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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수난의 비트코인 2026-02-06 17:20:16
2010년 7월 일본에서 세계 최초 비트코인 거래소가 개설됐을 때 첫 거래 체결금액은 개당 0.06달러였다. 지금 환율로 88원 정도다. 비트코인은 그 뒤 무수한 굴곡을 겪으며 지난해 10월 7일 12만6198달러(약 1억8544만원)까지 치솟았다. 최초 대비 210만3300배다. 비트코인의 역사는 파란만장하다. 가격이 치솟을 때는 돈...
역대급 한파에 '기절'…동물도 수난 2026-02-02 13:30:48
강타한 초강력 한파로 플로리다주 이구아나들이 수난을 겪고 있다. 기온 급강하로 체온 조절이 어려워지면서 나무에서 떨어져 움직이지 못한 채 발견되는 사례가 속출하는 것이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에는 1989년 이후 가장 강력한 한기가 유입되며 일부 지역 기온이 섭씨 기준 영하권까지 떨어졌다...
美 이상 한파에 이구아나 수난…꽁꽁 언채 나무서 떨어져 2026-02-02 11:34:13
한파에 이구아나 수난…꽁꽁 언채 나무서 떨어져 남부 플로리다 영하권 추위…딸기·오렌지는 '얼음 보호막' 입어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미국을 덮친 초강력 한파로 남부 플로리다주에서 이구아나들이 꽁꽁 얼어붙은 채 나무에서 떨어지는 현상이 속출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 연준 때문에 망한다, 탈법정화폐 거래! 달러 폭망론, 금값 1만 달러대로 치솟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1-27 08:14:07
연준과 파월, 지난해 출범 이후 최대 수난 겪어 - 트럼프, 프로젝트 2025 시나리오대로 연준 흔들어 - 월러·보우먼·마이런 이어 차기 의장, 트럼프 키즈? - 올해 들어 연준과 파월 흔들기, 거의 무력화 수준 - 임기 5개월도 안 남기고 파월의 연방 검찰청 소환 - 차기 의장이 동네북인가? 누구도 안 맡으려고 해? - 연준...
[포토] 꽁꽁 언 한강 출동로 확보하는 광나루 수난구조대 2026-01-22 11:23:36
연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진 22일 오전 서울 한강 광나루 관공선 선착장 인근에서 119 광나루수난구조대 관계자들이 출동로 확보작업을 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포토] 한강 출동로 확보하는 광나루 수난구조대 2026-01-22 11:20:09
연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진 22일 오전 서울 한강 광나루 관공선 선착장 인근에서 119 광나루수난구조대 관계자들이 출동로 확보작업을 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FBI 새 임무는 '트럼프 정적' 털기…공화당에 기밀자료 뿌려" 2026-01-19 15:20:45
FBI 요원도 이러한 '뒷조사'로 수난을 겪었다. 그래슬리 의원은 익명의 내부고발자를 인용해 지아디나 요원이 뮐러 특검에 대한 조사가 진행될 당시 정부 노트북에서 기록을 없앴다고 주장했다. 지아디나 요원은 이 같은 혐의를 강력히 부인했으나, 별다른 이유 없이 해직 처리됐다 기밀에 가까운 내부 정보가 속속...
집에 빨리 가려고 저수지 빙판 건너다 '풍덩'…50대 극적 구조 2026-01-13 17:43:23
1명이 건식 슈트를 착용하고 로프를 매단 뒤 수난 구조장비를 지참한 채 구조에 나섰고, 신고 접수 약 10여분 만인 오후 7시 5분께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A씨는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상태였지만, 체온이 다소 낮게 측정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빨리 귀가하기 위해 얼어붙은 저수지를 건너가려다가 사고를...
"집에 빨리 가려고"…저수지 빙판 걷다 '풍덩' 2026-01-13 14:52:46
이에 구조대원 1명이 건식 슈트를 착용하고 로프와 수난 구조 장비를 갖춘 채 직접 물로 들어가 구조 작업을 진행했다. 해당 대원은 신고 접수 약 10여분 만인 오후 7시 5분께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귀가 시간을 줄이기 위해 얼어 있는 저수지를 가로질러 이동하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이모와 누나·형' 수난시대 2026-01-12 10:00:02
지난해 12월 한 연예인에게서 시작된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이 해를 넘겨서도 이어지고 있다. 불법 의료행위로 파장이 일파만파 커지면서 애꿎은 ‘이모’까지 도매금으로 부정적 인식에 휩쓸리는 모양새다. 우리말에서 ‘이모’가 쓰이는 맥락에 따라 부정적으로 비친다는 논란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멀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