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잘 팔리는 메뉴는 따로 있어요"…카페 사장도 배우러 온다 [영상] 2026-03-06 09:51:19
'모카나무 숲'은 초코와 말차를 모티브로 만든 '초코나무 숲'에 커피를 더한 맛이었다. 마지막엔 요거트 파우더로 '모히토 요거트 스무디'를 만들었다. 요거트 풍미에 모히또 특유의 청량함이 느껴졌다. 봄 시그니처 음료 제조가 끝난 뒤에도 수강생들 질문이 이어졌다. 뜨거운 열기만큼 수강생...
서울시, '서남권 대개조 2.0' 본격화…총 7조3000억 투입 2026-03-05 10:00:03
급격한 도시화로 단절된 숲·공원·하천을 선형으로 연결하는 ‘서울 초록길’을 2027년까지 48.4㎞ 규모로 조성해 녹색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잇는 생태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서남권을 대표하는 안양천과 도림천에는 수변 카페와 수상레저시설 등을 도입해 시민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감성형 수변공간을 조성한다. 도로...
나우동인, 광명 하안주공6·7 설계전에 ‘교육특화’로 승부수 2026-02-26 16:05:43
모든 세대를 숲·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남향으로 조성해 가치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도 공개했다. 로봇택배와 이사 등에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엘리베이터도 도입할 계획이다.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한 구성을 통해 고급화를 꾀한다. 단지 중앙에 커뮤니티센터를 배치하고, 내부 시설을 교육비지니스존과 웰니스액티비티존,...
나우동인, 안양 부림마을 재개발에 하이엔드 '입체 통합 단지' 설계 제시 2026-02-26 15:09:45
게스트하우스, 보타닉 가든, 스카이 카페, 드론 택배 및 택시 서비스 공간 등을 갖춘 6가지 테마의 스카이 커뮤니티를 구성할 계획이다. 나우동인은 대규모 정비사업 설계 실적과 안양 지역 설계 이력도 강점으로 내걸었다. 나우동인 관계자는 “나우동인은 청담 르엘, 성수 트리마제 등을 설계한 도시정비사업 설계 실적...
자연과의 공생, 오감의 미학...현대미술을 품은 살아있는 컬렉션 2026-02-18 07:00:10
건물은 현재 카페와 다이닝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김창일 회장 인터뷰에서 엿볼 수 있다. 한 인터뷰에 따르면 그는 본인이 생각하는 아름다움을 시각(미술), 청각(음악) 그리고 미각과 후각(미식) 등의 오감으로 전달하는 것이 삶의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런 의미에서 뮤지엄 옆 유리 건물에는 위치한...
외국인도 반한 'K-사주·타로'…낮은 창업 문턱에 MZ 新직업으로 2026-02-10 17:13:14
사업자 등록 기준에 가까운 수치로, 실제 사주 카페·타로 상담소 등 비정규 등록자와 플랫폼 활동 인력까지 포함하면 관련 종사자는 훨씬 더 많을 것이라는 게 업계 판단이다. 시장 규모 역시 빠르게 커지고 있다. 2024년 스타트업 분석업체 혁신의숲 발표에 따르면 국내 사주, 운세, 타로 등을 포함한 점술산업 규모는 약...
서울의 능선 따라 달리다…바이크로 발견한 아름다운 길 [정기윤의 로드트립] 2026-02-03 16:52:28
빌딩과 아파트가 시야에서 사라진다. 울창한 숲과 성곽, 능선의 실루엣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낸다. 구불구불한 길과 푸른 숲은 마치 한국의 지방도를 축소해 놓은 듯한 풍경이다. 중간중간 들를 만한 곳도 여럿 있다. 처음 마주하는 곳은 '초소책방'이다. 이곳은 과거 인왕산을 통제하던 경찰초소를 리모델링한...
[1박2일 소풍] 고흥에서 우리는 행복해졌어 2026-01-27 09:38:31
머물렀던 집을 손봐 펜션 한 동과 아담한 카페가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정적인 남편, 동적인 아내에게도 고흥은 특별한 곳이다. 아침이면 남편은 자전거를 타고 바다를 옆구리에 낀 동네를 달리고, 아내는 객식구에서 한 식구가 된 고양이 가족을 돌보느라 하루가 짧다. 파도 소리를 자장가 삼아 깊은 밤을 보낸 손님은...
김용훈·허윤 윤숲 대표 "다쿠아즈 산도 경험으로 두바이쫀득쿠키·산도 트렌드 이끌 것" 2026-01-22 15:35:00
각기 다른 콘셉트의 세 가지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케이크를 중심으로 한 ‘윤숲’, 과일을 활용한 산도를 선보이는 ‘윤숲 후르츠산도점’, 빵과 쿠키, 음료를 중심으로 한 ‘윤숲과자점’으로 구성됐다. 이러한 구조는 매장을 단순히 확장하기보다는 브랜드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결과로...
꿈같은 이야기라고?…시장의 뚝심, 10년 만에 '녹색 포항' 됐다 2026-01-14 15:53:55
1000만명이 넘는 사람이 이 길을 걸으며 도심 숲을 만끽하고 있다. 철길숲이 유명해지면서 철길 인근 오래된 주택 80여채는 자연스럽게 카페 등으로 변신했고, 골목상권도 활기를 띠며 도심 재생을 촉진하는 효과를 낳고 있다. 포항시는 그린웨이 프로젝트가 약 1조 6000억원에 이르는 경제적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