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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농식품장관 "농정대전환 원년…국민먹거리 돌봄 강화" 2026-01-01 00:00:23
장관은 이를 위해 ▲ 국민 먹거리 안정을 위한 식량안보 강화 ▲ K-푸드 및 연관 산업 글로벌 확산 ▲ 농가 소득·경영 안전망 강화 ▲ 농촌을 삶터·일터·쉼터로 재편 ▲ 동물복지와 지속 가능한 농축산업 확립 등 5대 중점 과제를 제시했다. 송 장관은 "국민 먹거리 돌봄 강화를 위해 식량안보법을 제정하고, 유전자 변...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 50여개 과제 성과 도출 2025-12-22 16:46:21
2030년 식량자급률 목표를 55.5%보다 상향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현재 식량자급률은 49.0%로 쌀을 제외한 중요 식량작물은 자급률이 낮다. 유통소분과는 농산물 안정 생산·공급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했다. 혁신소분과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팜 모델 조성 등 AX(인공지능 전환) 플랫폼 추진 방향을...
쌀 산업 혁신 위한 자조금 130억원 조성…쌀산업연합회 발대식 2025-12-17 14:00:06
산업 경쟁력 강화, 농가소득 안정, 식량안보 기여 등 운영 비전을 공유했다. 문병완 한국쌀산업연합회장은 "쌀 자조금이 농업인, 산지유통주체, 소비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하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민관 협력으로 쌀 자조금이 새롭게 조성된 만큼 농식품부는 이러한 변화가 산업...
국산 우유, 마실 수 있을 때 지켜야 할 이유…3일 vs 3개월 2025-12-12 15:30:40
그 이면에는 안정적인 공급망과 식량안보라는 더 큰 과제가 자리하고 있다. 멸균우유 수입량 증가 추이를 보면 이러한 흐름은 더욱 뚜렷하다. 2020년 약 1만 1500톤이었던 멸균우유 수입량은 2024년 4만 8000톤 대로 급격히 증가했다. 반면 국내 유제품 자급률은 45%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 관세가 완전히 사라지는 2026년...
내년 '농정 대전환'…'식량 자급률 55.5%·K-푸드 수출 150억 달러' 2025-12-12 07:29:38
내년 농림축산식품부는 식량안보 강화와 함께 농업·농촌 구조 개편을 통한 전략산업 육성에 집중한다. 식량자급률은 55.5% 이상으로 끌어 올리고 'K-푸드 플러스' 수출은 150억 달러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다. 농식품부는 11일 세종시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이제 국산 우유 안 마셔요" 돌변에 초비상…무슨 일 있었길래 2025-12-12 06:00:03
생산량이 0.9t으로 미국의 5분의 1도 안되는 이유다. 다만 마진율은 미국이 0.04%, 한국은 19% 달한다. 우유 업계 관계자는 "중장기적으로 보면 국내 우유업계의 가격경쟁력이 떨어지고 우유 업체들이 수익을 내지 못하면서 오히려 자급률이 위협받게 될 것"이라며 "수요와 공급에 맞추는 구조 개혁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내년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 거래액 1조5천억원 목표(종합) 2025-12-11 20:08:34
국민 먹거리 돌봄을 강화하겠다"면서 "내년에 식량안보법을 제정하고 쌀 이외 곡물 재배를 확대하며 소비 기반을 확대해 자급률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송 장관은 농식품과 연관 산업을 합친 'K푸드 플러스' 수출을 150억달러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선진국형 농가소득 경영 안전망을 확충하고 청년 농업...
[기고] 농업·농촌의 미래를 여는 길 2025-12-11 17:58:37
가지다. 첫째, 튼튼한 식량안보 체계를 확립하는 일이다. 식량자급률 목표를 높이고,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식량안보법 제정을 준비할 예정이다. 쌀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콩, 밀 등 전략 작물 전환을 유도하고 수급조절용 벼 운용을 통해 선제적인 수급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둘째, 스마트농업 고도화로 농업...
내년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액 1조5천억원 목표 2025-12-11 17:39:37
국민 먹거리 돌봄을 강화하겠다"면서 "내년에 식량안보법을 제정하고 쌀 이외 곡물 재배를 확대하며 소비 기반을 확대해 자급률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송 장관은 농식품과 연관 산업을 합친 'K푸드 플러스' 수출을 150억달러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선진국형 농가소득 경영 안전망을 확충하고 청년 농업...
내년 관세 0% 온다…비상 걸린 우유업계 2025-12-11 17:17:15
0.9t으로 미국의 5분의 1도 안 된다. 마진율 차이도 크다. 미국이 0.04%에 그치는 데 비해 한국은 19%에 달한다. 우유업계 관계자는 “중장기적으로 국내 우유업계의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고 수익을 내지 못하면서 오히려 자급률이 위협받게 될 것”이라며 “수요와 공급에 맞추는 구조 개혁이 절실한 상황”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