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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경도를 기다리며' 스무살 연기, 외모 부담됐지만…" [인터뷰+] 2026-01-16 08:00:08
시절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와 서지우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진하게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박서준은 타이틀롤 이경도 역을 맡아 다채로운 감정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극을 이끌었다. 박서준이 연기한 이경도는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이다. 대학 시절...
"세상에 울리는 첫 알람"…알파드라이브원, '보플2' 깨고 나왔다 [김수영의 현장톡] 2026-01-12 17:24:11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괴물 신인'의 등장을 알리는 알람을 힘차게 울렸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미니 1집 '유포리아(EUPHORIA)'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알파드라이브원 "K팝의 기준 되고파…3초 만에 눈길 사로잡겠다" 2026-01-12 16:27:16
탄생한 8인조 보이그룹이다. 연습생 시절부터 주목을 받았던 상원을 비롯해 이미 데뷔 경력이 있는 준서, 씬롱 등이 합류해 2026년 가장 기대되는 신인 팀으로 손꼽힌다. 팀명은 '최정상을 향한 목표(ALPHA', '멈추지 않는 추진력(DRIVE)', 하나 된 결속력(ONE)'이라는 의미를 담아 완성됐다. 리오는...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2026-01-04 17:17:05
우승하며 ‘괴물 신인’이라는 타이틀까지 얻었다. 그런데 김민솔은 지난 시즌 자신의 점수를 “100점 만점에 70점”이라고 했다. “결과만 놓고 보면 100점 이상이겠지만 하반기 새로운 코스에 적응하지 못하며 흔들린 순간 등 아쉬움이 있어 30점을 비웠습니다.” ◇“작년보다 더 많은 우승이 목표”김민솔의 올해...
"다시보기 아니다"…'MMA 2025' 대상 3개 휩쓴 지드래곤 [종합] 2025-12-20 23:02:10
느껴지던 시절이었다. 여기 있는 모든 분이 알아줬으면 하는 게 다 아티스트라는 거다. 자기 삶을 연출해 나가는 주인공이다. 각자의 스토리는 다르겠지만 정답은 없으니 주인공답게, 오늘 '올해의 아티스트'는 제가 가져가겠다"고 했다. '올해의 베스트송' 역시 지드래곤의 품에 안겼다. 태양·대성과...
이영자, 故 최진실 떠올리며 뭉클 "위로 받았다" 2025-12-10 10:34:02
이영자가 신인 시절 힘겨웠던 순간, 당시 톱스타였던 고(故) 최진실에게서 받은 위로를 떠올렸다. 1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배달왔수다'에는 최근 예능계를 휩쓰는 대세 개그맨 임우일, 김원훈, 엄지윤이 등장한다. 등장부터 이영자와 김숙을 당황하게 한 3인방은 특유의 '미친 입담'을 폭발시키며...
KBO 신인 드래프트 1순위 키움 박준현, '학폭'이 발목 잡나 2025-12-09 13:46:40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키움 히어로즈에 1라운드 1순위 지명을 받으면서 주목받았다. 박준현은 신인 드래프트에 앞서 학폭 의혹이 불거졌다. 박준현과 같은 학교 야구부 소속인 A군은 올해 5월 '오랜 기간 괴롭힘과 폭언, 따돌림을 당했다'며 박준현을 학교폭력 가해자로 신고했다. 하지만 천안교육지원청...
조진웅 '소년범 논란'에 정준도 가세…"죗값 이미 치러" 2025-12-08 13:30:48
수 없을 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형의 신인 시절의 모습을 생생히 기억한다. 현장에 늘 일찍 와 있고, 매니저도 차도 없이 현장에 오지만 늘 겸손하게 인사를 하고 스태프분들을 도와주고 촬영이 끝나도 스태프들이 다 가기 전까지 기다리다가 가는 모습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후 한 번도 만난 적도, 연락...
미래 '베스트셀러의 산실'…작가에 무료로 방 내주는 호텔들 2025-12-07 18:15:57
등 유명 작가가 신인 시절 소설가의 방을 거쳐갔다. 호텔방은 작가들에게 작업실이자 일상과 분리된 휴식과 영감의 공간이다. 호텔 입장에선 사회공헌이자 홍보 활동이다. 유명 작품이 해당 호텔에서 탄생하면 ‘문학 성지’로 자리 잡을 수도 있다. 노벨문학상을 받은 일본 소설가 가와바타 야스나리가 을 쓴 다카한 료칸,...
‘서울 자가’ 김낙수와 ‘신인 감독’ 김연경 [하영춘 칼럼] 2025-12-07 05:23:02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김낙수)’과 ‘신인감독 김연경’은 닮은 점이라곤 없다. 김낙수는 루저고 김연경은 위너다. 애초부터 비교가 안 된다. 굳이 닮은 점을 찾자면 둘을 주인공으로 한 TV 프로그램이 근래 보기 드물게 인기를 끌었다는 점 정도다. 둘의 다른 점은 너무 많다. 대표적인 것이 잘나가다가...