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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AI 컨버전스를 기억하라[서평] 2026-02-16 11:04:10
‘AI 컨버전스’가 단연 돋보인다. 2007년 1월 애플 공동 창립자이자 CEO였던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iPhone)’으로 전화, 인터넷, 미디어를 결합하며 인류의 생활 양식을 송두리째 바꾸는 ‘연결(Connection)’의 시대를 열었다면 이제 인류는 ‘지능(Intelligence)’의 시대로...
[책마을] "신기술만 들이면 다 될 줄 알았죠?"…혁신이 쪽박 찬 이유 2026-02-13 16:59:48
스티브 잡스조차 “PC만큼 혁신적”이라 극찬했던 1인용 전동 스쿠터였다. 하지만 보도에서 타기엔 빠르고 차도에서 타기엔 위험한 애매한 위치, 비싼 가격 탓에 대중의 외면을 받았다. 결국 ‘지구촌 이동 수단의 혁명’이라던 호언장담은 사라지고 소수 마니아나 경비원들이 타는 비싼 장난감으로 전락했다. 퀴비 역시...
[천자칼럼] 실리콘밸리의 '코드 레드' 공방전 2026-02-12 17:45:42
개발할 때다. 스티브 잡스는 유명한 ‘우주에 자국(dent)을 남기자’는 슬로건 아래 주 90시간 근무 시스템을 만들었다. 한 임원이 직원들의 불만을 누그러뜨리고 사기를 북돋우고자 등에 재치 있는 문구를 새긴 후드티를 단체로 맞췄다. “90Hours a Week and Loving It(주 90시간 일해보니 너무 좋아)!” 2007년 아이폰...
"신기술만 도입하면 다 될 줄 알았죠?"…억만금 들인 혁신이 쪽박 찬 이유 2026-02-12 16:19:28
스티브 잡스조차 "PC만큼 혁신적"이라 극찬했던 1인용 전동 스쿠터였다. 하지만 보도에서 타기엔 빠르고 차도에서 타기엔 위험한 애매한 위치, 비싼 가격 탓에 대중의 외면을 받았다. 결국 '지구촌 이동 수단의 혁명'이라던 호언장담은 사라지고 소수 마니아나 경비원들이 타는 비싼 장난감으로 전락했다. 퀴비...
문명은 손끝에서 태어난다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6-02-09 09:00:04
기조연설 현장. 검은 터틀넥에 청바지 차림의 스티브 잡스가 무대에 등장했다. 조명이 그의 손끝을 비추는 듯했다. 그는 주머니에서 작은 물건 하나를 꺼냈다. 설명은 길게 하지 않았다. 버튼이 몇 개고, 어떤 칩이 들어갔고, 얼마나 빠른지 등은 생략했다. 그 대신 아주 단순한 동작을 보여줬다. 유리판을 손가락으로 슬쩍...
잡스가 40년전 서명한 500달러 수표…팔린 가격 입이 '떡' 2026-02-01 14:28:41
스티브 잡스가 생전에 서명한 수표가 한화 35억원에 팔렸다. 31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애플 최초 은행 계좌에서 발행된 첫 번째 수표가 지난 29일 경매 업체 RR옥션이 주관한 '스티브 잡스와 컴퓨터 혁명: 애플 50주년 기념 경매'에서 240만9886달러에 낙찰됐다. 경매에 출품된 수표는 1번이라고...
[더 라이프이스트-박영실의 휴먼브랜딩] 스티브 잡스가 되고 싶었던 여자 2026-01-27 16:46:25
것이다. 당시 실리콘밸리는 '제2의 스티브 잡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이를 간파하고, 자신의 약점인 젊음과 성별을 가리기 위해 천재라는 갑옷을 입기로 결정했다. 이는 단순한 모방이 아니라, 거친 비즈니스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어기제였을 가능성이 높다. 그녀에게 브랜딩은 마케팅 수단이 아니라...
[특파원 시선] 연예인과 애플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 2026-01-25 07:07:00
쓰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일 게다. 실제로 애플은 창업자 스티브 잡스 사후 세간의 우려를 불식하고 크게 성장했고, 매년 반복되는 '혁신은 없었다' 비판 속에서도 꾸준히 최고 실적을 증명해왔다. 그러나 모든 것이 재편되는 AI 시대를 맞은 데다 경영진 교체 시기까지 임박한 지금은 상황이 다를 수 있다. AI 시대...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리더가 성장과 변화 이끌어내려면 담대한 질문 던져라 2026-01-23 16:23:08
책은 스티브 잡스 시절의 ‘애플’, 이본 쉬나드 시절의 ‘파타고니아’, 워렌 버핏 시절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조직에 호기심 문화를 장려해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라고 소개한다. 이들 조직에는 ‘만약에?’라는 질문에서 비롯된 도전이 항상 넘쳐났다. 반면, 호기심을 자극하지 못해 실패한 기업도 있다. 1990년대...
담대한 질문을 통해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내는 리더 2026-01-22 15:17:35
책은 스티브 잡스 시절의 ‘애플’, 이본 쉬나드 시절의 ‘파타고니아’, 워렌 버핏 시절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조직에 호기심 문화를 장려해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라고 소개한다. 이들 조직에는 ‘만약에?’라는 질문에서 비롯된 도전이 항상 넘쳐났다. 반면, 호기심을 자극하지 못해 실패한 기업도 있다. 199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