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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평균 경쟁률 3.7대 1, 5년來 최고…중하위권 쏠림, 합격선 상승은 '물음표' [2026학년도 대입 전략] 2026-01-19 10:00:24
수시 수능최저학력기준 미충족에 따른 불합격이 여전히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교대 일반전형의 수시 수능최저는 국수영탐(2) 4개 등급합 10 이내인데, 지원자 중 상당수가 이를 충족하지 못해 수시 미충원으로 이어진 것 아니냐는 것이다. 반면 경인교대, 춘천교대, 전주교대, 진주교대는 수시...
교대 인기 하락세에도…경쟁률 5년만에 최고치 왜? 2026-01-09 17:13:11
낮아졌다. 올해 정시 경쟁률을 밀어 올린 또 다른 요인으로는 최저 기준 완화로 수시 충원율이 높아진 것이 꼽힌다. 수시 미충원이 줄면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도 감소한다. 2026학년도 전국 10개 교대 수시 미충원 인원은 316명으로 2025학년도(607명)보다 291명(47.9%) 줄었다. 전주교대와 진주교대는 2026학년도 수시...
인기 시들한 줄 알았더니…경쟁률 '폭발' 2026-01-09 10:38:41
다른 요인은 교대 수시 미충원에 따른 이월 인원의 감소가 꼽힌다. 2026학년도 전국 10개 교대의 수시 미충원 이월 인원은 316명으로, 전년(607명) 대비 291명(47.9%) 줄었다. 수시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 조건 완화로 지원자가 늘면서 미충원이 줄어든 것으로 추정된다. 10개 교대의 2026학년도 수시 지원자는...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서연고 인문 평균 391.4점, 자연 392.8점…국어 표준점수 크게 올라 변별력 커질 듯 2025-12-22 10:00:08
올해 정시 수능 위주 전형에서 최대 변수로 수능 국어와 탐구가 꼽힌다. 특히 국어는 표준점수 최고점은 147점, 1등급 구간 내 최고·최저 격차는 14점까지 벌어지면서 변별력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표준점수 14점 차이면 지원 가능 대학의 수준이 몇 단계는 뒤바뀔 수 있을 정도의 큰 격차다. 변수가 복잡할수록...
아주대학교, 지능형 반도체·첨단 바이오 학과 정원 늘려 2025-12-18 15:45:59
100%, 2단계 수능 80%와 면접 20%를 반영하며, 수능 수학·탐구 등급 합 6 이내의 최저학력기준도 적용된다. 면접 전형은 제시문 기반 개별면접으로, 사고력과 논리적 표현 능력을 평가한다. 입학계열과 무관하게 모든 학과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무전공 입학도 확대됐다. 자유전공학부는 나군에서 인문계열 51명,...
메가스터디학원, 20일 ‘N수 우선선발반 통합 설명회’ 개최…사전 예약 진행 2025-12-17 09:46:47
메가스터디학원이 2026 수능 여파로 재수생을 위해 진행하는 ‘N수 통합 설명회’가 주목 받고 있다. 절대평가인 영어 영역의 난도가 상당히 높게 출제된 탓에 수시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학생이 늘어나고, 정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N수 준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로 오는 20일 진행하는 ‘N수...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의대 423~408점, 치대 417~403점 합격선 예상…SKY 인문 409~394점, 자연 413~393점 전망 2025-12-15 10:00:07
수능 영어 1등급 비율은 3.11%에 그치면서 2018학년도 절대평가 도입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어 표준점수 최고점이 147점, 1등급 구간 내 최고·최저 격차가 14점까지 벌어지면서 국어 영향력은 어느 해보다 클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정시에서 국어와 영어의 변별력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학년도 실채점 기준...
'용암영어' 후폭풍…평가원장 전격 사임 2025-12-10 18:12:30
수험생들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맞추지 못한 사례가 속출하면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맞추지 못해 수시에서 탈락한 학생들은 정시 경쟁에 뛰어들어야 한다. ◇난이도 조절 왜 어렵나논란이 거세지자 대통령실까지 진화에 나섰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지난 8일 “수능 영어 난이도 조절 실패로 수험생과 학부모의...
[속보] 오승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사임…영어 '불수능 논란' 후폭풍 2025-12-10 10:10:40
전 과정에 대한 검토와 개선안을 마련해 향후 수능 문제가 안정적으로 출제되어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올해 수능에서는 특히 영어가 어렵게 출제됐다. 절대평가인 영어는 1등급을 받은 수험생이 1만5154명으로 전체의 3.11%다. 이는 2018학년도 절대평가 전환 이후 역대 최저...
[취재수첩] 영어 절대평가의 배신, 그리고 '4세 고시 금지법' 2025-12-09 17:33:58
이후 수능 영어는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가장 많은 이의 신청이 제기된 영어 24번 문항 지문의 원저자는 한 수험생과 나눈 이메일에서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지 않는 단어를 출제 문항으로 삼았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고 지적했다. ‘매력적인 오답’을 정교하게 설계한 결과는 3.11%라는 역대 최저 1등급 비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