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3대 인사 키워드…'혁신·글로벌·다양성' 2025-12-25 14:27:40
회장은 기아의 디자인을 혁신한 피터 슈라이어 전 사장, 현대차와 기아의 고성능차 개발을 비약적으로 앞당긴 알버트 비어만 사장 등 과거 외국인 임원 영입으로 글로벌 디자인·성능·감성 품질 혁신에 성공한 바 있다. 세 번째 키워드는 ‘다양성’이다. 정 회장은 진은숙 사장 등 역량을 갖춘 여성 리더를 핵심 부문에...
영업익 5배 뛰었다…6개 장면으로 본 '게임체인저' 정의선[리파운더 정의선①] 2025-12-15 06:02:01
맞대고 논의를 계속했다”고 말했다. 슈라이어의 합류에 유럽 법인과 소비자들은 한국보다 더 큰 변화를 예감했다. 슈라이어의 영입은 글로벌 인재들을 현대차그룹으로 불러들이는 뜻밖의 효과도 가져왔다. 2015년에는 현대차가 BMW에서 부사장직을 맡고 있던 알버트 비어만 고성능차량 담당을 영입했다. 그는 짧은 ...
국적·성별 안따진다…사장단에 외국인만 6명 2025-12-11 18:03:27
슈라이어 폭스바겐 디자인총괄을 영입해 K5, K7 등 ‘K 시리즈’로 디자인 혁신에 성공한 이후 능력이 있으면 외국인에게도 중책을 맡기는 인사를 시작했다. 외국인 경영진이 전면에 나서면서 한국 대기업의 문제점으로 지목되는 수직적 조직문화도 차츰 사라지고 있다. 남성 위주였던 현대차의 여성 관리자 비율은 2022년...
자전거로 출발한 기아, 글로벌 빅3로…위기마다 '도전 DNA' 빛났다 2025-12-05 17:00:48
회장은 폭스바겐 출신 디자이너 피터 슈라이어를 영입하고 ‘디자인 경영’을 선포했다. 호랑이 코 그릴을 앞세운 ‘K시리즈’가 흥행하자 회사엔 ‘디자인의 기아’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다. 2021년에는 30년간 써온 사명에서 ‘자동차’를 떼어내고 ‘기아’로 새 출발을 선언했다. 단순히 차를 파는 회사를 넘어 미래...
정의선 "기아 80년은 위대한 여정…도전 이어갈 것" 2025-12-05 16:57:08
피터 슈라이어 폭스바겐 디자인총괄을 영입해 ‘디자인 경영’에 나섰다. 이후 기아는 K5, K7 등 ‘K시리즈’ 세단과 스포티지R·쏘렌토R 등 ‘R시리즈’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내놓으며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1999년 7조9310억원이던 기아 매출은 작년 107조4488억원으로 13배 늘었다. 기아는 2021년 사명에서...
정의선 "기아, 잘 다듬으면 훌륭한 보석…안전에 더욱 초점" 2025-12-05 13:58:30
있다. 특히 그는 유명 자동차 디자이너 피터 슈라이어를 기아로 영입하는 등 기아에 디자인 경영을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 회장은 2023년 한국경제인협회가 진행한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인 갓생한끼에 참여해 기아를 맡았을 때를 회고하며 "회사가 정말 망하기 일보 직전이어서 은행을 찾아다니며 돈도...
정우성은 되고, 김수현은 안됐다…'넉오프' 디즈니 라인업 언급無 2025-11-13 18:06:44
에릭 슈라이어 디즈니 텔레비전 스튜디오 및 글로벌 오리지널 텔레비전 전략 부문 사장과 캐롤 초이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통합 마케팅 및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 총괄이 참석한 크리에이티브 컨버세이션에서도 '넉오프'는 언급되지 않은 채, "글로벌 쇼와 로컬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겠다는 이들의 의미만...
"실패 두려워 말라" 정의선號 5년…관세·캐즘도 '현대웨이'로 돌파 2025-10-10 17:32:12
피터 슈라이어)를 영입해 기아의 디자인 혁신을 이끌었다. 정 회장 리더십의 또 다른 키워드는 ‘인재 제일주의’다. 일본 닛산에 오랜 기간 몸담은 미국 국적의 호세 무뇨스 사장을 현대차 최고경영자(CEO·사장)에 앉힌 것과 네이버 최고기술책임자(CTO) 출신인 송창현 사장에게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사업을 맡긴...
정주영·정몽구·정의선 3대 회장, 세계 車산업 빛낸 가문 선정 2025-08-18 11:28:05
사장과 현대차그룹 브랜드 앰배서더인 피터 슈라이어 전 사장도 '100주년 기념상'에 이름을 올렸다. 오토모티브 뉴스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가문의 유산을 기반으로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를 새로운 위상으로 도약시키다(Euisun Chung builds on family legacy while pushing Hyundai, Kia, Genesis...
정주영·정몽구·정의선 현대차그룹 3대, 美매체 100주년 기념상 2025-08-18 09:35:27
현대차그룹 앰배서더이자 전 사장인 피터 슈라이어 등 현대차그룹과 인연을 맺었던 디자이너들이 '100주년 기념상' 수상자에 포함됐다. 오토모티브뉴스는 현대차그룹 3대 경영진 선정과 함께 '정의선 회장은 가문의 유산을 기반으로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를 새로운 위상으로 도약시켰다'라는 제목의 특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