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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국산 콩 소비 확대 나선다…농식품부와 업무협약 체결 2026-03-04 09:12:00
식량자급률을 높이고 농업 산업화 및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워홈은 자사의 단체급식과 외식, 식품 제조 역량 등을 동원해 국산 콩 소비 촉진에 나설 계획이다. 국산 콩을 활용한 신규 메뉴를 개발해 전국 구내식당에 순차적으로 도입하고, 가정간편식(HMR) 제품 개발과 출시도...
[단독] 5년간 185조 까먹었다…K푸드 열풍 뒤 숨겨진 민낯 2026-02-19 14:00:01
식량·사료용 곡물의 자급률이 낮아 수입 의존도가 높기 때문이다. 쌀 소비는 감소하는 반면 육류·과일·유제품 소비는 늘어나는 등 국내 생산 구조와 식생활 변화 간 괴리도 적자 확대의 배경으로 꼽힌다. 개방을 미루는 사이 경쟁력 확보에 실패했고, 그 결과 협상 과정에서 선택지가 줄어들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쌀은...
올해 벼 재배면적 64만㏊로 3.8만㏊ 줄인다…전략작물 대폭 확대 2026-02-12 11:00:02
식량산업 혁신전략도 논의했다. 위원들은 정책 과제 중 신규 조성하는 쌀 자조금이 국민 인식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나타냈다. 농식품부는 수요가 생산을 견인하는 산업 구조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식량자급률 제고와 산업 부가가치 향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정훈...
한국수입협회, 레바논과 무역거래 확대한다 2026-01-15 17:24:55
이어 윤 회장은 “한국은 식량 자급률이 낮은 국가로, 경쟁력 있는 해외 농식품의 안정적인 시장 유입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며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한국수입엑스포에 경쟁력 있는 레바논 식품 기업들이 다수 참가해 한국 시장 진출의 기회를 모색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신년사] 농식품장관 "농정대전환 원년…국민먹거리 돌봄 강화" 2026-01-01 00:00:23
장관은 이를 위해 ▲ 국민 먹거리 안정을 위한 식량안보 강화 ▲ K-푸드 및 연관 산업 글로벌 확산 ▲ 농가 소득·경영 안전망 강화 ▲ 농촌을 삶터·일터·쉼터로 재편 ▲ 동물복지와 지속 가능한 농축산업 확립 등 5대 중점 과제를 제시했다. 송 장관은 "국민 먹거리 돌봄 강화를 위해 식량안보법을 제정하고, 유전자 변...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 50여개 과제 성과 도출 2025-12-22 16:46:21
2030년 식량자급률 목표를 55.5%보다 상향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현재 식량자급률은 49.0%로 쌀을 제외한 중요 식량작물은 자급률이 낮다. 유통소분과는 농산물 안정 생산·공급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했다. 혁신소분과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팜 모델 조성 등 AX(인공지능 전환) 플랫폼 추진 방향을...
쌀 산업 혁신 위한 자조금 130억원 조성…쌀산업연합회 발대식 2025-12-17 14:00:06
산업 경쟁력 강화, 농가소득 안정, 식량안보 기여 등 운영 비전을 공유했다. 문병완 한국쌀산업연합회장은 "쌀 자조금이 농업인, 산지유통주체, 소비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하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민관 협력으로 쌀 자조금이 새롭게 조성된 만큼 농식품부는 이러한 변화가 산업...
국산 우유, 마실 수 있을 때 지켜야 할 이유…3일 vs 3개월 2025-12-12 15:30:40
그 이면에는 안정적인 공급망과 식량안보라는 더 큰 과제가 자리하고 있다. 멸균우유 수입량 증가 추이를 보면 이러한 흐름은 더욱 뚜렷하다. 2020년 약 1만 1500톤이었던 멸균우유 수입량은 2024년 4만 8000톤 대로 급격히 증가했다. 반면 국내 유제품 자급률은 45%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 관세가 완전히 사라지는 2026년...
내년 '농정 대전환'…'식량 자급률 55.5%·K-푸드 수출 150억 달러' 2025-12-12 07:29:38
내년 농림축산식품부는 식량안보 강화와 함께 농업·농촌 구조 개편을 통한 전략산업 육성에 집중한다. 식량자급률은 55.5% 이상으로 끌어 올리고 'K-푸드 플러스' 수출은 150억 달러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다. 농식품부는 11일 세종시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싼 수입 우유 마실래" 국내산 우유 비싸더니…내년도 '비상' 2025-12-12 06:00:03
생산량이 0.9t으로 미국의 5분의 1도 안되는 이유다. 다만 마진율은 미국이 0.04%, 한국은 19% 달한다. 우유 업계 관계자는 "중장기적으로 보면 국내 우유업계의 가격경쟁력이 떨어지고 우유 업체들이 수익을 내지 못하면서 오히려 자급률이 위협받게 될 것"이라며 "수요와 공급에 맞추는 구조 개혁이 절실한 상황"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