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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자율주행 로보택시, 올해부터 美라스베이거스 달린다 2026-01-12 08:30:01
기술을 통해 자율주행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국내에도 로보택시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2020년 이래 5조원 가까이 투입된 현대차그룹 로보택시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올해 초부터 시범운영 거쳐 연말 상용화 모셔널은 지난 8일(현지시간)...
"우주 창업, 발사체가 전부 아냐…SW·데이터에 기회 더 많다" 2025-12-29 17:02:54
고도에 도달하면 프로펠러가 앞으로 눕혀져 비행기처럼 순항 모드로 전환된다. 유선형 디자인과 감성적 요소를 결합해 ‘하늘의 제네시스’를 만들겠다는 것이 에어빌리티의 철학이다. ▷비행기가 예술 작품 같은 느낌입니다. “처음부터 럭셔리 교통수단을 타깃으로 삼았어요. 서울 강남에서 제주까지 당일 골프 여행이...
트럼프 측근 "푸틴 협상 거절시 우크라에 토마호크 제공해야" 2025-12-22 20:15:19
순항미사일로, 최고 시속 885㎞로 비행해 목표물을 정밀 타격한다. 우크라이나에서 발사하면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까지 사정권에 두게 된다. 우크라이나는 그동안 미국을 상대로 끈질기게 토마호크 등 장거리 미사일 지원을 요구해왔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다소 부정적이다. 그레이엄 의원은 현재의 외교적 노력은 러시아...
한화시스템, 2천억원 규모 천궁-Ⅲ MFR 계약…AESA 기술 적용 2025-12-17 16:28:25
대응이 가능하도록 탐지거리·고도와 요격거리·고도, 동시 교전 능력이 기존 대비 대폭 개선된다. 천궁 시리즈의 새 모델인 천궁-Ⅲ가 개발되는 것은 2012년 천궁-Ⅱ 성능개량 사업 이후 13년 만이다. 한화시스템은 보유 중인 최신 레이다 기술에 기존 천궁-Ⅰ과 천궁-Ⅱ 레이다 개발 경험 및 운용 노하우를 접목해...
中 최신예 무인기 'CH-7' 첫 비행 성공…계속된 압박에 日 국민 66% 불안 [HK영상] 2025-12-16 15:47:30
스텔스 성능과 기동성이 강화됐습니다. 순항 속도는 마하 0.5, 운용 고도는 약 1만6천 미터, 최대 체공 시간은 16시간으로 정찰 반경은 2천 킬로미터를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CH-7이 스텔스 성능을 활용해 적진에 신속히 침투한 뒤 유인 전투기와 장거리 타격 전력에 핵심 정보를 제공할...
中 스텔스 무인기 'CH-7' 첫 비행 성공…정찰 반경 2천㎞ 추정 2025-12-16 11:42:42
중량은 13t에서 8t으로 줄었다. 순항 속도는 마하 0.5이며 운용 고도는 약 1만6천m, 최대 체공 시간은 16시간이다. 정찰 반경은 2천㎞를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설계자에 따르면 CH-7이 정찰을 위해 목표 지역에 신속히 침투할 수 있으며 전선에서 스텔스 성능을 활용해 유인기와...
중동 공략 나선 김동원 "증권·보험사, 아부다비 진출" 2025-12-09 17:19:11
개회사에서 “아부다비의 고도화된 시장 인프라를 바탕으로 새로운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했다. 한화금융이 미국, 동남아시아에 이어 중동 시장에서 새로운 승부수를 띄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아부다비 거점 찍은 한화금융한화금융은 중동 진출을 위한 주요 거점으로 아부다비를 낙점했다. 한화생명이 지난해...
대만총통 '국방비 확대' 계획 논란…"전쟁 가능성 높여" 비판도 2025-11-27 12:38:36
그는 라이 총통이 해당 예산을 다층 방어·고도 감지·효과적 요격이 가능한 '대만판 아이언돔'(T-돔) 구축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미국산 최첨단 무기 도입이 가능할지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장징 대만 중화전략학회 연구원은 현재 대만군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고급 장비를 다루는 전문인력 부족이라며...
"심해의 귀, 하늘의 눈으로 감시"…대서양 끝에서 본 미래 전쟁 [글로벌 디펜스테크 현장을 가다] 2025-11-25 12:29:04
범위·360도 전방위·90도 고도 커버리지를 갖췄다. 탈레스 관계자는 “드론·순항미사일·탄도미사일까지 표적 정보를 1초마다 갱신해 빠르게 기동하는 위협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탈레스는 그라운드 파이어 300을 중심으로 장거리 조기경보용 그라운드마스터(GM) 400, 전술 부대 방공용 GM200을...
기술주 '산 넘어 산'... 구글 vs MS 'AI 수익성'에 희비 교차 [한경, 월가 IB 리포트] 2025-11-19 12:00:19
엇갈린 하루였습니다. 같은 AI 모멘텀을 가지고도, 누군가는 실적으로 우려를 씻어내며 환호를 받았고, 누군가는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경고장을 받았는데요. 먼저, 화려하게 비상한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 소식입니다. 투자은행 루프 캐피털은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