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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 없는 무대, 더 또렷해진 발레 '더 나잇 인 서울' 2026-01-05 18:12:29
라브롭스키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고전 발레의 형식과 음악적 구조 속에서 인물의 내면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두는 프로덕션이다. 게다가 메이 나가히사는 마린스키 극장에서 줄리엣 그 자체라는 평가를 받아온 무용수. 짧은 갈라였지만 나가히사는 사랑의 설렘과 폭발하는 감정을 보여주며 줄리엣이라는 인물을...
한국스포츠과학원, 제13회 아시아 스포츠 과학 학술대회 개최 2025-11-05 17:21:13
모션 캡처를 활용한 스키 점프 선수의 풍동 훈련’,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들을 위한 맞춤형 생체역학 분석’ 등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겨냥한 다양한 연구 결과가 발표된다. 한국스포츠과학원은 “이번 학술대회가 국가별 강세 종목 기초연구 사례와 스포츠 과학 지원 정보를 공유하고 국내...
[中전승절 D-3] 북중러 정상, 톈안먼 망루에 나란히…열병식 첨단무기 '주목' 2025-08-31 06:10:02
항공모함 푸젠함이 조만간 취역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중국은 스키점프 방식을 쓰는 랴오닝함·산둥함과 달리 캐터펄트 방식을 도입한 푸젠함 실전 배치를 위해 공을 들이고 있으며, 최근 함재기 이륙 훈련까지 한 것으로 전해진다. bs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중국군, 상륙훈련 세부내용 이례적 공개…항모 서태평양 항행도 2025-08-04 17:11:59
스키점프 방식을 쓰는 랴오닝함·산둥함과 달리 중국에서 처음으로 캐터펄트 방식을 도입했으며, 연내 취역할 것으로 전망된다.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실제 이륙 장면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이륙 명령에 이어 승무원들의 환호성 등이 담겼다고 전했다. bscha@yna.co.kr '대만 침공' 상륙훈련...
국대 이승훈 "기업 후원으로 빙상 아닌 종목도 성과 나오고 있죠" 2025-05-01 17:45:32
사시사철 눈이 쌓인 지역을 찾아야 하고, 프리스타일 스키에서 인공적으로 조성된 U자형 슬로프인 하프파이브 경기장 훈련도 꼭 필요한데 국내에는 관련 시설이 없다. 그는 “1년에 통상 5~6번 정도 해외 훈련을 떠나는데 한 번 갈 때마다 2~3주가량 체류하며 훈련한다”며 “한 번 나갈 때마다 일본은 300만~400만원, 스...
인도, 프랑스 라팔 전투기 26대 구매키로…"인도양서 中 견제" 2025-04-10 13:06:40
INS 비크란트는 활주로가 하늘로 향하는 형태의 '스키 점프' 방식으로 전투기를 이륙시키고, 굵은 쇠줄로 비행기를 걸어 착륙시키는 '어레스팅 와이어' 방식을 갖추고 있다. 현재 프랑스 샤를 드골 항공모함에도 실려 있는 라팔 마린 전투기는 강한 기체 구조를 자랑해 이런 이착륙 방식에 적합한 전투기라...
패기·자신감 무장한 'Z세대 스타들'…하얼빈 金으로 물들였다 2025-02-14 18:19:29
새 역사를 쓴 스노보드와 프리스타일 스키의 반전 역시 ‘10대 앙팡 테리블’이 이끌었다. 3년 전 베이징동계올림픽 당시 국내 출전 선수 중 최연소였던 이채운(19·수리고)은 이번 대회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에서 완벽한 연기로 한국에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금메달을 안겼다. 스노보드 하이파이프에서는 2008년생...
동계AG '피겨' 김채연, 日 꺾고 금메달 2025-02-13 19:44:02
룹 점프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했고, 트리플 살코와 플라잉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도 깔끔하게 선보였다.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에서는 김건희(17·시흥매화고)가 행운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중국 야부리스키리조트에서 열릴 예정이던 결선이 강풍으로 취소돼 예선 성적 78점으로 1위를 차지한 김건희에게...
'완벽 연기' 피겨 김채연, 일본 사카모토 제치고 금메달 2025-02-13 18:22:51
룹 점프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했고, 트리플 살코와 플라잉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도 깔끔하게 선보였다. 후반에도 실수없이 연기를 마치며 2017년 삿포로 대회 최다빈에 이어 역대 한국 피겨 사상 두번째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에서는 김건희(17·시흥매화고)가 행운의...
17세 김건희, 스노보드서 행운의 금메달 2025-02-13 18:05:53
김건희는 13일 중국 야부리스키리조트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회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이 강풍으로 취소되면서 예선 성적 78점으로 1위를 확정했다. 하프파이프는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5~8번의 공중회전과 점프 등 공중 연기를 심판이 채점해 순위를 결정하는 경기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