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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거래소 지분 제한 변수에…디지털자산법 '안갯속' 2026-01-22 17:08:01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송치형 의장이 25.52%를, 빗썸은 빗썸홀딩스가 73.56%를 보유하고 있다. 코인원(차명훈 대표 53.44%), 코빗(NXC 60.5%), 고팍스(바이낸스 67.45%) 등 5대 원화 거래소 모두가 규제 사정권에 든다. 이후 업계와 여당 내 일각에서 “현실을 무시한 과도한 규제이자 사유재산권 침해”라는 반발이 터져...
코인거래소 지배구조 '대수술'…네이버·미래에셋 진출에 변수될 듯 2025-12-31 16:19:49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송치형 의장이 지분율 25.52%로 최대주주다. 빗썸은 빗썸홀딩스가 73.56%를 보유하고 있다. 코인원은 창업자인 차명훈 대표가 개인회사 지분을 포함해 53.44%, 코빗은 NXC가 60.5%를 각각 쥐고 있다. 고팍스의 경우 해외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지분율이 67.45%다. 거래소별로 최대주주 외에도...
산업의 판을 바꾸는 자들 [2026 뉴 리더] 2025-12-29 08:16:02
솟구쳐 오르고 있다. 86학번 공대생 그리고 송치형·백준호의 부상한국 IT 산업의 부흥을 이끈 세대는 1980년대 중후반 대학에 들어갔다. 한국이 본격적인 산업화 단계에 진입하던 시기 서울대 전자공학·컴퓨터공학과 등 공대가 의대와 법대보다 커트라인이 높았던 시절의 천재들이다. 이들은 새로운 산업에...
한국의 린치핀 CEO 31인, 세계 산업의 판을 설계하다 [2025 올해의 CEO] 2025-12-22 06:04:03
성사시키며 실물과 금융의 가교 역할을 완수했다. 또한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가상자산을 제도권 내 신뢰 자산으로 안착시키며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질서를 세웠다. ④ K-표준의 전파자 : 세계인의 일상을 장악하다 K푸드와 K뷰티는 이제 일시적 유행을 넘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이 됐다....
정의선·구광모·정기선이 주도하는 40·50대 총수 시대…세대교체 급물살 2025-12-10 12:45:18
회장 ▲송치형(46세) 두나무 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1980년대생에 속하는 ▲서준혁(45세) 소노인터내셔널 회장 ▲허승범(44세) 삼일제약 회장 ▲정기선(43세) HD현대 회장 ▲박주환(42세) 티케이지휴켐스 회장 ▲경주선(40세) 동문건설 회장도 명단에 들었다. 회장급에 이어 1970년 이후 태어난 부회장급은 모두...
네이버와 두나무, 10조 투자로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앱으로 보는 시장] 2025-11-28 09:48:43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전략이다.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AI와 블록체인이 결합한 차세대 금융 인프라를 설계하고, 지급 결제를 넘어 금융과 생활 서비스를 아우르는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은 이번 합병 결정이 살아남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네이버가 PC와...
이해진 "M&A는 글로벌 향한 사명감"…송치형 "서클과도 경쟁 가능" 2025-11-27 18:15:17
뒤지지 않습니다.”(송치형 두나무 회장) 기업 융합을 공식화한 네이버와 두나무가 지급결제를 넘어 금융 전반과 생활 서비스를 아우르는 차세대 글로벌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AI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차세대 금융 인프라를 설계하고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금융 질서를 제시하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합병하면 글로벌서...
"최소 10조 쏟겠다"…'20조 공룡 핀테크' 승부수 2025-11-27 17:23:35
기술을 접목하겠다”고 강조했고,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두나무 혼자보다는 네이버와 함께할 때 글로벌 경쟁력이 커진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회사가 가진 플랫폼·결제·가상자산 역량을 묶어, 세계에 없는 AI·웹3 융합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관련해 이 의장, 송 회장 발언 들어보시죠. [이해진 네이버 의장...
두나무-네파 합병 회견날, 업비트서 445억 규모 해킹 사고(종합2보) 2025-11-27 16:10:58
송치형 회장 등 양사 고위 인사들이 총출동해서 미래 구상을 발표하는 날에 발생했다. 두나무는 기자간담회 전에 해킹 사고를 인지했으나 행사가 끝난 후에야 공지했다. 두나무 관계자는 "해킹 정황을 파악한 후 상황을 파악하느라 공지가 늦어졌다"며 "기자간담회를 고려한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hanjh@yna.co.kr...
'은둔 CEO' 송치형, 포스트 이해진 될까 2025-11-27 16:05:34
'은둔 CEO' 송치형, 포스트 이해진 될까 이해진 "더 능력 있는 후배가 이끌어야"…승계 구도 관심 발표 당일 업비트 해킹 발생…빅딜 영향 촉각 (성남=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평소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진 최고경영자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과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