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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소니오픈서 13위로 산뜻한 출발 2026-01-19 17:12:41
2024년 PGA투어에서 활동한 김성현은 지난해 시드를 잃고 콘페리 투어로 내려갔다. 절치부심 끝에 콘페리투어 포인트 6위에 오르며 PGA투어 복귀에 성공했다. 복귀 첫 무대였던 이번 대회에서 김성현은 달라진 경기력을 선보였다. 2라운드를 마치고 공동선두에 오를 정도로 위협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3라운드에서 2타를 ...
카일리 제너도 반한 K이너뷰티 제품은 무엇 2026-01-14 13:52:02
순위 6위, 틱톡 팔로워 순위 20위를 자랑하는 미국의 메가 인플루언서 카일리 제너가 K건강기능식품(건기식) 을 소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일리 제너가 틱톡 채널에 올려 화제를 모은 제품은 푸드올로지의 '콜레올로지 컷팅젤리' 석류맛이다. 14일 푸드올로지를 운영하는 어댑트는 카일리제너가 콜레올로지...
?메디힐 골프단, 국가대표 출신 손예빈 영입 2025-12-31 09:38:23
2021년에는 지옥의 레이스라 불리는 정규투어 시드 순위전에서 수석 합격을 기록하며 자신의 기량을 입증했다. 올해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28위를 기록한 손예빈은 내년 조건부 시드권자로 KLPGA투어를 누빌 예정이다. 메디힐은 손예빈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선뜻 손을 내밀었다. 메디힐 관계자는 “손예빈 ...
배용준·옥태훈, PGA 문턱서 고배 2025-12-15 17:58:11
순위 포함 상위 40명에게는 콘페리(2부)투어 출전권을 부여했다. 배용준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5위 자격으로 Q스쿨 2차전부터 치렀고,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옥태훈은 최종전에 직행했다. 하지만 미국 무대 출전권을 따기에 충분한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PGA투어 Q스쿨은 지난해까지 공동 5위까지...
'돌격대장' 황유민, 2년 연속 'KLPGA 최고 인기스타' 2025-11-28 18:36:40
정규투어에서 활약하고 상금순위가 부여된 1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투표 시작과 함께 황유민은 박현경과 1, 2위를 다투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다 1위를 차지했다. 2023년 투어에 데뷔한 황유민은 163cm의 여린 체구로 장타를 앞세운 공격적인 플레이로 곧바로 스타로 떠올랐다. 데뷔 첫 해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에서...
韓 간판스타 방신실·이동은·김백준…'꿈의 美무대' 출사표 2025-11-27 16:57:21
수 있는 시드를 확보한다. 이후 순위는 조건부 출전권과 엡손(2부)투어 출전권을 얻는다. ‘장타여왕’ 방신실은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쳤다. 올해만 3승을 거뒀고,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며 톱랭커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 특히 미국 진출을 염두에 두고 올 시즌 내내 스윙 교정을...
황유민 "미국서 고생할 준비, 각오 모두 돼있어요" 2025-11-24 08:21:39
있는 시드를 얻을 수 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미국 무대로 나서는 방법이지만, 순위에 따라 출전할 수 있는 대회 수가 달라지고, 다음해 시드 확보를 위한 성적 압박을 피할 수 없다. 2년 풀시드가 확보되는 황유민은 투어에 적응하고 자신의 플레이를 펼쳐볼 수 있는 시간적, 정신적 여유를 얻은 셈이다. ◆"돌격대장은...
新 장타퀸 꿈꾸는 이세영 “데뷔 시즌 목표는 1승...신인상도 도전” 2025-11-23 04:52:17
신예 이세영이다. 2026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4위를 차지하며 루키 시즌을 예약한 그는 “첫해부터 제 스타일을 확실히 보여드리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26시즌 강력한 신인상 후보로 꼽히는 이세영은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마지막 날엔 ‘후회 없이 치자’고 스스로에게 다짐했는데, 막아야...
‘국대 출신’ 양효진, 시드전 수석...‘4위’ 이세영도 내년 데뷔 2025-11-14 17:17:54
얻게 됐다. KLPGA에 따르면 내년 108명 대회엔 시드순위 18위, 120명 대회에 시드 순위 29위, 132명 대회엔 시드 순위 40위까지 출전이 가능하다. 144명 대회에는 시드 순위 51위까지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드순위전을 통과하지 못해 잠시 정규투어에서 볼 수 없게 된 선수도 있다. 올해까지 정규투어에서 뛴...
옥태훈, 기자단 선정 기량발전상까지...5관왕 화려한 피날레 2025-11-12 16:53:41
2026년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과, KPGA투어 시드 5년과 DP월드투어 시드 1년, PGA투어 퀄리파잉(Q)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이 주어졌다. KPGA가 주최하고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본 시상식에는 올해 뛰어난 활약을 선보인 선수들과 대회를 개최한 스폰서 및 골프장, 미디어 등 국내 골프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