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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스트레스 이 정도였어?"…중학생 3명 중 1명 "포기하고 싶다" 2026-01-27 15:06:09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모두 12%대로 나타났다. 수학을 포기하는 원인으로는 학생의 42.1%는 ‘문제 난도가 너무 높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교사 응답에서는 44.6%가 기초학력 부족과 누적된 학습 결손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또 학생의 64.7%는 수학 사교육을 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85.9%는 선행학습을 경험한 것...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실무 무장한 차세대 AI·SW 전문가 양성 2026-01-19 14:59:34
대학이다. 하지만 단순히 성적 때문에 꿈을 포기해야 하는 학생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이 성적 중심의 입시 틀을 깨고, 실무 역량 중심의 인재 양성 시스템을 가동하며 현재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일반적인 4년제...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AI·반도체 시대 이끌 실무형 전자공학 인재 양성 2026-01-08 16:36:08
석·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고 밝혔다. 수능이나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 전형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학생이 가진 전자공학에 대한 관심도와 학업 의지, 성장 잠재력을 최우선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교 관계자는 “전자공학은 미래 산업의 쌀이라 불리는 반도체와 AI 기술의 근간이 되는 학문”이라며...
"노는 게 제일 좋다"더니…뽀로로, '의대 입학 논란(?)' 사과 2025-12-30 07:00:52
연세대·고려대 자연계 합격자 중 절반 가까이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등록 포기자가 5년 사이 최다 수준으로, 의대 선호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학에 재학 중인 상태에서 의대 진학을 위해 다시 수능에 도전하는 '반수생'과 'N수생'의 비중도 늘어나고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연세·고려·가톨릭 의대 수시합격 절반 미등록 2025-12-22 18:08:14
수시전형에 합격하고도 등록을 포기한 수험생 비율이 절반에 달했다. 지방권 의대 미등록 비율은 작년보다 크게 낮아졌다. 종로학원은 2026학년도 수시 추가합격 결과를 공개한 전국 의대 여덟 곳을 분석한 결과 연세대·고려대·가톨릭대 의예과 수시 모집 인원 186명 가운데 1차 추가합격자가 90명(48.4%)으로 파악됐다고...
연·고대 의대 붙고도 안갔다…절반 '미등록' 2025-12-22 10:51:02
의과대학 수시모집에서 합격하고도 등록을 포기한 수험생 비율이 절반가량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주요 의대의 미등록 비율이 크게 오르면서 추가합격 규모도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종로학원은 2026학년도 수시 추가합격 결과를 공개한 전국 의대 8곳을 분석한 결과, 연·고·가톨릭대 ...
신설 학과, 모집군 변경 확인…선택과목 유불리 잘 따져봐야 2025-12-18 15:57:48
기간 지망 대학의 지난해 입시 결과와 수능 영역 가중치, 변환 표준점수 등을 참고해 세 번의 지원 기회를 신중하게 활용해야 한다. 수시모집 대학(교대·산업대·전문대 포함)의 합격자(최초 합격자 및 충원 합격자)는 ‘정시모집 및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정시모집에 합격하고 등록(최초 등록 및 미등록 충원과정...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미슐랭 ★보단 자유…35살엔 은퇴할래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1-26 11:04:02
"수능이 끝나고 적성고사를 앞두고 있을 때였어요. 학원에 앉아 있었는데, 솔직히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고 성적도 좋지 않았죠. 어머니가 '이거라도 해보라'고 하셔서 적성고사 준비를 위한 학원에 갔지만, 잘될 리가 없었어요. 저는 학원을 끊어주면 가기 싫어도 일단 앉아는 있는 학생이었어요. 앉아서...
[사설] "수학 포기한 국가에 미래 없다"는 테크 CEO들의 절규 2025-11-25 17:31:33
하나가 “수학을 포기한 국가에 미래가 없다”는 것이다. 미국이 소련에 인공위성 개발에 뒤진 ‘스푸트니크 충격’ 때 미국 로켓의 아버지 폰 브라운 박사가 지적한 원인이 “미국이 초등학교 수학교육을 소홀히 한 탓”이었다. 우리 수학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설계의 기본이 되는 행렬·벡터를 고교 과정에 넣었다...
"서울대 의대 합격선 294점…문·이과 모두 국어가 당락 가를 것" 2025-11-14 18:00:39
크게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논술전형은 수능 최저기준 충족 여부가 실질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고려대의 경우 지난해 논술전형에서 실질 경쟁률이 9.13 대 1로, 최초 경쟁률(64.88 대 1)의 7분의 1 수준으로 하락했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등급컷 인근 점수대에 있어 수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