생계를 이어갈 수 없는 구조다. 어두운 거리와 빠른 차량 등으로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지만 안전장비는 늘 뒷전이다. KB금융은 제도의 한계를 극복하는...
"물가 올라도 1000원"…고려대, '영철버거' 장학금 만든다 2025-12-14 20:32:48
별세했다. 고인은 2000년 고려대 앞에서 손수레 노점상으로 1000원짜리 햄버거 장사를 시작해 한때 전국에 수십 곳의 가맹점을 둘 정도로 사업을 확장했다. 그는 학생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적자를 감수하면서도 햄버거 가격을 올리지 않았고, 매년 2000만 원을 학교에 기부해 왔다. 고인의 가게는 2015년 재정난으로...
고대 앞 '영철버거' 이영철씨 별세 2025-12-14 18:12:39
‘영철버거’로 학생들과 20년 넘는 세월을 동고동락한 이영철 씨가 지난 13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8세. 2000년 무렵 신용불량자 신분으로 고려대 앞 손수레에서 만들어 판 1000원짜리 버거가 학교 명물이 됐다. 2004년부터 고려대에 매년 2000만원을 기부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영철 장학금’을 지급했다....
고려대, '영철버거' 장학금 만든다...총장 조문 2025-12-14 17:58:45
예정이다. 고인은 2000년 고려대 앞에서 손수레 노점상으로 1천원짜리 버거 장사를 시작해 학교 앞 명물로 자리 잡았다. 한때 전국 가맹점 수십 곳을 열 정도로 사업을 번창시켰다. 그는 학생들을 생각해 적자를 감수하면서도 버거 가격을 올리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매년 2천만원을 기부해 장학금까지 지급했다. 가게는...
고려대, '영철버거 장학금' 만든다…이영철씨 별세 추모 2025-12-14 17:53:03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2000년 고려대 앞에서 손수레 노점상으로 1000원짜리 버거 장사를 시작해 한때 전국 가맹점 수십 곳을 이끌 정도로 사업을 번창시켰다. 그는 학생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적자를 감수하면서도 버거 가격을 올리지 않았고 매년 2000만원을 기부해 장학금을 지급했다. 고인 가게는 2015년 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