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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감사원 압수수색…'서해 공무원 피살' 관련 2026-02-03 11:06:09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감사원 TF는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감사와 GP 철수 감사와 관련해 전반적인 절차를 점검했고, 이 과정에서 군사기밀이 보안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공개된 정황을 확인했다. 두 감사 모두에서 '군사 Ⅱ급 비밀'에 해당하는 자료가 비공식적으로 배포되거나 언론에 유출된 사례가 확인됐다는...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 2026-01-30 17:55:35
직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 관련 사실을 신고하고 따릉이 앱과 홈페이지 등 운영 시스템 전반의 보안 점검에 나섰다. 따릉이는 지난해 말 기준 누적 가입자가 506만 명에 달하는 대표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다. 공단은 수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지만 공공 부문에서도 개인정보 관리에...
“따릉이 마저 털렸나” 500만 명 개인정보 어쩌나 2026-01-30 14:19:41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따릉이는 회원 가입 절차를 거쳐 이용하는 서비스로 현재까지 유출이 의심되는 정보는 회원 아이디와 휴대전화 번호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름이나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한 개인정보는 수집 대상이 아니어서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단은 경찰 통보 직후 서울시와 합동으로 유출 사고...
[속보]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의심…서울시 비상대응센터 가동 2026-01-30 11:25:46
서울시설공단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수사 과정에서 유출이 의심되는 파일이 발견됐다는 사실을 전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유출 규모와 범위, 실제 피해 발생 여부는 경찰 수사를 통해 확인 중이다. 공단은 관련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를 마쳤다. 서울시는 공단과 합동으로 ...
'원펜타스 부정 청약이 결정타' 이혜훈 국민 역린 건드렸나 2026-01-26 10:45:57
계속 나올 테고 수사 대상이 되기 때문에 문제가 컸다"고 지적했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통합 핑계로 검증 실패를 덮을 수는 없다"면서 "원펜타스 부정 청약의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 모두발언에서 "이재명 정부는 지명철회를 하면서도 이혜훈 후보자가 국민의힘에서 세...
밀가루 업계 4조원대 담합 의혹…20년 만에 전체 수사 2026-01-26 07:40:47
사실관계 또는 혐의를 인정하고 있고 수사 기관의 소환 조사에 성실히 응해왔다"고 설명했다. 당장 구속은 면했지만 법원이 혐의 자체를 부정하지 않은 만큼, 향후 형사 기소와 행정 처분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르면 설 연휴 이전 기소 가능성도 거론된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수사 대상을...
정부, 농협중앙회·농협재단 추가 특별감사 착수…41명 투입 2026-01-22 10:38:31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감사원 등이 참여하는 정부 합동 특별감사반을 구성하고, 오는 26일부터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을 대상으로 특별감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감사에는 공공기관과 외부 전문가를 포함해 41명이 투입된다. 이번 특별감사는 지난해 농식품부가 실시한 선행 특별감사의 후속 조치다. 정부는...
교원 해킹사태 2주째 정보유출 '안갯속'…교육업계 불안 확산 2026-01-22 09:50:01
수사 기관에 침해 정황을 신고했다. 이후 조사 과정에서 랜섬웨어 공격으로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이 확인됐지만, 해당 데이터에 고객 개인정보가 포함됐는지 여부는 아직 특정되지 않았다. 교원그룹은 지난 12일 KISA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데이터 유출 정황을 추가로 신고했다. 정부 조사단은 교원그룹 전체...
NH투자증권 직원들, 공개매수 미공개정보 이용 적발 2026-01-21 17:34:47
부당이득을 취득한 사실이 적발됐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21일 정례회의를 열고 NH투자증권 직원 등에 대해 자본시장법상 미공개 중요 정보 이용 금지 위반으로 검찰 고발 조치하기로 했다. 해당 정보를 전달받아 이용한 2·3차 정보수령자들에 대해서는 시장질서 교란행위로 총 37억원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증선위, 공개매수 미공개정보로 수억 챙긴 NH證 직원 검찰 고발 2026-01-21 17:12:51
달하는 벌금형이 선고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 “공개매수와 관련한 미공개정보를 1차 수령자뿐 아니라 2·3차로 전달받아 이용하는 행위 역시 엄격한 제재 대상”이라고 강조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향후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공개매수 등과 관련한 미공개정보 이용 행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