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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4700억원 규모 호주 송전 설비 프로젝트 수주 2025-12-18 14:05:14
직류 송전 설비(HVDC)’ 공사를 수주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호주 연방정부와 빅토리아·태즈메이니아 주정부가 공동 설립한 마리너스링크와 ‘마리너스링크 HVDC 프로젝트’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빅토리아주 헤이즐우드와 태즈메이니아주 헤이브릿지를 잇는 총 345km(땅속 90km·해저 255km) 길이 송전 설비를...
삼성물산, 4,700억 원 규모 호주 HVDC 공사 수주 2025-12-18 09:44:46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호주에서 고압직류 송전 설비(HVDC, High Voltage Direct Current)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삼성물산은 호주 연방정부와 빅토리아?타즈매니아 주정부가 설립한 마리너스링크(Marinus Link Pty Ltd)가 발주한 마리너스링크 HVDC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호주...
삼성물산, '4700억원' 호주 송전 설비 공사 수주 2025-12-18 09:19:19
송전 설비'(HVDC) 프로젝트로 4천억원대의 수주 계약에 성공했다. 삼성물산 건설 부문은 호주 연방 정부 및 빅토리아·타즈매니아 주정부가 설립한 마리너스 링크(Marinus Link Pty Ltd)와 '마리너스링크 HVDC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호주 빅토리아주 헤이즐우드 지역과 타즈매니아주...
삼성물산, 4천700억원 규모 호주 송전 설비 프로젝트 수주 2025-12-18 09:08:06
송전 설비 프로젝트 수주 올해 호주서 신재생 에너지 사업 수주로만 1조원 달성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삼성물산이 호주에서 '고압 직류 송전 설비'(HVDC) 프로젝트로 4천억원대의 수주고를 올렸다. 삼성물산 건설 부문은 호주 연방 정부 및 빅토리아·타즈매니아 주정부가 설립한 마리너스 링크(Marinus...
삼성물산, 4700억원 규모 호주 고압직류 송전 설비 공사 수주 2025-12-18 08:51:28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호주에서 고압직류 송전 설비(HVDC)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호주 에너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호주 연방정부와 빅토리아·타즈매니아 주정부가 설립한 마리너스링크와 '마리너스링크 HVDC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호주 빅토리아주...
李 대통령 "한전 빚내지 말고 국민펀드로 송전망 확충" 2025-12-16 17:49:58
설비를 양도해야 한다. 이 대통령이 송전망 건설에 민간 자본 활용을 지시한 것은 비(非)수도권에서 생산된 태양광·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가 산업단지가 밀집한 수도권으로 원활하게 보내질 수 있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이 대통령은 이날도 ‘햇빛소득마을’ ‘바람소득마을’처럼 재생에너지 수익을 지역민과 공유하는...
'"80만원이 넘는다고요?"…1돈짜리 돌반지 사려다가 '기겁' 2025-12-14 17:43:50
산업용으로 쓰인다. 송전·통신용 케이블, 반도체, 자동차, 조선, 건축, 설비 등 광범위한 산업군에서 필요하다. 금리가 내려가는 시기에는 기업 투자 확대에 따라 구리 수요도 늘어난다. 최근에는 AI 인프라와 방위산업의 확장으로 구리 가격이 추가 상승 중이다. 문제는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점이다. 수요는...
"아파트 옆은 안 된다" 하남변환소 놓고 주민 반발…대체지 선정 '막막' 2025-12-14 15:08:22
앞선 1차 간담회에서 주민들이 초고압 설비인 변환소 신설에 반대 입장을 밝힌 이후, 정부와 한국전력이 사업 추진 경위와 입지 선정 과정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하남 변환소는 동해안에서 생산된 원전·재생에너지 전력을 장거리 송전에 유리한 직류(HVDC) 방식으로 받아 수도권에서 사용할 수...
"올초 50만원대이던 돌반지 가격이…" 충격적 전망 나왔다 2025-12-13 07:23:06
산업용으로 쓰인다. 송전·통신용 케이블, 반도체, 자동차, 조선, 건축, 설비 등 광범위한 산업군에서 필요하다. 금리가 내려가는 시기에는 기업 투자 확대에 따라 구리 수요도 늘어난다. 최근에는 AI 인프라와 방위산업의 확장으로 구리 가격이 추가 상승 중이다. 문제는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점이다. 수요는...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 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2025-12-11 10:00:07
사업을 통해 2031년까지 원자력발전소 1기의 설비용량에 맞먹는 총 900㎿급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2·3단지는 올해 4월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지정된 3.2GW 규모의 신안해상풍력 발전에 포함됐다. 내년 상반기까지 환경영향평가를 완료하고 관련 인허가를 통해 2027년 말 착공하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