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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재산도피 활개 치는데…적발 건수는 확줄었다 2026-02-04 17:14:08
시스템을 구축하고 국제사회 공조를 강화해야만 늘어나는 초국경 범죄를 차단할 수 있다고 본다. ◇늘어나는 글로벌 지능 범죄 4일 관세청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로 재산을 빼돌리다 적발된 건수가 10년 새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5년(22건) 대비 큰 폭(3건)으로 줄었다. 단속 금액...
관세청, 초국가 민생범죄 AI로 원천 봉쇄 2026-02-04 14:25:12
범죄 행위가 적발될 경우, 철저한 수사를 통해 국내·외 연결된 조직까지 추적해 엄단할 계획이다. 범죄에 사용된 자금의 불법 세탁행위는 범죄수익까지 모두 환수 조치하고, 효과적인 외환 범죄 근절을 위해 금융정보분석원(FIU), 전국은행연합회, 여신금융협회, 가상자산 거래소 등과 민·관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독일 군함에 사보타주 공격 혐의 2명 체포…러시아 배후 의심 2026-02-04 09:14:25
뚫고…국제 공조수사로 검거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지난해 독일 함부르크 항에서 독일 해군 함정에 대해 사보타주(파괴 공작)을 한 혐의로 2명이 체포됐다. 3일(현지시간) BBC와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이날 함부르크 검찰은 독일 해군 함정에 대한 사보타주 혐의로 37세 루마니아인 남성과 54세 그리스인 남성 등...
"호주서 아기에 뜨거운 커피 부은 중국인 꼭 잡는다" 中도 공조 2026-02-03 22:04:56
중국인 남성과 관련해 호주와 중국 수사 당국이 공조에 나섰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각)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이 사건 수사를 지원하기 위해 전담 인력을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 파견할 방침이다. 이는 사건 발생 16개월 만이다. 사건은 2024년 8월 27일 브리즈번 남부의 한 공원에서 발생했다. 당시 한...
"여친 몰래 찍은 영상을…" 수사 소식에 130명 '무더기 자수' 2026-02-02 21:27:23
모니터링 과정에서 해당 사이트를 적발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해당 사이트의 서버 관리 업체가 해외에 소재지를 둔 점을 파악하고 국제 공조를 통한 수사를 이어왔으며, 언론 보도 등을 통해 경찰의 수사 소식이 알려지자 한 달여 만에 전국 각지에서 사이트 이용자들의 자수가 이어졌다. 경찰은 자수한 인원을 포함한...
경찰 수사 소식에…"나도 봤다" 자수 행렬 2026-02-02 16:44:59
수사는 경기남부경찰청이 지난해 12월 자체 모니터링 과정에서 해당 사이트를 적발하면서 시작됐다. 경찰은 사이트 서버 관리 업체가 해외에 소재한 점을 확인하고, 국제 공조를 통해 수사를 이어왔다. 이 같은 수사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자 약 한 달여 만에 사이트 이용자들의 자수가 잇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中·英, 美 보란 듯 협력 급물살…중국 "스타머 방중 성과 풍성"(종합) 2026-01-30 16:58:01
등 돌발 행동으로 서방 내부의 외교 공조에 균열이 생긴 가운데,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방중을 계기로 중국과 영국의 협력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30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의 영자신문 글로벌타임스는 전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스타머 총리의 회담 뒤 양국이 고위급 안보 대화와 경제·금융 대화를...
中·英, 美 보란 듯 협력 급물살…전문가 "관계 재정립 예고" 2026-01-30 11:26:59
등 돌발 행동으로 서방 내부의 외교 공조에 균열이 생긴 가운데,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방중을 계기로 중국과 영국의 협력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30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의 영자신문 글로벌타임스는 전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스타머 총리의 회담 뒤 양국이 고위급 안보 대화와 경제·금융 대화를...
'딥페이크 스캠' 캄보디아 총책 부부, 성형 도피 끝에 울산 압송 2026-01-23 18:06:07
과정에서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눈과 코 등을 성형했다. 부부의 석방 사실을 파악한 법무부는 캄보디아에 인력을 급파해 현지 경찰과 공조해 이들 부부를 재체포했다. 다만, 캄보디아 당국이 한국에 체류 중인 반정부 인사의 맞송환을 조건으로 내걸어 송환이 지연되기도 했다. 하지만 법무부의 설득 끝에 최종 인도 결정이...
'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의 최후…귀국 동시에 '생이별' [현장+] 2026-01-23 13:19:40
사법 공조를 이어간 끝에, 최초 검거 약 1년 만에 국내에서 수사받게 됐다. 강씨와 안씨는 딥페이크 등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이성에게 접근한 뒤 연인 관계를 가장하는 방식으로 피해자들을 속여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는 104명, 피해액은 약 1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