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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 심해" 주진우 "국민도 각자 사정 있다" 2026-02-08 18:23:02
민의힘이 부동산 투기를 근절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연이어 표명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본인 사저부터 처분하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해도 해도 너무 심하다. 역대 대통령 누구도 대통령 취임 후 청와대 관저로 옮기면 살던 집을 팔라고 요구한 사실도...
"분당 집 팔라니 해도 너무해" vs "너무한 건 李대통령" 2026-02-08 11:52:57
국민의힘 대표도 지난 2일 "대통령이 보유한 분당 아파트가 1년 새 무려 6억원이 올랐다"며 "인천 국회의원이 되면서 2022년부터 판다더니 아직도 팔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4년째 못 팔았으면 안 판 거다. 이미 4년째 실거주 하지 않고 앞으로도 4년 이상 실거주 못할 거 같다"며 "대통령 논리라면 무슨 수를...
여야,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에 한목소리 응원…"땀과 꿈의 결실 맺길" 2026-02-07 19:26:59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에 "130명 대한민국 선수단을 포함, 전 세계 93개국 3천5백여명의 선수가 이 순간을 위해 오랜 시간 땀 흘려왔다"며 "우리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전 세계 모든 참가 선수들의 땀과 꿈이 아름답게 꽃피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적었다. 함인경 국민의힘 대변인도 논평에서...
국민의힘 '새 간판'…"3·1절에 당명 발표" 2026-02-07 16:58:23
국민의힘이 당 쇄신 작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새 당명 발표 시점을 3월 1일로 잡고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설 연휴 기간 복수 당명 후보군을 최고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라며 "지금 스케줄대로라면 3월 1일 정도에 새로운 당명을 발표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때를...
국민의힘 "새 당명 3·1절 발표 목표로 작업 중" 2026-02-07 16:33:08
수석대변인은 "설 연휴 기간 복수 당명 후보군을 최고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장동혁 대표는 지난달 초 당 쇄신 작업의 일환으로 당명 개정 방침을 밝혔다. 국민의힘의 최근 대국민 당명 공모전에서는 '국민', '자유', '공화', '미래', '새로운', '혁신',...
'대장동 50억 공소기각' 곽상도 측 "검찰에 손해배상청구 할 것" 2026-02-07 15:46:07
전 국민의힘 의원이 검찰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 씨에게서 받은 뇌물 50억원(세금 등 공제 후 25억원)을 은닉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공소기각 판결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 곽 전 의원 측 변호인은 7일 입장문을 내고 "검찰권을 남용해 부당한 기소를 한 검찰의...
전현희 "'적자 지원' 서울 버스 준공영제 손 봐야...노선 입찰제 도입 필요" 2026-02-06 15:06:35
서울시민의 교통주권을 지키기 위한 정확한 문제 진단과 책임 있는 해법 제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서울시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근본적 문제로 ‘수익금 보전 방식(수익금 공동관리 방식)’을 지목했다. 현행 제도는 버스회사의 모든 운송수입을 서울시가 관리하고, 표준운송원가에 미치지 못하는...
[속보] '50억 클럽' 곽상도 1심 공소기각…아들은 무죄 2026-02-06 14:40:20
맡은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병채씨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곽 전 의원에 대한 공소는 기각됐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오세용)는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곽 전 의원에 대해 공소기각으로 판결했다.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오세훈 "절대 기준은 민심…장동혁, 자격 잃어" 재차 사퇴 촉구 2026-02-06 14:26:32
같이 주장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는 국민의힘에게 주어진 사실상의 마지막 기회”라며 “제1야당의 운명뿐 아니라 국민과 나라를 지킬 수 있느냐가 달렸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당이 걸어가야 할 길의 절대 기준은 민심이어야 한다"며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못 받는 정당은 정당으로서 존립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오세훈·권영세, '용산 1만가구'에 공개 반기…"민심 배제" 2026-02-06 11:35:07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1만가구 공급 방침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성장 중심의 국제업무지구 기능을 훼손하고, 교통·교육 여건 악화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현장과 지자체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