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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난방비 인하 총력…GS파워와 요금 조정 협상 2025-11-20 19:24:51
요금을 충분히 낮추지 않아 시민 불만이 커졌다. 군포시는 9월 간담회에서 단계적 요금 인하 방안과 구체적 인하율을 공식 요구했다. 지난 10월 안양 롯데백화점 앞 열수송관 파열로 군포 4만8000가구가 열 공급을 중단당한 사고도 안정적 공급체계 필요성을 다시 부각시켰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시민의 겨울을 지키기...
[르포] 인니에 지은 첫 한국 석유화학단지…축구장 150개 규모 2025-11-07 08:03:00
떠 있는 제티에서 육지에 있는 원료 탱크까지 수송관(파이프라인)을 통해 옮겨진다"고 설명했다. 부두 시설은 선박 크기뿐만 아니라 지진이 잦은 인도네시아의 환경적 특성까지 고려해 설계됐다. 해수면에서 최대 19m 깊이까지 준설해 12만DWT(선박 자체 무게를 제외한 순수 화물 적재 톤수)급 대형 선박도 안정적으로 댈...
겨울 앞 우크라 에너지시설 러 공격 확대…G7 규탄 성명 2025-11-01 20:19:39
한다. 우크라이나도 러시아 모스크바에 있는 석유 제품 수송관을 공격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국(HUR)은 지난달 31일 단행된 이번 공격으로 러시아군에 공급되는 휘발유와 경유, 항공유 송유관이 파괴돼 가동이 중단됐다고 텔레그램에서 설명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서울시, 2026년 예산 51조5000억 … '역대 최대' 규모 2025-10-30 10:37:27
열수송관 교체(60억원), 지하철 1~8호선 시설물 교체(923억원) 등에 재원을 투입해 도시 인프라 내구성을 높인다. 또 디지털 안전 인프라(332억원)와 스마트 화재감지 시스템(9억원)을 도입해 전기차 화재·사이버공격 등 신종 위험 요인을 선제 차단한다.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3곳 굴착과 빗물펌프장 신·증설 등 침수...
"이 날씨에 온수가 끊기다니" 날벼락…비상 걸린 동네 2025-10-28 20:37:11
수송관이 파열됐다. 사고 당시 별다른 굴착 공사나 외부 충격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온수가 새어나오며 일대에 수증기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 원인은 배관의 노후화였다. 안양시와 GS파워가 사고 당일 오후 9시 합동대책회의를 열고 조사한 결과, 파손된 배관이 노후 열수송관으로, 부식에 따른 파손이...
[뉴욕유가] 러시아 석유 제재한 美…WTI 5.6% 폭등 2025-10-24 05:02:01
구매를 중단했다. 중국은 러시아로부터 수송관과 해상 운송의 방법으로 석유를 조달한다. 드비어그룹의 니겔 그린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의 대러 제재는 에너지 흐름과 세계 무역을 재편할 것"이라며 "이번 조치로 러시아가 중국 및 인도 등 비서방 석유 구매국과 관계를 재정립하면서 가격 구조와 장기적인 공급 경로가...
중국 해저 송유관 1만㎞ 돌파…"해양 에너지 인프라 이정표" 2025-10-01 16:29:15
수송관은 수소와 셰일가스 등 친환경 연료도 수송할 수 있도록 설계돼 다양한 청정에너지 전환 전략에 기여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CCTV는 남부 하이난섬 인근 가스전 연결 심해 가스관 2개가 올해 가동돼 섬 주변에 설치된 해저 수송관 간 상호연결이 가능해졌다고 덧붙였다. 중국은 최근 수년간 석유와 가스 수입 의존도를...
용산국제업무지구에 800억 투입…세계 최고 '스마트도시' 만든다 2025-09-24 11:15:02
상수·전력·통신·열수송관·물류를 한데 모아 IoT와 센서가 결합한 스마트 공동구를 구축한다. 스마트 인프라를 움직이는 각종 서비스를 소프트웨어로 도입한다. 도시운영·에너지·물류·모빌리티·헬스케어를 필수 서비스로 도입하고, ‘두뇌’ 역할을 하는 디지털트윈을 구축한다. 디지털트윈은 1단계로 정밀 3D(차원)...
포스코인터, 美알래스카 LNG사업 검토…20년간 연 100만t 규모(종합) 2025-09-12 09:21:54
포스코의 철강을 1천300㎞ 규모의 수송관에 사용하는 것에 대한 수익성 검증 등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북극권 동토인 알래스카 노스슬로프 지역에서 추출한 천연가스를 약 1천300여㎞의 가스관을 신설해 앵커리지 인근 부동항인 니키스키까지 운반해 액화한 뒤 수요지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폭염 현장에서 얼음 책임지는 '쿨보이'…한난, 폭염 대책 아이디어 공모 호응 2025-07-24 17:24:58
직접 열수송관 공사현장을 돌며 여러 폭염 대응조치가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되고 있는지, 근로자 보호환경이 적절히 조성돼 있는지를 점검했다. 한편 한난은 고용노동부의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등급(A)을 획득하고, 기획재정부가 실시한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 평가에서도 6년 연속 최고등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