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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과열된 엔진 품고 2시간 질주…'67만명 동원' 월드투어 피날레 [리뷰] 2025-10-26 19:42:54
방방 뛰어다니며 '모 아니면 도'를 불렀다. 스탠딩석을 향해 시원하게 물을 뿌리기도 했다. 멤버들은 공연 후반부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거칠게 질주했다. '바이트 미' 때는 격정적인 무대 위 에너지에 우레와 같은 함성이 쏟아졌다. '문스트럭' 무대에서는 희승의 감성적인 피아노 연주도...
뒷짐 진 리암, 기타 치는 노엘 한 무대에…오아시스 '리브 포에버' [리뷰] 2025-10-22 07:10:15
첫 곡 '헬로(Hello)'가 시작되자, 스탠딩석 관객들은 일제히 몸을 흔들었다. '애퀴에스(Acquiesce)', '모닝 글로리(Morning Glory)', '썸 마이트 세이(Some Might Say)' 등 명곡의 향연에 관객들은 신나게 뛰고 손을 뻗으며 오아시스를 향해 열띤 응원을 보냈다. '모닝 글로리'...
한눈팔 새 없다…크래비티·하성운에 투어스·더보이즈까지 [ATA 페스티벌] 2025-09-28 19:58:04
스탠딩석에서 흥겹게 몸을 흔들기도 했다. 이에 멤버들은 "오늘 오신 분들은 참 잘 즐겨주시는 것 같다. 여긴 아주 댄스 배틀이 열렸다"며 감사 인사를 했다. 올해 발매한 '셋 넷 고?!(SET NET G0?!)'로 마지막까지 질주감 있는 무대를 완성한 크래비티는 "그동안 여름이지 않았나. 선선한 바람을 즐기며 무대에...
"푸키!"·"QWER!"…음원 강자들 뜨자 한강서 떼창 터졌다 [ATA 페스티벌] 2025-09-28 16:14:34
또 보자"고 밝게 인사했다. 우렁찬 응원이 쏟아진 건 QWER 무대였다. 스탠딩석에 모인 팬들은 슬로건을 들어 보이며 힘차게 응원의 목소리를 무대로 올렸다. '눈물참기'부터 떼창이 터졌고, 이어 에너제틱한 매력이 돋보이는 '소다(SODA)', '자유선언'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가짜 아이돌'...
10년 묵은 떼창 속 기타 날았다…3만명 '뮤즈'로 대동단결 [리뷰] 2025-09-28 10:55:35
'히스테리아(Hysteria)'가 시작되자 스탠딩석 곳곳에서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 관객들은 오로지 무대만을 주시한 채 손을 번쩍 들고 소리를 질렀다. 10년간 쌓인 열정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는 듯 우렁찬 떼창은 기본이었다. 매튜 벨라미 역시 열띤 성원에 초반부터 흥이 최고조에 달한 모습이었다. 기타를 던지는 퍼...
아일릿에 빠진 日…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2위 2025-09-04 09:35:43
여기에 업그레이드된 표현력과 보컬 역량을 보여주며 프로듀서의 칭찬을 한몸에 받았다. 한편 아일릿은 전날에 이어 4일까지 오사카 오사카성홀에서 팬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에 따르면 공연은 앞서 일반 지정석 티켓이 일찌감치 매진되면서 시야제한석과 스탠딩석까지 추가 오픈됐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여러분 도움 필요해요" 마지막 문자…콜드플레이가 남긴 것 [이슈+] 2025-04-27 14:54:10
선사했다. 콘서트 대기 중에는 스태프가 스탠딩석 관객들에게 배지를 나눠주는 이벤트로 지루함을 달랬다. 콜드플레이의 깜짝 티켓 선물도 화제가 됐다. 한 네티즌이 공연장 밖에서 노래를 따라부르며 즐기던 중 스태프로부터 "콜드플레이를 좋아하느냐"는 말을 듣고 "사랑한다"고 답하자 예매자에 '아티스트'라고...
"콜드플레이 콘서트서 남친 목말 탔다가 욕 먹었어요" 2025-04-22 14:15:03
"스탠딩석이라고 해도 무작위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예매할 때 받은 번호표에 따라 순번대로 입장하게 된다"며 "때로는 무대가 잘 보이지 않아도 그것이 운명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콘서트 현장에서 시야를 방해하는 행위를 하면 욕을 먹기 십상"이라며 "슬로건 플래카드를 들거나,...
음악·자유·사랑…'콜드플레이'라는 우주에서 '5만명 떼창' [리뷰] 2025-04-17 11:08:13
라이프타임'에서는 스탠딩석 위로 커다란 풍선을 제공해 관객들이 이를 굴리며 함께 즐기고 노는 공연의 재미에 더 푹 빠질 수 있도록 했다. 크리스 마틴의 "1, 2, 3" 구호에 맞춰 팬들이 일제히 자세를 낮췄다가 높게 뛰어오르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기도 했다. '파라다이스'에서는 힘 있는 떼창이 무대 위로...
콜드플레이 공연서 강강술래하는 관객들 "낭만 그 자체" 2025-04-17 10:04:34
영상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이거 보고 부러워서 스탠딩석으로 한 번 더 가고 싶다"고 말했다. 영상 속 관객들은 처음엔 두세 명씩 손을 잡고 뛰기 시작했고, 이내 눈빛을 주고받으며 4명, 8명, 마지막엔 스무 명 이상이 손을 맞잡고 강강술래를 연상케 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공연을 즐기는 팬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네티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