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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해지면 또 복당하게?"…강선우 제명에도 싸늘한 이유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2 19:02:01
시 사실상 제명이 되도록 하는 절차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사후에 복당을 원하는 경우에 그것(징계사유)이 장부에 기록돼 있기 때문에 그것이 사실은 제명과 같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한, 사실상 제명이 되도록 하는 그런 절차"라며 "이춘석 의원 사례와 같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지난 8월 주식 차명 거래 의혹...
장동혁 만난 MB "수구 보수 되면 퇴보" 2026-01-02 17:39:14
강조했다고 한다. 배석한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비공개 면담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 전 대통령이 올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이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말씀했다”며 “107명 국민의힘 의원 수가 결코 적지 않으니, 당이 하나 된 목소리를 국민에게 보여주는 게 주요하다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
美, 中대만포위훈련에 "대화 나서라"…中 "전쟁대비 강화"(종합) 2026-01-02 16:20:27
부대변인 "군사압박 멈추고 대화해야" 미 국무부는 이날 타미 피곳 수석부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대만과 역내 다른 국가들을 향한 중국의 군사 활동과 수사(修辭·rhetoric)가 불필요하게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우리는 중국이 자제력을 발휘하고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중단하며, 대신 의미...
MB, 장동혁에 “수구 보수는 퇴보…지금은 화합과 결단의 때” 2026-01-02 14:19:49
대답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40여분간의 비공개 회동 이후 기자들에게 "이 전 대통령께서 당이 좀 더 적극적으로 청년들에게 읍소하고 도와달라는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내고, 청년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좋겠다고 말씀하셨다"고 했다. 이어 "무엇보다 당이 하나로 똘똘 뭉쳐 올해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끄는...
전 의협 회장 "제가 맞았죠?"…강선우와 악연 재소환 2026-01-02 11:30:01
제명 사실이 알려진 직후였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전날 저녁 국회 긴급 최고위원회에서 탈당한 강 의원에 대해 제명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강 의원에 대한 제명 결정은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이 불거진 지 사흘 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강 의원 측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2026-01-01 22:31:30
수석대변인이 “의원들 모두가 멘붕(멘털 붕괴)에 빠진 상황”이라고 말하는 등 당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져왔다. 경찰 수사도 본격화하고 있다. 경찰은 전날 관련 사건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배당했다. 민주당은 강 의원 측이 1억원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도 이를 방치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 전 원내대표에...
[속보]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 2026-01-01 21:17:49
의원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또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신속한 징계심판 결정 요청"을 의결했다고 덧붙였다. 박 대변인은 "강 의원에 대해서는 탈당했으나 제명하고, 김 의원에 대해서는 최고위에 보고된 윤리감찰단 조사 결과를 토대로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신...
지방선거 앞두고 與는 '김병기 선긋기'…野선 '계엄사과' 목소리 2026-01-01 17:49:48
분명히 밝힌다”고 했지만,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의원들 모두가 멘붕(멘털 붕괴)에 빠진 상황”이라고 말하는 등 당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져왔다. 경찰 수사도 본격화하고 있다. 경찰은 전날 관련 사건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배당했다. 당 윤리감찰단 역시 자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날 민주당은 예정에...
[사설] 커지는 '김병기 사태' 파장, 국회 특권의식 내려놓는 계기 돼야 2025-12-31 16:27:50
모양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의원 모두가 멘붕에 빠져 있다”고 했다. 녹취록을 보면 강 의원은 보좌관을 통해 김경 시의원 후보에게서 1억원을 받아 보관 중이라며 당시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인 김 전 원내대표와 상의한 정황이 드러난다. 다주택 문제로 공천 탈락 가능성이 큰...
김병기 비공개 의총서 토로 "아내 법카 유용, 전혀 사실 아냐" 2025-12-31 15:50:15
아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3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김 전 원내대표가 전날(30일)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원내대표직 사의를 밝힌 뒤, 오후에 열린 비공개 의총에서 이를 언급했음을 공개했다. 박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당시 김 전 원내대표는 "다른 많은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