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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5개월 연속 '바이 코리아'...1월 24억 달러 순유입 2026-02-12 14:11:59
연속 매수세를 이어갔다. 다만, 주식 자금은 차익 실현 등으로 소폭 순유출로 전환했다. 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1월 중 외국인 증권(주식·채권) 투자자금은 23억 9천만 달러 순유입됐다. 지난달 말 원·달러 환율(1,439.5원)을 기준으로 약 3조 4,404억 원 규모다. 순유입은 ...
외국인, 韓증권시장 5개월 연속 매수우위…1월 24억달러 순유입 2026-02-12 12:00:21
3조4천404억원 규모다. 순유입은 한국 주식·채권 시장에서 빠져나간 외국인 투자자금보다 들어온 자금이 많았다는 뜻으로,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연속 순유입 기조가 유지됐다. 증권 종류별로는 외국인의 채권자금이 24억4천만달러 들어왔고, 주식자금은 5천만달러 빠져나갔다. 한은 관계자는 "주식자금의 경우 반도체...
'과장님도 대치동 전세 살아요?'…세종시, 13년 만에 '초비상' 2026-02-04 10:49:33
3만 명대 인구가 순유입됐다. 2018년(2만3724명)과 2019년(1만3025명) 차례로 3만 명, 2만 명 선이 무너지더니 2023년 순유입자가 1690명으로 곤두박질쳤고, 지난해 결국 순유출로 전환했다. 원인은 ‘대전 사는 세종 시민’의 급증이다. 지난해 세종을 빠져나간 사람 가운데 가장 많은 2만2000여명이 대전으로 이주했다....
한파 닥친 비트코인…겹악재 속 1억2000만원선 무너졌다 2026-02-03 15:55:48
유입세가 순유출로 돌아선 결과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를 차기 Fed 의장 후보로 지명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한 점도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향후 미국 기준금리가 하락하는 속도도 투자자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준공·입주 물량 감소에…작년 국내 이동자수 51년만에 최소 2026-01-29 12:00:02
순유출 전환…농어촌 기본소득은 유입 효과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지난해 거주지를 옮긴 국내 인구가 51년 만에 최소치를 나타냈다. 저출생·고령화 등 장기적 요인에 주택 준공과 입주 예정 아파트 물량이 줄어든 영향이다. 해양수산부가 부산으로 이전하며 세종은 처음으로 순유출로 전환했고, 농어촌 기본소득...
비싸도 서울… 코로나 이후 MZ 수도권 쏠림 가속 2025-12-16 15:58:08
이어졌다. 경기도는 팬데믹 전후 모두 MZ세대의 이동 규모가 가장 컸다. 다만 순유입 규모는 30만 명대에서 10만 명대로 축소됐고, 전 연령을 포함한 총인구 신규 유입도 62만 명에서 17만 명대로 감소했다. 고양·의왕·의정부·남양주 등은 순유입에서 순유출로 전환했지만, 수원·안양·...
MZ세대, 팬데믹 이후 '서울·인천行' 러시…"도대체 무슨 일이" 2025-12-16 06:45:00
충남, 대전은 팬데믹 이전 MZ세대 순유출 지역이었는데, 이후에는 순유입으로 반전됐다. 특히 대전은 총인구는 감소세를 나타냈는데, MZ세대만 늘었다. 유성구의 신도시 개발 및 정주 환경 개선이 MZ세대 유입을 이끌었다고 평가된다. 반면 경남·경북·부산·대구·광주·전남·전북·울산·강원 등 다수 광역단체에서...
MZ세대, 팬데믹 거치며 서울·인천行…영호남 이탈 지속 2025-12-16 06:00:13
충남, 대전은 팬데믹 이전에는 MZ세대 순유출 지역이었으나, 이후에는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특히 대전은 총인구는 감소세를 이어갔지만, MZ세대만은 늘었다. 유성구가 신도시 개발과 정주 환경 개선 등을 기반으로 MZ세대 유입을 이끌었다고 평가된다. 이에 반해 경남·경북·부산·대구·광주·전남·전북·울산·강원 ...
"1년 8개월 만에 자금 유출"…가상자산 ETF '냉랭' 2025-12-09 09:20:33
처음으로 자금이 순유출로 돌아섰다. 9일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가상자산 ETF에서는 총 43억달러 규모 자금이 유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32억달러가 비트코인 ETF에서 빠져나가 비트코인 중심의 매도 압력이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됐다. 비트코인 ETF는 2024년 6월 이후 자금 유입 속도가 둔화되면서 가격...
지난달 외국인 자금 22.9억 달러 순유입...9월보다 감소 2025-11-13 16:17:36
순유입에서 순유출로 전환됐다. 한은 관계자는 "주식 자금은 글로벌 인공지능(AI) 투자 심리 지속 등으로 6개월 연속 순유입이 이어졌으나,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등으로 유입 폭이 둔화했다"고 말했다. 이어 "채권 자금은 공공 자금을 중심으로 단기 채권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순유출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