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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수능·정시 미반영대학 찾는 수험생 접수 늘어 2026-02-24 15:10:34
중요한 부분은 수능 성적이다. 이번 수능은 변별력이 있었던 만큼, 수시 때 수능 최저를 맞추지 못한 수험생들이 많아 정시로 이월이 됐다.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관계자는 “2026 정시 추가모집·자율모집 기간인 지금, 면접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전문대와 4년제 대학교의 강점을 두루 갖춘 이점을 통해...
[2027학년도 대입 전략] 39개 의대 중 수시 11곳, 정시 15곳 사탐 허용…국어는 언매, 수학은 미적분·기하 선택 '압도적' 2026-02-23 09:00:20
결과, 수시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 조건으로 사탐을 인정해주는 곳은 11개 대학인 것으로 확인된다. 서울권에선 고려대·한양대·경희대·이화여대·중앙대가 수시 수능최저로 사탐을 허용하고 있고, 경인권에선 성균관대·아주대, 지방권에선 부산대·경북대·순천향대·동아대 등이 사탐으로 수시 수능최저를 맞출 수...
수능 직후 "재수할래"…'16만 N수생' 예고한 뜻밖의 이유 2026-02-09 07:29:18
이에 수능 최저등급을 맞추지 못해 수시에 합격한 대학보다 낮은 대학의 정시 모집에 지원하는 사례가 속출했다. 2028학년도 수능 개편에 따라 기존 수능 체제는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점이 N수 열풍에 화력을 더할 것이라는 관측도 있지만, 과거 사례에 비춰 큰 상관관계는 없을 것이라는 시각도 함께 제기된다. 연합뉴스에...
'N수생' 역대급 전망...불수능·의대증원에 '재도전' 2026-02-09 07:15:32
3.11%에 그치는 등 매우 어려웠다고 평가되어 수능 최저등급을 맞추지 못해 수시에 합격한 대학보다 낮은 대학의 정시 모집에 지원하는 사례까지 속출했다.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은 "작년 수능이 어려웠기 때문에 올해는 조금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반수'(대학에 입학한 상태로 다시 수능을 치르는...
[2027학년도 대입 전략] 국어 언어와매체·수학 미적분, 올해도 유리…사탐런 심화, 이달 중 선택과목 결정을 2026-02-02 09:00:20
사회로 갈아타는 현상을 말한다. 수시 수능최저 충족에서 사탐, 과탐에 대한 제한이 없는 대학이 많고, 정시 과탐 가산점의 영향력이 미미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실제 수능에서 사탐 응시자는 2025학년도를 기점으로 크게 늘었다. 수능에서 사탐을 1과목 이상 응시한 학생 비중은 2024학년도 50.3%로 최저를 기록한 후,...
학생이 선택한 국립군산대…정시 경쟁률 상승이 말하는 것 2026-01-26 09:01:12
관련 MCD 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등록금은 최저, 장학금 혜택 등 학생 복지는 최고 교육 만족도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학생 복지 역시 경쟁률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국립군산대는 2025학년도 연간 평균 등록금은 약 390만 원으로, 전국 4년제 대학 중 최저 수준이다. 특히 2026학년도 등록금도 동결했...
인문계 논술 합격의 '히든 카드', 수리논술 주목 [2027학년도 논술길잡이] 2026-01-26 09:00:48
수학의 등급을 달성하기가 쉽지 않아 최저자격 달성에 큰 도움을 얻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버릴 수는 없어서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과목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논술 글쓰기 영역으로 들어오면 역전된 고민을 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국어에 비해 오히려 수학을 잘하고, 글쓰기보다는 수식을 쓰는 것이 더 친밀할 수...
[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수험생 절반 "불수능이 정시지원 최대 변수" 2026-01-26 09:00:12
수시 전형에서 합격하고도 대학에서 요구하는 수능 최저 등급을 충족하지 못해 ‘정시 갈아타기’를 하는 수험생이 속출했다. 그러나 최상위권 수험생 집단에서는 의대 정원 축소를 정시 지원의 변수로 꼽은 비율도 높았다. 진학사가 수능에서 평균 1.5등급 이내에 든 수험생 112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수능 난이도를 ...
교대 평균 경쟁률 3.7대 1, 5년來 최고…중하위권 쏠림, 합격선 상승은 '물음표' [2026학년도 대입 전략] 2026-01-19 10:00:24
수시 수능최저학력기준 미충족에 따른 불합격이 여전히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교대 일반전형의 수시 수능최저는 국수영탐(2) 4개 등급합 10 이내인데, 지원자 중 상당수가 이를 충족하지 못해 수시 미충원으로 이어진 것 아니냐는 것이다. 반면 경인교대, 춘천교대, 전주교대, 진주교대는 수시...
교대 인기 하락세에도…경쟁률 5년만에 최고치 왜? 2026-01-09 17:13:11
낮아졌다. 올해 정시 경쟁률을 밀어 올린 또 다른 요인으로는 최저 기준 완화로 수시 충원율이 높아진 것이 꼽힌다. 수시 미충원이 줄면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도 감소한다. 2026학년도 전국 10개 교대 수시 미충원 인원은 316명으로 2025학년도(607명)보다 291명(47.9%) 줄었다. 전주교대와 진주교대는 2026학년도 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