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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쇼핑상가 대형화재 사망자 55명으로 급증…29명 실종 2026-01-22 15:38:37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 카라치에 있는 4층짜리 쇼핑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로 이날까지 소방관 1명을 포함해 55명이 숨졌다. 전날까지 집계된 사망자 수는 27명이었으나 구조대의 상가 내부 수색 작업이 속도를 내면서 하루 사이에 급증했다. 현지 당국 관계자는 "화재가 발생한 지난주 토요일...
파키스탄 경찰 "상가 화재 참사 실종자 57명 대부분 사망 추정" 2026-01-21 15:21:22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 카라치에 있는 4층짜리 쇼핑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로 이날까지 소방관 1명을 포함해 27명이 숨지고 57명이 실종됐다. 현지 경찰은 실종자 대부분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구조대원들이 잔해 속에서 시신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아사드 라자 카라치 경찰서장은 "휴대...
파키스탄 쇼핑 상가 화재 사망자 26명으로 늘어…83명 실종 2026-01-20 16:37:38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 카라치에 있는 4층짜리 쇼핑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로 이날까지 소방관 1명을 포함해 26명이 숨졌다. 화재 초기 사망자 수는 6명이었으나 구조대가 불에 탄 상가 내부를 수색해 시신들을 추가로 수습하면서 20명이 더 늘었다. 실종자 수도 애초 65명이었으나 구조 당국은...
파키스탄 쇼핑 상가서 큰불…소방관 등 14명 사망·33명 실종(종합) 2026-01-19 16:32:03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0시 38분께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 카라치에 있는 4층짜리 쇼핑 상가 건물에서 큰불이 났다. 이 사고로 이날 현재까지 소방관 1명을 포함해 14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쳤으며 33명은 실종된 상태다. 파키스탄 경찰은 애초 사망자 수를 6명이라고 발표했으나 건물 내부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시신 8구를...
파키스탄 쇼핑 상가서 큰불…소방관 등 6명 사망·65명 실종 2026-01-19 09:58:16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0시 38분께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 카라치에 있는 4층짜리 쇼핑 상가 건물에서 큰불이 났다. 이 사고로 이날 현재까지 소방관 1명을 포함해 6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쳤으며 65명은 실종된 상태다. 해당 소방관은 화재를 진화하던 중 쇼핑 상가 상층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접수한 현지 소...
파키스탄 동부 공장서 보일러 폭발…최소 18명 사망 2025-11-22 12:20:42
위반해 주택가에서 건설 허가를 받았는지도 조사 중이라고 현지 당국 관계자가 말했다. 파키스탄에서는 안전 기준 미비 등으로 인해 산업재해나 공장 화재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앞서 지난 15일에도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의 폭죽 공장이 폭발, 10명이 숨졌다고 dpa가 전했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파키스탄, 아라비아해에 해상유전 탐사용 첫 인공섬 조성키로 2025-11-20 11:13:03
첫 인공섬 조성키로 신드주 연안 30㎞ 해상에 1.8m 높이로 내년 2월까지 건설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파키스탄이 아라비아해 해상 유전 탐사를 강화하기 위해 인공섬을 처음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20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국영 에너지 기업인 파키스탄 페트롤리엄(PPL)의 탐사 담당국장 아르샤드...
'무력충돌' 인도·파키스탄, 아라비아해 동시 군사훈련 '신경전' 2025-11-03 10:55:29
신드주 앞 아라비아해의 '서 크릭'(Sir Creek) 구역 부근이다. 96km에 달하는 서 크릭은 양국 간 자연 경계를 이루는 습지 어귀에 해당하는 곳이다. 파키스탄은 서 크릭 전체가 자국에 속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인도는 이와 다른 주장을 내세워 영유권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특히 양국 군의 훈련 구역 일부는...
숨진 엄마 품에서 "이를 어쩌나"…대홍수에 '아비규환' 2025-09-12 10:57:00
최근 내린 폭우로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 주도인 카라치 거리가 이미 침수된 가운데, 파키스탄 당국은 불어난 강물이 이번 주 신드주로 유입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마리얌 나와즈 샤리프 펀자브주 총리는 잘랄푸르 피르왈라를 찾아 홍수로 가족과 집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보상하겠다고 약속했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숨진 엄마 품에 안겨 생존한 아기"…참혹한 파키스탄 대홍수 2025-09-12 10:29:30
남부 신드주 주도인 카라치 거리도 침수됐다. 파키스탄 당국은 불어난 강물이 이번 주 신드주로 유입될 거라고 경고한 바 있다. 구조대원들은 침수된 펀자브주 잘랄푸르 피르왈라 인근 마을에서 수천 명을 대피시키기 위해 지금도 시간과의 싸움을 벌인다고 AP는 전했다. 이재민을 대피시키던 구조 보트가 전복되는 사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